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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탄력성, 의사결정 유형 및 성패귀인 유형과의 관계 : 애착 유형과 생활 스트레스를 포함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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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Title
Relations of Ego-Resiliency, Decision making style, and attributional style : With attachment and Life Stress
Abstract
본 연구는 자아탄력성에 따른 의사결정 유형과 성패귀인 유?鰥? 차이가 있다는 가설을 검증하는 것이다. 또한 자아탄력성과 애착 유형, 자아탄력성과 생활 스트레스에 따른 의사결정 유형과 성패귀인 유형에 차이가 있다는 가설을 검증하는 것이다.
서울 시내의 대학생들과 C 사이버 대학의 심리학 관련 교양과목을 수강하는 대학생들(남자 182명, 여자 213명)을 대상으로 애착 유형, 자아탄력성, 의사결정 유형, 성패귀인 유형, 생활 스트레스의 척도가 포함된 질문지를 설문 조사하였다. SPSS 10.0 프로그램을 통해 상관, 변량 분석, Scheffe 사후 분석, 위계적 회귀분석의 통계적 분석을 실시했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 번째 가설은 '자아탄력성에 따라 의사결정 유형에 차이가 있을 것이다'로써 자아탄력성에 대해 의존적 의사결정 유형과 합리적 의사결정 유형에서는 가설이 지지되었으며, 직관적 의사결정 유형에서는 지지되지 않았다. 즉, 자아탄력성이 높은 집단이 합리적 의사결정을 더 많이 내렸으며, 자아탄력성이 낮은 집단이 의존적 의사결정을 더 많이 내렸다. 자아탄력성과 애착 유형에 따른 의사결정유형의 변량 분석과 사후 분석 결과, 자아탄력성이 높고 안정 애착인 집단이 자아탄력성이 낮고 불안 양가 애착인 집단보다 의?맛? 의사결정을 덜 사용했다. 직관적 의사결정 유형과 합리적 의사결정 유형에서는 집단간의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또한, 자아탄력성과 생활 스트레스에 따른 의사결정 유형의 현량 분석과 사후 분석 결과, 의사결정 유형의 세 하위 척도 모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집단 차이를 보였다. 의사결정 유형에 어떠한 변인이 더 큰 설명력을 나타내는가를 알아보기 위한 위계적 회귀 분석을 통해 자아탄력성이 애착 유형이나 생활 스트레스의 변인보다 의사결정 유형의 집단 차이에 더 큰 설명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번째 가설은 '자아탄력성에 따라 성패귀인 유형에 차이가 있을 것이다'로써 자아탄력성에 따른 성패귀인 유형의 하위 척도들간에 평균 차이를 살펴보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성패귀인 유형의 여섯 하위 척도간의 상관이 높아서 요인 분석을 통해 외부귀인과 내부귀인의 두 하위 척도로 수정하였다. 자아탄력성에 따른 외부귀인과 내부귀인과의 평균 차이를 검토한 결과, 성패귀인의 두 하위 척도 모두에서 가설이 지지되었다. 즉, 자아탄력성이 높은 집단이 내부귀인을 더 많이 하며, 자아탄력성이 낮은 집단은 외부귀인을 더 많이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아탄력성?? 애착 유형에 따른 성패귀인 유형의 변량 분석과 사후 분석 결과, 자아탄력성이 높고 안정 애착인 집단이 자아탄력성이 낮고 불안 양가 애착집단에 비해 외부귀인을 더 적게 하며, 자아탄력성이 높고 안정 애착인 집단이 자아탄력성이 높고 회피 애착인 집단보다 내부귀인을 더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아탄력성과 생활 스트례스에 따른 성패귀인 유형의 변량 분석과 사후 분석 결과, 성패귀인 유형의 두 하위 척도 모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집단 차이를 보였다. 성패귀인 유형에 대한 집단 차이를 나타나게 하는 변인을 알아보기 위한 위계적 회귀 분석을 통해 이러한 집단 차이를 보이는데 자아탄력성이 애착 유형이나 생활 스트레스보다 더 큰 설명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를 통해, 자아탄력성에 따라 의사결정 유형과 성패귀인 유형에 차이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자아탄력성과 애착 유형, 자아탄력성과 생활 스트레스에 따른 의사결정 유형과 성패귀인 유형에 집단간의 차이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자아탄력성, 애착 유형, 생활 스트레스가 의사결정 유형과 성패귀인 유형과 관련이 있음을 제시한 것이다. 또한, 의사결정 유형과 성패?痼? 유형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변인을 알아보고자 위계적 회귀 분석을 실시한 결과, 애착 유형이나 생활 스트레스보다 자아탄력성이 더 큰 설명력을 보여주었다. 이는 의사결정 유형과 성패귀인 유형에 있어서 이 연구의 다른 변인보다 자아탄력성의 역할이 더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합리적인 의사결정 유형과 내부귀인 유형을 높이기 위해서 첫 양육자로부터 형성된 애착 유형의 변화나 외적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생활 스트레스의 완화보다는 본인의 내적 과정에 초점이 있는 자아탄력성의 향상에 좀 더 중점을 두어야 함을 제안한다.