여대생 섭식양상 및 경락 마사지가 하체비만 관리에 미치는 효과
- Abstract
- 경제수준에 향상과 식생활에 변화로 인하여 비만이 점차 증가추세이며 신체활동의 감소로 비만의 유병률이 증가되고 있다.
대학생 시절은 성인기에 접어든 시기로 골격의 성장과 성적인 성숙등의 신체적인 발달이 다 이루어진 시기이며 이 시기의 생활특징은 부모님 관심하에서 형성되었던 생활패턴이 거처지의 변화로 인하여 불규칙하고 불합리한 식생활을 할 가능성이 커진다. 실제로 성인기의 잘못된 식행동은 노년기의 영양 및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며 여성의 경우 이 시기는 임신, 출산 및 자녀양육 등을 감당하는 어머니로서 식생활 관리자로서 역활 수행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여대생의 비만의 경우 이들의 식습관은 거의 형성되어가고 있으므로 바람직하지 못한 식습관이 지속될 경우 이들이 중년이 되었을 때 여러 성인병의 이환율이 증가될 수 있으므로 미리 대비하는 일은 중요하다. 현대인들은 그들의 식사 조절과 체험관리를 조절해 줄 수 있는 기관을 통해 전문적인 관리를 받기를 원한다. 현재 피부․비만관리실에서는 미용적인 관리에 초점을 맞추어 마사지를 통한 수기요법과 기기요법이 주로 이루어 지고 있다.
현재 널리 쓰이고 있는 마사지 요법에는 경락 마사지, 아로마 마사지, 아유르베다 마사지, 타이 마사지 등이 있으며 기기요법에는 고주파, 저주파, 중주파, 초음파, 썩션을 이용한 것들이 있다. 이처럼 많은 관리법들이 피부․비만관리실에서 사용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효과에 대한 연구는 거의 없는 상태이다. 따라서 비만관리 프로그램을 실시한 후 효과를 측정, 비교해 봄으로써 효율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전문적인 피부․비만관리실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기초자료로 제공하고자 한다.
이를 위하여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 경산시에 거주하는 여대생 400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이용하여 건강상태와 생활습관 및 24시간 회상법을 통한 식이섭취를 조사 했으며 하체비만관리를 희망하는 자원자중 비만으로 판정 받고 동시에 허벅지 둘레가 50cm이상인 15명을 연구 대상자로 선정하였다.
총 400부의 설문지를 배포하여 387부를 회수하였으며 분석대상으로 부적합한 설문지 10부를 제외한 377부를 최종분석 대상으로 하였으며 BMI정도에 따라 저체중, 정상군, 비만군으로 분류하여 저체중 29부를 제외한 정상군(299명)과 비만군(119명)의 건강생활습관, 섭식양상, 하체비만 및 경락마사지 인식에 대해 분석하였다.
여대생의 건강생활습관 및 식이섭취 특성에 관한 기초연구결과 얻은 결론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대상자의 인구통계학적 특성과 건강상태 조사결과 정상군과 비만군의 평균연령은 각각 21.50세, 22.49세로 나타났으며 평균 신장은 정상군 162.55cm, 비만군 163.23cm로 나타났다. 또한 정상군의 체중은 55.14kg이고 비만군의 평균 체중은 69.05kg이었다.
건강상태는 정상군과 비만군의 응답이 비슷하게 나왔으나 정상군의 경우 80.3%가 보통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반면, 비만군의 경우는 88.2%는 보통, 10.9%는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다(P<0.001).
여대생의 평균 수면시간은 6~7시간이 가장 많았으며 정상군에 비해 비만군의 평균 수면시간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P<0.001).
둘째, 정상군과 비만군의 생활습관과 운동여부를 조사한 결과 비만군은 94.1%가 운동을 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유의적인 차이를 나타냈다(P<0.001). 비만군의 운동량이 정상군에 비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태임을 알 수 있다. 반면에 정상군은 불규칙적이지만 주 2~3회 정도 운동을 했으며, 하루 20~30분 정도 걷는 것으로 나타났다.
흡연습관에 있어서는 정상군 32.2%, 비만군 14.3%가 현재 흡연을 하고 있다고 응답하여 정상군의 흡연율이 비만군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본 연구 결과에서는 흡연이 비만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지 않음을 알 수 있었다.
음주여부는 정상군 73.8%, 비만군 69.7%로 정상군이 술을 마시는 비율은 약간 높았으나 대부분의 여대생은 술을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만군의 경우는 소주를 많이 마시고 정상군은 맥주를 많이 마시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음주횟수는 정상군과 비만군 모두 월 1~2회 정도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정상군과 비만군의 식습관 상태는 아침식사를 전체 조사대상의 50.3%가 가끔 먹는 것으로 나타나 여대생의 아침식사 결식률이 높았고,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지 않는 비율은 정상군 85.6%, 비만군 69.7%로 오히려 비만군이 규칙적으로 식사를 더 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0.001).
