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전기저항 측정을 통한 성인남녀의 체성분분석과 체형상태 연구
- Alternative Title
- A study on body composition and body condition of adult men and women through the measurement of bioelectrical impedance
- Abstract
- 생체전기저항 측정을 통한 성인남녀의 생활습관과 비만인식도 및 체형관리형태를 파악하고 체성분 측정을 통해 체형상태에 관한 연구를 알아보기 위해 2012월부터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20대 이상 60대 미만의 성인남녀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생체전기저항측정기기(Inbody 3.0, Korea)를 사용하여 체성분을 측정하였으며 본 연구에서 수집된 자료 분석은 IBM SPSS Statistics 21.0 for Windows 를 사용하였으며,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조사대상자들은 여성(151명, 53%), 남성(134명, 47%)로 평균연령은 39.35세로 학력의 경우 대졸(156명, 54.7%)이 과반이상을 차지하였고, 일일 3끼(169명, 59.3%)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는 경우가 가장 높게 조사되었고(p<0.001), 과식을 하는 경우 2회(88명, 32.0%)와 3회(67명, 24.4%), 1회(59명, 21.5%)의 순으로 나이가 적을수록 과식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p<0.001), 운동 횟수의 경우 3회(92명, 32.3%)가 가장 많고 2회(47명, 16.5%), 5회(51명, 17.9%)로 높게 나타났으며(p<0.05), 운동시간의 경우 40-60분(138명, 48.4%)이 가장 높았고 10-30분(60명, 21.1%)이 그 다음을 차지하였다.
비만인식도에서는 40대를 제외하고 전체연령>40대순으로 현재체형을 불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0.001). 체중비만의 경우 평균 3.28점으로 여성은 3.47점, 남성은 3.06점으로 여성이 체중비만에 더 신경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p<0.001). 복부둘레의 경우 여성은 3.65점, 남성은 3.19점으로 여성이 복부둘레에 더 신경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p<0.001). 질병상태는 관절염>소화기계>호흡계>신경통 순으로 나타났으며 남성은 관절염>소화기>고혈압>호흡계가 높은 반면 여성은 소화기계>관절염>호흡계>신경통 순으로 나타나(p<0.001), 전체적으로 관절염>소화기계>호흡계>신경통 순으로 나타나며 남성은 관절염과 신경통이 높고, 여성은 소화기계와 호흡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체평가의 경우 비만(104명, 36.5%), 표준(95명, 33.3%)이 높았다. 20대는 표준(31명, 44.3%), 30대 이상은 비만(41~44%)이 높은 점을 보였다(p<0.01).남성은 비만(70명, 52.2%)과 건강근육(31명, 23.1%)이 높은 반면 여성은 비만진행(36명, 23.8%), 표준(65명, 43%)이 높은 점을 보였다(p<0.001). 체지방률은 남성이 체지방률이 조금 더 높고 여성이 조금 더 낮았으며(p<0.01), 20대는 적정(40명, 57.15)이나 30~50대는 이상(66~70%)로 높았다(p<0.01).. 복부비만율은 남성은 이상(73명, 54.5%)이 높은 특이점을 보였으며(p<0.001), 40,50에서 이상(44~57%)이 높았다(p<0.01)
조사대상자들의 현재 신장은 남성은 172.12cm를 여성은 160.69cm로 나타났으며(p<0.00),30대>기타연령대 간의 유의적인 차이를 나타냈다(p<0.05). 현재체중에서는 남성 74.14kg을 여성은 56.75kg(p<0.001)으로 연령별로는 30대 이상>20대순으로 집단 간 유의적 차이가 있었다(p<0.01). 체질량지수는 남성은 24.86kg/m2를 여성은 21.96kg/m2(p<0.001)으로 조사되었으며 체지방량은 남성은 17.71kg을 여성은 17.06kg(p<0.001), 30~50대>20대순으로 집단차이를 나타냈다(p<0.01). 또한 제지방량은 남성은 56.07kg을 여성은 39.81kg(p<0.001), 30대 49.72kg, 40대 47.98kg, 50대 47.18kg 20대 44.87kg으로 30~50대>20대순으로 유의적인 차이를 나타냈으며(p<0.05), 한편 복부비만율의 경우 남성은 11.61%를 여성은 16.17%를 나타냈으며(p<0.01), 근육량은 30대 46.06kg, 40대 44.85kg, 50대 44.30kg 20대 41.63kg으로, 30~50대>20대순으로 유의적인 차이를 나타냈다(p<0.01).
본 연구는 올바른 건강 체형 정립과 함께 체구성 유지를 위한 교육자료 및 비만판정 도구로 이용될 뿐만 아니라 비만 예방 및 체중관리를 위한 기초자료 활용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체형관리 프로그램 개발에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한다.
- Author(s)
- 김준니
- Issued Date
- 2013
- Awarded Date
- 2013-08
- Type
- Dissertation
- URI
- https://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4049
http://dcollection.sungshin.ac.kr/jsp/common/DcLoOrgPer.jsp?sItemId=000000008311
- Alternative Author(s)
- Jun-Ni, Kim
- Affiliation
- 성신여자대학교 생애복지대학원
- Department
- 생애복지대학원 피부비만관리학
- Advisor
- 이은혜
- Table Of Contents
- Ⅰ. 서론 1
1. 연구의 필요성 1
2. 연구 문제 4
Ⅱ. 이론적 배경 5
1. 성인기의 건강 5
2. 비만과 대사증후군 8
3. 체형관리와 체성분 12
Ⅲ. 연구 방법 16
1. 조사 대상 및 자료수집 16
2. 조사 내용 및 방법 16
3. 자료처리 및 분석방법 19
Ⅳ. 연구결과 20
1. 조사대상자의 일반적 사항 20
2. 조사대상자의 생활 습관 23
3. 조사대상자의 비만 인식 31
4. 조사대상자의 체형 관리 형태 37
5. 조사대상자의 체형 인식 46
6. 조사대상자의 체성분 측정 48
Ⅴ. 고찰 60
Ⅵ 결론 및 요약 68
- Degree
- Master
- Publisher
- 성신여자대학교 생애복지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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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 생애복지대학원 > 학위논문
- 공개 및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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