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K

추상표현주의의 잭슨폴록 작품을 활용한 바디아트 제작

Metadata Downloads
Abstract
미용분야는 아름다워지고자 하는 사람들의 본능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새로운 시도를 통한 꾸준히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특히 바디아트는 21세기에 들어서면서 새롭게 급부상하는 조형예술의 하나로서 상업 예술로까지 발전하여 퍼포먼스, 광고 등 여러 영역으로 점차 확대되고 대중화되어 가고 있다.
이러한 바디아트는 다양한 주제와 기법을 응용하여 창의적인 작품들이 제작되고 있으며, 새로운 작품들을 표현하기 위해 다른 다양한 분야와의 접목도 꾸준히 이루어지고 더욱 새로운 작품들이 탄생하고 있으면서 예술적 풍부함을 느낄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잭슨 폴록 작품 6점을 모티브로 선정하여 추상표현주의의 특성을 우연성, 평면성, 무의식성으로 분류하고 바디아트 작품으로 제작함에 있어 작품의 아름다움을 나타내기 위하여 바디아트의 다양한 표현기법을 활용하였다.
작품 Ⅰ은 추상표현주의의 특성 중 우연성을 표현한 작품으로 잭슨 폴록의 <다섯 길 깊이>라는 작품을 응용하여 제작하였으며, 전체적으로 시각적 무게감을 주면서 음산함 분위기의 느낌을 주고 간결한 형태와 전체성과 통합성을 상징하는 회화를 나타내었다.
작품 Ⅱ는 추상표현주의의 특성 중 우연성을 표현한 작품으로 잭슨 폴록의 <넘버 32, 1950>이라는 작품을 응용하여 불연속, 불규칙적인 선의 형태를 반복하여 신체에 나타내고 분해하고 해체시켜 과장하여 늘리고 단조롭고 지루함을 없애기 위해 동적인 리듬감 같은 선을 그어 더욱 상징적 형체를 돋보이게 표현하였다.
작품 Ⅲ은 추상표현주의의 특성 중 평면성을 표현한 작품으로 잭슨 폴록의 <아른아른 빛나는 물질>이라는 작품을 모티브로 하였으며, 불연속, 불규칙적인 선의 형태를 반복하여 신체에 나타내고 분해하고 해체시켜 과장하여 늘리고 단조롭고 지루함을 없애기 위해 동적인 리듬감 같은 선을 그어 더욱 상징적 형체를 돋보이게 표현하였다.
작품 Ⅳ는 추상표현주의의 특성 중 평면성을 표현한 작품으로 잭슨 폴록의 <불꽃>이라는 작품을 응용하여 제작하였다. 원시적이고 신화적인 소재에서 벗어나 작품 속의 붓질 하나하나 그대로에 강렬함과 폭발적인 에너지를 불꽃처럼 담아내었다.
작품 Ⅴ는 추상표현주의의 특성 중 무의식성을 표현한 작품으로 잭슨 폴록의 <달의 여인>이라는 작품을 모티브로 하여 비선형적 선의 구성들이 연속적으로 반복되어 나가면서 서로 조화를 이루며 공간의 변화에서 오는 피카소 적인 분해와 형태들을 표현해 나갔다.
작품 Ⅵ은 추상표현주의의 특성 중 무의식성을 표현한 작품으로 잭슨 폴록의 <속기술의 인물 형상>이라는 작품을 응용하여 제작하였다. 폭발적이고 복잡하고 예측할 수 없고 규정할 수 없는 특징의 작품 속에 신화적이고 원시적인 모티브로 자유롭고 표현적인 방법으로 작품을 표현하였다.
이상과 같이 추상표현주의의 특성을 바디아트 작품에 적용함으로써, 기존의 작품 틀에서 벗어난 다양한 디자인으로 표현하게 됨을 알 수 있었으며, 우리나라 바디아트 분야의 예술성과 표현 범위를 넓히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Author(s)
최민주
Issued Date
2017
Awarded Date
2017-02
Type
Dissertation
URI
https://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6564
http://dcollection.sungshin.ac.kr/jsp/common/DcLoOrgPer.jsp?sItemId=000000011565
Department
뷰티융합대학원 뷰티융합학과
Advisor
김경희
Degree
Master
Publisher
성신여자대학교 뷰티융합대학원
Appears in Collections:
뷰티융합대학원 > 학위논문
공개 및 라이선스
  • 공개 구분공개
  • 엠바고2017-02-23
파일 목록

Items in Repository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