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대 부터 중국에서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한국의 댄스, 음악, 드라마 등 대중문화 상품들이 크게 유행되었다. 이 당시 한 중 양국이 수교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수많은 한국기업들이 중국에 진출했기 때문에 중국인들은 한국의 대중문화 상품에 대한 관심을 높여 ‘한류’를 일으키는 데 크게 일조했다. 본 연구를 통해서 한류스타를 기용한 광고는 광고의 맥락에 따라 모델에 대한 평가, 소비자의 구매의도에서 차이가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후속 연구를 통해서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적용될 수 있도록 더욱 많은 연구가 이루어져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