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K

經濟倫理의 發展的 指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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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본고는 구라파 근대 프로테스탄트와 스미드의 고전적 경제윤리가 개인중심적 내지는 개별 경제 주체 중심적인 미시적 경제윤리라는 근거를 밝히고 있다. 또한 미시적 경제윤리가 개인적 契機만을 위주로 한 나머지 공동적 계기가 도외시되어 야기된 질적 문제점을 진단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개인적 계기와 동일한 비중으로 중요시되어야 할 공동적 계기로서의 국민경제적 차원의 거시적 경제윤리의 필요성과 그 성격을 규명한다.
Author(s)
申義澈
Issued Date
1994-02-04
Type
Article
URI
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8048
https://scholar.kyobobook.co.kr/article/detail/4010023025904
Publisher
성신여자대학교 교육문제연구소
ISSN
1598-7094
Appears in Collections:
교육문제연구소 > 학술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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