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K

부모의 양육태도가 청소년의 대인불안에 미치는 영향 -수치심 경향성을 매개변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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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본 연구는 부모의 양육태도가 청소년의 대인불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수치심 경향성의 매개효과를 가정하고 이를 검증해보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중, 고등학생 502명으로 청소년용 대인불안 척도(Social Anxiety Scale for Adolescents:SAS-A), 부모양육태도 척도(Parenting Behavior Inventory:PBI), 수치심 경향성 척도(Personal Feeling Questionnaire 2:PFQ-2)를 사용하여 설문을 실시하였다. 설문을 통해 얻은 자료를 중다회귀분석과 단순회귀분석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또한 부모의 양육태도가 청소년의 대인불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수치심 경향성의 매개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Baron과 Kenny(1986)의 매개효과 검증 절차를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부모의 양육태도가 수치심 경향성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 결과 남학생의 경우 비일관성, 과잉기대, 과잉간섭, 방임이 여학생의 경우 감독, 방임이 수치심 경향성에 영향을 주는 유의한 변인으로 나타났다.
둘째 수치심 경향성이 청소년의 대인불안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 결과 남학생, 여학생 모두 수치심 경향성이 대인불안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부모의 양육태도가 청소년의 대인불안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남학생의 경우 부모의 비일관성과 방임, 여학생의 경우 부모의 감독만이 청소년의 대인불안을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부모의 양육태도가 대인불안에 영향을 주는 과정에서 수치심 경향성의 매개효과가 있는지 살펴본 결과, 남학생만 부모의 비일관성과 대인불안간의 수치심 경향성의 매개효과는 부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부모의 방임과 대인불안과의 관계에서 수치심 경향성은 완전한 매개효과를 나타내었다. 본 연구결과가 시사하는 점과 제한점 및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Author(s)
박윤선
Issued Date
2008
Awarded Date
2008-02
Type
Dissertation
URI
https://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3707
http://210.125.93.15/jsp/common/DcLoOrgPer.jsp?sItemId=000000005281
Affiliation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
Department
일반대학원 심리학과
Advisor
채규만
Table Of Contents
Ⅰ. 서론 = 1
1. 연구의 목적 및 필요성 = 4
2. 이론적 배경 = 6
1) 청소년의 대인불안 = 7
2) 부모의 양육태도와 사회불안 = 13
3) 수치심과 사회불안 = 16
4) 부모의 양육태도와 수치심 = 19
Ⅱ. 연구 방법 = 21
1. 연구 대상 = 21
2. 측정 도구 = 22
3. 연구 모형 = 24
4. 자료 분석 = 26
Ⅲ. 연구 결과 = 27
1. 전체 연구대상자의 인구통계학적 특성 = 27
2. 주요 변인들의 평균 및 표준편차 = 30
3. 양육태도, 대인불안, 수치심 경향성 간의 상관 = 32
4. 부모의 양육태도가 수치심경향성에 미치는 영향 = 33
5. 수치심경향성이 대인불안에 미치는 영향 = 34
6. 부모의 양육태도가 대인불안에 미치는 영향 = 35
7. 부모의 양육태도가 대인불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수치심 경향성의 매개효과 = 37
Ⅳ. 논의 및 제언 = 41
1. 결과 논의 = 41
2. 연구의 제한점 및 제언 = 45
Degree
Master
Publisher
성신여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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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과 > 학위논문
공개 및 라이선스
  • 공개 구분공개
  • 엠바고200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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