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 기본복식에 나타난 미의식 연구
- Abstract
- 전통복식은 주변국가들과 구별되는 양식으로 민족의 정서와 자긍심을 상징하며, 조상의 독창적인 문화와 미의식을 반영한다고 할 수 있다. 조선후기와 에도시대는 근대사회와 연결되는 전근대사회로 상업 자본주의가 발달하여 서민계층의 경제적 성장을 바탕으로 하는 계급적 신분이동이 나타났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고, 이와 같은 사회․경제적 요인은 복식을 포함한 당 시대의 문화와 예술에 작용하고 있으며, 양국은 이러한 비슷한 사회배경과 함께 복식 형태에 있어 큰 변화를 겪었을 것이라 추측할 수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양국의 전통복식이 확립되는 시기인 17~19C 여자 기본복식 즉, 한국의 저고리․치마, 일본의 고소데의 형태 변화과정과 미적특성을 살펴보고, 여자 기본복식을 형태, 색채 및 문양에 나타난 조형적 의미에서와 복식에 반영된 사상과 미의식, 복식변화의 요인 등 내적의미로 나누어 비교 분석하였다.
- Author(s)
- 윤혜성
- Issued Date
- 2009
- Awarded Date
- 2009-08
- Type
- Dissertation
- URI
- https://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6983
http://210.125.93.15/jsp/common/DcLoOrgPer.jsp?sItemId=000000005939
- Department
- 일반대학원 의류학과
- Advisor
- 심화진
- Degree
- Doctor
- Publisher
-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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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류학과 > 학위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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