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치료 운동프로그램이 하지 골관절염 환자의 근력과 통증에 미치는 효과
- Abstract
- 본 연구는 국내·외 선행논문을 대상으로 총 18편의 문헌을 선정하여 수중치료 운동이 골관절염 환자의 근력과 통증에 미치는 영향을 메타분석을 통해 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수심에 따른 골관절염 환자의 근력은 수심 1.3m 이상에서의 운동이 수심 1.2m 이하보다 SMD 0.34로 증가하였으나 운동군과 대조군의 유의한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p<.05).
수온에 따른 골관절염 환자의 근력은 수온 32℃ 이하에서의 운동이 수온 33.5℃ 이상보다 SMD 0.57로 운동군이 대조군에 비해 유의하게 증가하였다(p<.01).
운동 기간에 따른 골관절염 환자의 근력은 11주 이상의 운동이 8주 이하보다 대조군에 비해 SMD 0.80으로 증가하였으나 운동군과 대조군의 유의한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p<.05).
운동 빈도에 따른 골관절염 환자의 근력은 주 2회의 운동이 주 3회 이상보다 SMD 0.60으로 운동군이 대조군에 비해 유의하게 증가하였다(p<.05).
운동 시간에 따른 골관절염 환자의 근력은 60분 이상의 운동이 50분 이하보다 SMD 0.78로 운동군이 대조군에 비해 유의하게 증가하였다(p<.05).
2. 수심에 따른 골관절염 환자의 통증은 수심 1.2m 이하에서의 운동이 수심 1.3m 이상보다 SMD ?0.63으로 운동군이 대조군에 비해 유의하게 감소하였다(p<.001).
수온에 따른 골관절염 환자의 통증은 수온 33.5℃ 이상에서의 운동이 수온 32℃ 이하보다 SMD ?0.51로 운동군이 대조군에 비해 유의하게 감소하였다(p<.01).
운동 기간에 따른 골관절염 환자의 통증은 11주 이상의 운동이 8주 이하보다 대조군에 비해 SMD ?0.65으로 운동군이 대조군에 비해 유의하게 감소하였다(p<.01).
운동 빈도에 따른 골관절염 환자의 통증은 주 3회 이상의 운동이 주 2회 보다 SMD ?0.62로 운동군이 대조군에 비해 유의하게 감소하였다(p<.001).
운동 시간에 따른 골관절염 환자의 통증은 50분 이하의 운동이 60분보다 SMD ?0.76으로 운동군이 대조군에 비해 유의하게 감소하였다(p<.01),
다음과 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수중치료 운동프로그램이 골관절염의 근력과 통증에 미치는 효과는 긍정적이며 골관절염 환자의 체력과 통증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따라서 수중치료 운동프로그램의 수심, 수온, 기간, 빈도 및 시간 등을 충분히 고려하여 골관절염 환자의 수중치료 운동프로그램 지침이 마련되어 이를 토대로 체계적인 운동프로그램이 실행되어야 할 것이다.
- Author(s)
- 이수정
- Issued Date
- 2019
- Awarded Date
- 2019-02
- Type
- Dissertation
- URI
- https://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4389
http://dcollection.sungshin.ac.kr/jsp/common/DcLoOrgPer.jsp?sItemId=000000013321
- 공개 및 라이선스
-
- 파일 목록
-
Items in Repository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