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annes Brahms 「Sonata for Piano and Clarinet in f minor, Op.120 No.1」의 연구
- Abstract
- 브람스(Johannes Brahms, 1833~ 1897)는 균형 있는 구성과 다양한 변주기법 등의 엄격한 고전주의적 작곡기법을 고수하면서도, 다양한 음색과 자유로운 서정적 선율의 낭만주의 미학을 융합한 작곡가이다. 그는 오페라를 제외한 다양한 장르에서 창작 활동을 하였는데 특히 실내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Clarinet 악기에 매료되어 상당한 애정을 보여 Clarinet 음악을 한층 더 발전시킨 작곡가로 평가된다.
브람스는 총 24곡의 실내악곡을 작곡하였는데 그 중 Clarinet 을 포함한 작품으로는 , 그리고 2개의 을 남기고 있다. 2곡의 Clarinet Sonata Op.120 No.1, No.2은 브람스의 마지막 실내악 작품에 해당한다.
이 Clarinet Sonata를 작곡할 당시인 1892년부터 1894년에 이르는 3년간 많은 친밀한 사람들이 앞서 세상을 떠났기 때문에 그러한 슬픔이 이 두곡에 잘 나타나고 있다. 이 곡은 Brahms의 음악을 Clarinet과 Piano라는 소규모 실내악의 편성 안에서 함축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곡이다.
본 논문은 이 2곡의 Clarinet Sonata중 첫 번째 작품인 Op.120 No.1을 연구, 분석하였다. 곡의 분석에 있어서는 Piano와 Clarinet과의 실내악적인 조화로운 연주에 대해 살펴보고, 이곡의 고전적, 낭만적 면모를 살펴봄으로써 Brahms와 그의 음악의 특징을 고찰해 보았다.
- Author(s)
- 이주희
- Issued Date
- 2011
- Awarded Date
- 2011-08
- Type
- Dissertation
- URI
- https://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1615
http://dcollection.sungshin.ac.kr/jsp/common/DcLoOrgPer.jsp?sItemId=000000006827
- Department
- 일반대학원 반주학과
- Advisor
- 오순영
- Degree
- Master
- Publisher
-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
-
Appears in Collections:
- 반주학과 > 학위논문
- 공개 및 라이선스
-
- 파일 목록
-
Items in Repository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