가장 중점을 두는 식사시간을 저녁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비만군 76.5%로 정상군에 비해 저녁시간에 더 많은 양의 식사를 하는 것으로 판단되며 육류에 대한 선호도에서도 비만군이 44.5%로 정상군에 비해 훨씬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P<0.001).
간식섭취에 있어서는 비만군이 47.1%로 야식 섭취율이 높았고(P<0.001) 간식의 종류에 있어서는 비만군은 분식류를 정상군은 과일류 섭취가 많은 것으로 유의적인 차이를 나타냈다(P<0.001).
넷째, 섭식양상 중 식생활 평가표를 통한 식습관 점수에서는 정상군, 비만군 식습관 총점이 각각 40.65, 38.13으로 비만군의 점수가 유의적으로 낮았으며(P<0.05), 특히 다양한 식품섭취노력, 섭취열량고려, 과일, 야채, 유제품 섭취 등에서 두 군간의 유의적인 차이를 보여 비만군의 점수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P<0.001).
1일 평균열량섭취량은 정상군이 2104.29kcal, 비만군이 51.76kcal 로 각각 권장량의 105.21%, 122.58%로 권장량보다 높았고 비만군이 정상군에 비해 높았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P<0.001).
당질의 1일 영양소섭취량은 정상군 386.9g, 비만군 474.99g 으로 비만군의 섭취량이 유의하게 높았다 (P<0.001).
칼슘, 철분, 식이섬유소는 권장량 이하 매우 낮은 수준으로 섭취하였다.
콜레스테롤 섭취는 두 군이 각각 285.09mg, 233.03mg 으로 두 군 모두 관상동맥질환 예방을 위한 1일 권장량 300mg 보다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원하는 체중감량은 정상군이 4~6kg, 비만군이 11kg 이상을 원하고 있어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일수록 체중감량에 대한 욕구가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갑자기 체중이 증가한 연령을 살펴보면 전체조사 대상자의 61.2%가 16~19세 였으며 본인의 체중감량을 위해 사용했던 방법으로는 정상군과 비만군 모두 운동요법과 식이요법 비율이 가장 높았다.
반면 체중 감량을 위해 경락마사지에 관한 인식은 비만한 사람이 정상군 보다 경락마사지에 대한 필요성의 비율이 높은 것으로 조사 되었다 (P<0.001).
또한 조사 대상자의 70% 이상에서 비만관리를 위해 경락마사지를 받고 싶다고 응답하였다.
하체비만 경락관리 실시효과의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ⅰ) 설문지를 이용한 실험군 기초조사결과
첫째, 실험군의 평균연령은 20.27세, 평균 신장은 162.75cm, 평균체중은 63.59kg 이었다.
생활습관과 운동여부 조사 결과 중 실험군 93.3%가 운동을 하지 않는다고 했으며 평균 보행시간은 20~30분 정도였다.
음주와 흡연에 있어서는 53.3%가 흡연경험이 있었고, 84.6%가 음주를 하며 평균 음주량은 소주 한 병 이상으로 나타났다.
둘째, 실험군의 식습관 형태는 66.7%가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지 않으며 비교적 빠른 시간에 식사를 끝마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음식을 짜게 먹는 편이며 고기류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실험군에 속한 대상중 간식 또는 야식을 먹지 않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간식은 주로 취침전에 먹는 사람이 33.3%였다.
이렇듯 간식습관이 비만에 직접적인 관련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셋째, 경락마사지 시술 전과 시술 후의 식습관 점수의 차이는 식습관 총점이 31.53에서 40.20으로 시술 후의 식습관 점수의 차이는 유의하게 나타났으며(P<0.05) 개별항목 점수의 비교에서 시술 후에는 사탕류를 덜 섭취하는 것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01).
일일 영양소 섭취량은 시술 전 1830.40kcal에서 1713.67kcal로 줄었으며 단백질, 지질, 당질의 평균섭취량도 시술 전보다 후에 적게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일주일에 3번 경락마사지 관리시에 식단수첩을 통해 개별적인 상담과 지도를 했던 영양교육이 효과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넷째, 실험군은 본인의 체중에 대해서 86.7%가 많은 감량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으며 하체비만 관리를 위해서 피부관리실이나 비만클리닉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93.3%로 시설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다섯째, 시술 후 경락마사지에 대한 만족도는 경락마사지를 받은 후 73.3%가 숙면을 취할 수 있었다고 했으며 바지가 헐렁해졌다는 응답이 40.0%, 바지가 전혀 헐렁해지지 않았다는 응답이 6.7%(1명)로 경락관리 후 실험대상자 대부분이 사이즈에 감소가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
경락마사지 후 실험대상자 전원이 몸이 가벼워졌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응답했으며 앞으로 계속 경락마사지를 받을 의향이 있다고 66.7%의 응답률이 있었다.
