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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Ravel의 가곡 ⌜Cinq Mélodies populaires grecques⌟의 분석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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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논문개요


라벨(Maurice Ravel, 1875-1937)은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전반에 걸쳐 나타난 새로운 음악어법인 인상주의 음악을 자신만의 독창적인 음악양식으로 완성시킨 작곡가이다.
그는 처음 인상주의 음악을 제시한 드뷔시(Claude Achille Debussy, 1862-1918)와 함께 당시 독일예술에서 두드러졌던 낭만주의적 예술경향을 탈피하고 새로운 악곡구조와 음의 색채감으로 새로운 음악양식을 추구하려 하였다. 하지만 불규칙한 선율과 모호한 리듬, 즉흥적인 구조를 가진 드뷔시와는 다르게 라벨은 깨끗한 선율선과 뚜렷한 리듬, 견고한 형식구조를 가진 고전주의적 성향의 음악으로 인상주의 음악을 새롭게 제시하였다.
라벨은 특히 이국주의적 음악에 관심이 많아 스페인 음악, 동양적 정서, 미국의 재즈 등 다양한 이국음악의 요소들을 그의 음악에 접목시켰고 라벨만의 음악어법으로 완성시켰다. 또한 각 지역의 민속음악에도 주목했는데 지역마다의 특색을 분명하게 구별하기 위해 그 지역의 독특한 음악재료들을 사용하였다. 곧 그 지역의 고유한 선율을 차용한다거나 선법을 사용하였고, 또한 그 나라의 언어를 그대로 사용하기도 했다. 특히 <다섯 개의 그리스 민요(Cinq Mélodies populaires grecques)>는 차용선율을 사용한 곡으로 그의 이국적 민속음악에 대한 관심이 잘 표현된 곡이다.
본 논문에서는 먼저 라벨의 생애와 음악에 관하여 알아보았고, 인상주의 음악의 대표적 작곡가인 드뷔시와 라벨을 비교 분석하여 그들의 인상주의 음악의 특징 및 유사점과 차이점, 그리고 인상주의 음악에서의 라벨의 독창적인 양식이 어떠한 특징으로 나타나는지 알아보았다.
또한 그리스 민속 선율을 토대로 작곡한 <다섯 개의 그리스 민요(Cinq Mélodies populaires grecques)>의 작품배경을 고찰하였으며 선율의 편곡이나 가사의 표현을 바탕으로 곡의 형식, 조성 및 리듬, 성악부와 반주부의 관계 및 반주에서의 기법들이 어떠한 방식으로 다루어졌는지 연구 분석하였다.
Author(s)
정체빈
Issued Date
2011
Awarded Date
2011-08
Type
Dissertation
URI
https://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1730
http://dcollection.sungshin.ac.kr/jsp/common/DcLoOrgPer.jsp?sItemId=000000006821
Department
일반대학원 반주학과
Advisor
배민수
Table Of Contents
목 차

논문개요
Ⅰ. 서론

Ⅱ. 본론
1. 라벨의 생애와 음악
(1) 생애
(2) 인상주의
(3) 성악 작품
2. 드뷔시, 라벨 음악의 비교분석
(1) 인상주의의 시대적 배경
(2) 프랑스 음악의 인상주의
(3) 드뷔시 음악의 특징
(4) 라벨 음악의 특징
(5) 드뷔시와 라벨의 음악비교
3. 의 연구
(1) 작품 배경
(2) 작품 분석
1) Chanson de la mariée
2) Là-bas, vers l'église
3) Quel galant m'est comparable
4) Chanson des cueilleuses de lentisques
5) Tout gai!
Ⅲ.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Degree
Master
Publisher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
Appears in Collections:
반주학과 > 학위논문
공개 및 라이선스
  • 공개 구분공개
  • 엠바고201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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