|In this study it was investigated the relationships among ego-resiliency, decision making style and attributional style with attachment and life stress. The sample used in this study included the 182 male university, and the 213 female university. They were administered self reported questionnaires such as the Ego-Resiliency Scale, the Revised Adult Attachment Scale, the Decision Making Style in the Assessment of Career Decision Making, Attributional Style, the Life Stress Scale. Statistical methods applied were correlation, ANOVA, Scheffe Post Hoc Tests, multiple liner regression.
The major findings were as follows :
First, low ego-resiliency group was higher dependent decision making style than high ego-resiliency group. high ego-resiliency group was higher reasonable decision making style than low ego-resiliency group.
Second, high ego-resiliency group was higher internal attributional style than low ego-resiliency group. low ego-resiliency group was higher external attributional style than high ego-resiliency group.
Third, result of the multiple liner regressions about decision making style and attributional style is that ego-resiliency was higher influence than attachment and life stress. but influence power is a little
These findings suggest that high ego-resiliency group was better decision making style and attributional style than low ego-resiliency group. and decision making style and attributional style is influenced ego-resiliency than attachment and life stress.
Author(s)
고민숙.
Issued Date
2002
Type
Dissertation
URI
https://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5705
http://210.125.93.15/jsp/common/DcLoOrgPer.jsp?sItemId=000000001181
Affiliation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
Department
심리학과
Description
국문요약: p. ⅰ-ⅲ
Table Of Contents
목차 = Ⅳ
Ⅰ. 서론 = 1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1
2. 이론적 배경 = 2
1) 자아탄력성 = 2
2) 애착 = 8
3) 의사결정 = 12
4) 성패귀인 = 17
5) 생활 스트레스 = 22
3. 연구 가설 = 26
1) 자아탄력성에 따른 의사결정 유형에 차이가 있을 것이다. = 28
2) 자아탄력성에 따른 성패귀인 유형에 차이가 있을 것이다. = 28
Ⅱ. 연구 방법 = 29
1. 연구 대상 = 29
2. 측정 도구 = 29
3. 연구 절차 = 33
4. 자료 분석 = 34
Ⅲ. 연구 결과 = 36
1.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 36
2. 자아탄력성에 따른 의사결정 유형 = 40
1) 자아탄력성에 따른 의사결정 유형 = 40
2) 자아탄력성과 애착 유형에 따른 의사결정 유형 = 42
3) 자아탄력성과 생활 스트레스에 따른 의사결정 유형 = 44
3. 자아탄력성에 따른 성패귀인 유형 = 50
1) 자아탄력성에 따른 성패귀인 유형 = 50
2) 자아탄력성과 애착 유형에 따른 성패귀인 유형 = 51
3) 자아탄력성과 생활 스트레스에 따른 귀인 유형 = 54
Ⅳ. 논의 및 제언 = 59
1. 논의 = 59
2. 본 연구의 제한점 및 후속 연구를 위한 제언 = 64
참고문헌 = 66
ABSTRACT = 79
부록 = 81
A. 성패귀인 유형의 상관과 요인 분석 = 81
B. 연구 질문지 = 85
Degree
Master
Publisher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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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과 > 학위논문
공개 및 라이선스
  • 공개 구분공개
  • 엠바고200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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