즉 하체 경락마사지를 받은 대부분의 대상자들이 매우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ⅱ) 경락마사지 시술 후 신체계측치와 혈청성분의 변화
첫째, 실험대상자들의 신체계측치 변화는 체중은 시술 전, 시술 6회 실시 후, 시술 12회 실시 후 각각 63.59kg, 63.55kg, 62.01kg으로 1.6kg정도 감소했다.
엉덩이둘레는 시술 전, 시술 6회 실시 후, 12회 실시 후 각각 95.94cm, 93.63cm, 91.53cm으로 줄어들어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05).
종아리 둘레에서도 각각 37.00cm, 35.67cm, 34.36cm로 감소해 경락마사지 시술 후에 유의적인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P<0.05).
둘째, 혈청성분 중 중성지질은 시술 전 96.13mg/dl 경락마사지 시술 후 67.60mg/dl 유의적인 차이를 보였으며(P<0.05)
LDL-콜레스테롤도 시술 전, 후 각각 93.36mg/dl 78.00mg/dl로 유의한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P<0.05). 이것은 기초연구를 통해 얻은 비만군의 문제점을 파악한 자료를 활용하여 Diet Control Program의 지침내용으로 중재한 것이 하체 비만관리에 좀 더 상승효과를 주었을 것으로 사료된다.
셋째, 신체계측치와 혈청성분의 상관관계를 조사한 결과 총콜레스테롤의 경우 허벅지둘레, 발목둘레가 양의 상관성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HDL-콜레스테롤은 체지방량, 제지방량이 음의 상관성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중성지방의 경우 허벅지둘레와 양의 상관성을 나타냈다.
LDL-콜레스테롤의 경우 혈압, 엉덩이둘레, 허벅지둘레, 종아리둘레, 발목둘레와 상관관계에 있으며 유리지방산의 경우에는 최고혈압, 발목둘레가 양의 상관성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4주간 12회의 경락마사지 프로그램 실시 후 종아리 둘레와 엉덩이 둘레가 유의적으로 감소되었고 혈청의 중성지질과 LDL-콜레스테롤 농도가 유의적으로 감소하였음을 관찰하여 비교적 단기간의 경락마사지 시행에도 불구하고 여대생의 하체비만관리에 효과가 있음을 확인하였으며 혈청성분의 변화는 경락 마사지가 비만관련 질병의 예방에도 효과적인 관리방법임을 알 수 있었다.|The basis of this study was to research the health conditions as well as the dietary habits of female college students to analyze the problems of lower body obesity. Using this research, the effects of meridian massage were observed to raise awareness about this type of massage.
After the meridian massage, the bodily conditions as well as the overall health status of the individuals were changed. Thus, this research found that in addition to behavior modification, exercise and dietic therapy, the meridian massage is effective for lower body obesity.
For preliminary research, surveys were used for a sample of 400 female college students. The sample was of residents in the city of Daegu and the city of Kyungsan in Kyungsangbukdo province. The survey asked questions about the current health status, dietary patterns and daily eating habits the individual's recall method of the last 24 hours. Among this sample, the individuals with a thigh circumference of more than 50 cm were categorized as those with lower body obesity and these 15 individuals were designated as the new sample to receive meridian massage as a treatment for the study.
In total, 400 surveys were distributed of which 387 were collected. 10 surveys were found to be defective and thus 377 surveys were used in the final analysis. According to the Body Mass Index (BMI), the individuals were divided into three groups: underweight, normal weight and overweight. The individuals characterized as underweight were eliminated from the study and the individuals characterized as normal weight (299 people) and overweight (119 people) were studied in further depth about their awareness of daily health habits and maintenance, dietary patterns, lower body obesity and the meridian massage.
The findings of the preliminary research can be divided into four important conclusions regarding each of the fields that the individual was questioned on.
First, regarding daily health habits and maintenance, the average age, height and weight of the normal weight group and the overweight group were 21.50 and 22.49, 162.55 cm and 163.23 cm, 55.14kg and 69.05kg respectively. Overall it was found that the health status for individuals in the normal weight and overweight groups were the same but whereas 80.3% of the individuals in the normal weight considered themselves in the 'normal healthy condition' category, among the individuals in the overweight group, 88.2% of the individuals considered them in the 'normal healthy condition' category' and 10.9% considered themselves in a healthy condition.(P<0.001)
Second, regarding the daily habits and exercise patterns, it was found that the comparatively, individuals in the overweight group exercised far less.
