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K

한국인 일본어학습자의 학습동기와 관련된 변인들 간의 관계

Metadata Downloads
Alternative Title
Intercorrelations between motivation relevant variables among Korean Japanese Learners
Abstract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는 여대생들의 일본어 학습동기에 관한 변인들 간의 상관관계를 밝히는 것이다. 일본어를 학습하는 68명의 여대생 (평균 연령21세, 표준 편차1.71)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숙달목표는 자기효능감 및 성취욕구와 정적 상관을 보였다 (r = .32, r = .57). 더불어 수행접근목표는 수행회피목표뿐만 아니라(r = .32), 자기핸디캡 및 시험불안과도 정적 상관을 보였다 (r = .27, r =.24). 한편, 수행회피목표는 지능신념 및 자기효능감과 부적 상관을 (r =-.24, r = -.31), 어려움 회피와는 정적 상관을 지녔으나 (r = .24,), 자기핸디캡 및 시험불안과는 정적 상관을 보였다 (r = .36, r = .58). 지능신념은 자기핸디캡과 부적 상관을 (r = -.38), 어려움 회피 역시 부적 상관을 보였다(r = -.27). 자기핸디캡은 자기효력감과 부적 상관이 있었으나 (r = -.26), 시험불안이나 과제 회피와는 정적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r = .42, r =. 35). 자기효력감은 성취욕구와 정적 상관을 (r = .34), 시험불안과는 부적 상관을 (r = -.24), 어려움 회피와는 부적 상관을 보였다 (r = -.45). 시험불안은 어려움 회피와 정적 상관을 지녔다 (r = .40). 한편, 어려움 회피는 원조요청과 부적 상관을 보였다 (r = -.37). 이러한 결과는 대체로 선행연구와 일치했지만, 지능신념과 성취목표지향성에서는 수행회피목표와의 관계성 만이 이론과 일치하는 결과를 얻어, 향후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본 연구는 변인 간 상관 관계 분석에 그치고 있어, 향후 더욱 표본수를 늘려 구조 방정식 모델링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등을 통한인과관계 분석이 필요하겠다.
Author(s)
후지이쓰토무
Issued Date
2015-02-11
Type
Article
DOI
I410-ECN-0102-2015-000-002083488
URI
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7797
https://kiss.kstudy.com/Detail/Ar?key=3311374
Publisher
성신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ISSN
2005-0933
Appears in Collections:
인문과학연구소 > 학술논문
공개 및 라이선스
  • 공개 구분공개
파일 목록
  • 관련 파일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Items in Repository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