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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의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 제1번 G장조, Op.78>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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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Title
A Study on Brahms' : Mainly Associated with
Abstract
본 논문은 브람스(Johannes Brahms, 1833-1897)의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 제1번 G장조, Op.78>(Sonata for Piano and Violin No.1 in G major, Op.78)이 “비의 노래 소나타”(Regenlied Sonata)라고 불리는 것에서 착안하여, 그의 가곡(8 Lieder und Ges?nge, Op.59) 중 <비의 노래>(Regenlied)와 <여운>(Nachklang)을 살펴보고, 의 분석과 함께 작품간의 연관성에 대하여 고찰한 것이다.
는 브람스가 원숙한 성악곡의 필치를 보이던 때인 1873년에 작곡된 작품으로서, 이 중 <비의 노래>와 <여운>은 ‘비’라는 공통된 소재 안에서 서로가 같은 선율로 시작되는 가곡이다. 그리고 <여운>과 같은 시를 사용하지만 다른 선율로 작곡된 또 하나의 <비의 노래>(WoO 23)가 있으며, 이 소재에 대한 관심은 이후에 의 제3악장에 <비의 노래>와 <여운>의 선율을 차용하면서 재현되며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로 완성되었다.
브람스의 가곡 <비의 노래>와 <여운>에서 나타나는 ‘비의 모티브’(Rain’s motive)는 가곡뿐만 아니라 ‘동기의 발전적 변형’을 통해 브람스 특유의 음악어법과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며, 에서 전 악장을 통해 순환되며 유기적으로 연관되어 나타나며, 이 모티브와 함께 흐르는 빗방울 같은 선율과 우수에 찬 분위기는 피아노와 바이올린의 앙상블을 통해 더욱 구체화되어 나타난다. 브람스는 고전적인 형식미를 가지면서도, 다양한 음색과 서정적 선율의 낭만성을 융합하며 인간의 주관적이며 감정적 세계를 표현하며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한 작곡가로 평가되는데, 은 바이올린 소나타 중에서도 걸작으로 알려져 있으며 오늘날 실내악 분야에서 많이 연주되고 있다.
Author(s)
정미영
Issued Date
2013
Awarded Date
2013-08
Type
Dissertation
URI
https://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3810
http://dcollection.sungshin.ac.kr/jsp/common/DcLoOrgPer.jsp?sItemId=000000008237
Alternative Author(s)
Jeong, Mi-Young
Affiliation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
Department
일반대학원 반주학과
Advisor
오순영
Table Of Contents
논문개요
I . 서론
II . 이론적 배경
1. 브람스의 생애와 음악
2. 브람스의 음악적 특징
1) 가곡의 음악적 특징
2) 실내악의 음악적 특징
3. 브람스의 작곡기법
Ⅲ. 작품 분석
1. <비의 노래>(Regenlied), <여운>(Nachklang) 분석
1) 작품 배경
2) 가사 번역
3) 가곡의 형식과 구성
4) 가곡 분석
(1) <비의 노래>(Regenlied)
(2) <여운>(Nachklang)
2.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 제1번 G장조, Op.78> 분석
1) 작품 배경
2) 악곡 분석
(1) 제1악장 Vivace ma non troppo
(2) 제2악장 Adagio-piu Andante-Adagio come prima
(3) 제3악장 Allegro molto moderato
3. <비의 노래>와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 제1번 G 장조, Op.78>의 연관성
Ⅳ.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부 록
Degree
Master
Publisher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
Appears in Collections:
반주학과 > 학위논문
공개 및 라이선스
  • 공개 구분공개
  • 엠바고201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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