Other wise, even if irreguarity it was found that individuals in the normal group walked for 2-3times, 20-30minutes daily.
Regarding smoking habits, 32.2% of the individuals in the normal weight group and 14.3% of the individuals in the overweight group engaged in smoking habits.
In addition, regarding snacking habits, the individuals in the overweight group engaging in late-night snacking habits were extremely high with 47.1% and among the types of snacks, overweight individuals generally consumed pulverized food and the normal group consumed fruits.(P<0.001)
Third, regarding dietary pattern scores, the overall scores of individuals in the overweight group generally lower than individuals in the normal group with 40.65 compared to 38.13. Among the scores, the following fields: efforts to diversify food ingestion, calorie ingestion calculation, fruits, vegetables and dairy products were found with comparatively low scores.(P<0.001)
Daily average energy of intake was found 2104.29kcal in nomal group and 245.1kcal in obesity group respectively.
It was found 105.21% heigher in normal group and 122.58% heigher in obesity group than daily advice energy of intake. Also obesity group was heigher than normal group and it was observe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Daily nutrient intake was found 386.9g in normal group and 47.4.99g in obesity group (P<0.001)
Daily intake of calcium, iron, fiber was found extremely lower than daily advice intake.
Cholesterol intake was found respectively 285.09mg and 233.03mg in both normal group and obesity group. it was found lower than daily advice intake for coromary arteries disease prevention.
Fourth, regarding the interest about the meridian massage, the individuals of the overweight group had a greater awareness about the massage.(P<0.001) 70% of the survey participants showed the desire and plan to receive the meridian massage.
The analysis and conclusions of the meridian massage as lower body obesity treatment is as followed.
- Author(s)
- 이명선
- Issued Date
- 2006
- Awarded Date
- 2006-08
- Type
- Dissertation
- URI
- https://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4839
http://210.125.93.15/jsp/common/DcLoOrgPer.jsp?sItemId=000000002418
- Affiliation
- 성신여자대학교
- Department
- 일반대학원 식품영양학과
- Advisor
- 안홍석
- Table Of Contents
- 논문개요
Ⅰ. 서론 = 1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1
2. 연구의 가설 = 5
Ⅱ. 문헌배경
1. 비만의 정의 = 6
2. 비만의 원인 = 7
3. 하체비만 = 14
4. 비만관리 = 18
1) 식이요법 = 18
2) 운동요법 = 20
3) 행동수정요법 = 21
5. 경락을 이용한 비만관리 = 22
6. 경락 마사지의 유형 = 35
Ⅲ. 연구방법
1. 연구대상자 = 45
2. 실험절차 = 46
3. 자료수집 및 연구도구 = 47
1) 신체계측 및 혈압측정 = 47
2) 설문지를 이용한 조사 = 48
3) 식이섭취조사 = 49
4) 혈청성분 분석 = 49
5) 비만관리 프로그램 실시 = 50
(1) 영양교육 = 50
(2) 행동수정요법 = 51
(3) 하체경락마사지 프로그램 = 52
4. 자료처리 및 분석방법 = 53
Ⅳ. 연구결과 및 고찰 = 54
1. 연구대상자의 특성 = 54
1) 인구통계학적 특성 및 건강상태 = 54
2) 섭식양상 = 67
(1) 식습관 = 67
(2) 식습관 점수 = 72
(3) 식이섭취 = 75
3) 비만 및 체중관리에 대한 인식 = 80
(1) 비만 및 체중조절에 대한 인식 = 80
(2) 하체비만 관리 및 경락마사지에 관한 인식 = 85
2. 하체비만 경락관리 실시 효과분석 = 87
1) 실험군의 일반적 사항 = 87
2) 생활습관과 운동 = 87
3) 흡연여부와 음주습관 = 89
4) 식습관 형태와 시술에 따른 식습관 점수의 변화 = 90
5) 식이섭취의 변화 = 95
6) 비만 및 체중 조절 태도에 대한 인식 = 97
7) 하체비만관리 및 경락마사지에 대한 인식 = 100
8) 경락마사지에 대한 만족도 = 102
9) 신체계측치의 변화 = 106
10) 혈청성분 농도의 변화 = 110
11) 신체계측치와 혈청성분 농도사이의 상관관계 = 116
V. 요약 및 결론 = 119
참고문헌
ABSTRACT
- Degree
- Doctor
- Publisher
- 성신여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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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영양학과 > 학위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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