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파기기와 효소를 이용한딥클렌징후피부상태변화비교
- Abstract
- 논문개요
본 연구는 초음파와 효소를 이용한 딥클렌징 방법에 따라 피부안면의 유분, 수분, 거칠기, 피지, 색소, 모공 등 피부상태 변화와 피부에 미치는 효과를 비교분석하고 대상자가 느끼는 효과에 대한 주관적 평가와 피부자극 증상을 비교하여 초음파기기와 효소를 이용한 딥클렌징 방법에 따른 유용성평가를 검증하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연구대상자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30 대 여성 중 전문가에 의한 안면피부 견진, 촉진을 통해 민감성, 여드름성 피부상태가 아닌 자 20명을 추출하여, 대상자의 안면부위를 좌, 우로 분리하여 오른쪽 안면에는 온습포를 이용한 효소를 5분간 실시하였고, 왼쪽 안면에는 초음파기기를 이용하여 1~2분 롤링하는 방식으로 2009년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 주 2회 4주 총 8회를 실험하였다.
피부상태측정은 효소와 초음파기기로 딥클렌징한 뒤 10분경과 후 유분, 수분 거칠기, 피지, 색소, 모공을 측정하였다.
거칠기와 피지는 영상으로 관찰하여 기록하였으며, 설문지를 통하여 딥클렌징 후 관리효과와 피부자극 증상은 주관적 평가로 점수화하여 조사하였다.
첫째, 효소군과 초음파군의 실험 후 유분상태 변화에서 효소군의 볼과 이마는 41.79%, 47.60% 유의하게 감소하였으며(p<0.001), 초음파군의 볼과 이마도 46.81%, 48.00% 유의하게 감소하였다(p<0.001). 유분변화량 비교에서는 효소군, 초음파군 모두 감소하는 결과를 보였지만, 두 군간의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둘째, 효소군과 초음파군의 실험 후 수분상태 변화에서 효소군의 볼과 인마는 32.56%, 31.41% 유의하게 증가하였으며(p<0.001), 초음파군의 볼과 이마도 28.61%, 37.77% 유의하게 증가하였다(p<0.001). 수분변화량 비교에서는 효소군, 초음파군 모두 증가하는 결과를 보였지만, 두 군간의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섯째, 효소군과 초음파군의 실험 후 거칠기상태 변화에서 효소군의 볼과 이마는 37.54%, 37.86% 유의하게 감소하였으며(p<0.001), 초음파군의 볼과 이마도 37.80%, 35.66% 유의하게 감소하였다(p<0.001). 거칠기 변화량 비교에서는 효소군, 초음파군 모두 감소하는 결과를 보였지만, 두 군간의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넷째, 효소군과 초음파군의 실험 후 피지상태 변화에서 효소군의 볼과 이마는 57.76%, 73.12% 유의하게 감소하였으며(p<.0.001), 초음파군의 볼과 이마도 64.96%, 65.91% 유의하게 감소하였다(p<0.001). 피지변화량 비교에서는 효소군, 초음파군 모두 감소하는 결과를 보였지만, 두 군간의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다섯째, 효소군과 초음파군의 실험 후 색소상태 변화에서 효소군의 볼과 이마는 32.96%, 31.71% 유의하게 감소하였으며(p<0.001), 초음파군의 볼과 이마도 29.17%, 33.78% 유의하게 감소하였다(p<0.001). 색소변화량 비교에서는 효소군과 초음파군 모두 감소하는 결과를 보였지만, 두 군간의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여섯째, 효소군과 초음파군의 실험 후 모공상태 변화에서 효소군의 볼과 이마는 50.00%, 49.11% 유의하게 감소하였으며(p<0.001), 초음파군의 볼과 이마도 44.29%, 55.43% 유의하게 감소하였다(p<0.001). 모공변화량 비교에서는 효소군, 초음파군 모두 감소하는 결과를 보였지만, 두 군간의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일곱째, 효소와 초음파 방법에 따른 피부자극 증상은 ‘피부자극 없다’라는 문항에 효소군 85%(17명), 초음파군 75%(15명) 답하였으며, ‘트러블’, ‘가려움증’은 효소군 5%(1명), 초음파군 5%(1명) 두 군간의 차이는 없었으며 ‘붉음증’에서는 효소군 5%(1명), 초음파군 15%(3명) 초음파군이 효소군보다 더 피부자극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두 군간의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여덟째, 효소군과 초음파군의 피부상태 변화에 대한 주관적 평가를 비교한 결과는 ‘피부의 각질상태(거칠음)와 매끈한 정도’는 효소군, 초음파군 두 군간의 차이가 없었으며, ‘피부의 맑아짐(투명성)’은 효소군 ‘피부의 촉촉함 정도’는 효소군이 더 촉촉하다는 것이 확인되었지만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피부의 깨끗함 정도’에서는 초음파가 더 효과적이며, ‘피부예민정도(붉음증)’는 초음파군이 효소군보다 더 자극적이다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지만, 위의 결과와 마찬가지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주관적 평가에서 가장 효과적인 항목으로는 효소군에서는 ‘피부의 촉촉함 정도’이며 초음파군에서는 ‘피부의 각질상태(거칠음)와 매끈해지는 정도’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본 연구결과, 물리적인 방법인 초음파기기와 화학적인 방법인 효소를 사용하여 딥클렌징하였을 경우 피부 유분, 수분, 거칠기, 피지, 색소, 모공 측정결과 피부상태 변화에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지만, 두 군간의 효과비교에서는 유의한 차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제품과 기기를 이용하여 딥클렌징하였을때 장소제한 없이 간편한 방법으로 모든피부에 적용 가능한 효소 딥클렌징 방법이 비용부담, 장소제한, 기기사용방법 숙지, 비적용증(염증, 전염성질환, 임산부, 금속부착)등을 고려해야하는 불편함을 가지고 있는 초음파 딥클렌징 방법과 마찬가지의 딥클렌징 효과를 얻을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 Author(s)
- 최인순
- Issued Date
- 2009
- Awarded Date
- 2009-08
- Type
- Dissertation
- URI
- https://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6534
http://210.125.93.15/jsp/common/DcLoOrgPer.jsp?sItemId=000000005765
- Department
- 문화산업대학원 피부비만관리학
- Advisor
- 김명숙
- Table Of Contents
- 논문개요ⅰ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1
2. 연구목적 3
Ⅱ. 이론적배경
1. 딥클렌징 4
2. 피부상태 6
Ⅲ. 연구방법
1. 연구대상자 7
2. 연구설계 7
3. 연구도구 및 자료수집 8
4. 자료분석 및 통계처리 11
Ⅳ. 결과
1. 연구대상자의 일반사항 12
2. 효소군과 초음파군의 동질성 검증 13
3. 효소군과 초음파군의 피부상태 변화
1) 유분상태 변화 15
2) 수분상태 변화 18
3) 거칠기상태 변화 21
4) 피지상태 변화 26
5) 색소상태 변화 31
6) 모공상태 변화 34
4. 효소와 초음파 방법에 따른 피부자극 증상 37
5. 효소군과 초음파군의 피부상태 변화에 대한 주관적 평가 38
Ⅴ. 고찰 40
Ⅵ. 결론 및 제언 44
참고문헌
ABSTRACT
부록 1. 설문지
부록 2. 효소군과 초음파군의 거칠기와 피지영상 상태변화
- Degree
- Master
- Publisher
- 성신여자대학교 문화산업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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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산업예술대학원 > 학위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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