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をさせ建くれる」구문의 의미
- Alternative Title
- 「∼をさせてくれる」構文の意味
- Abstract
- 본 논문에서는 「∼をさせ建くれる」의 구문의 의미를 「可能」이라고하는 새로운 의미로 해석을 해 보았다. 일본어 교육에 있어서 「∼をさせ建くれる」의 의미는 학습할 때에는 「使役」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고, 새로운 의미인 「可能」이라고 하는 의미를 생각해 내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をさせ建くれる」의 구문의 의미를 한국어로 해석하면 「시켜 주다」라고 하는 부자연스러운 문장이 되어 버리는 경향이 있고, 의미 전달이 어려운 부분이 있으나, 본고에서는 「∼をさせ建くれる」의 구문의 의미가 「可能」으로 되는 조건을 조사하였다. 「可能」의 의미를 갖는 성립조건은 주격이 강제사역주가 아닐 것, 주격명사구가 장소의 의미를 나타낼 것, 주격명사구인 장소를 나타내는 의미 그 장소에는 특별한 내재적인 속성(특성)을 갖고 있을 것, 허용해주는 상대가 없을 것, 「∼ができる」와 치환이 가능 할 것의 성립 조건을 갖는다. 그러나 「∼ができる」과 치환 가능하다고 해도 「許容」+「可能」의 의미가 포함된 경우에는 「許容」의 의미가 있기 때문에 치환이 가능하지 않다. 그리고 주격 명사구가 장소의 의미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 공통점이다. 또, 장소는 무생물이고, 「?制」하는 것도, 「許容」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따라서 장소에는 좋은 조건이 갖추어져 있고, 「장소는∼をさせ建くれる」는 가능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된다. 다시 말해서 주격명사구라고 하는 장소에 내재되어 있는 속성(특성)을 서술하고 있는 문장이 된다는 것이다. 장소명사구에 관해서 속성을 묘사하는 일종의 「?性描?文」이라고 하는 공통점이 있고, 이 경우의 「∼をさせ建くれる」의 구문의 의미를 한국어로 번역하면 자연스러운 한국어 표현인 「가능하게 해 준다」「할 수있다」의 의미가 된다. 이상의 조건을 기준으로 어느 정도의 경향성을 나타내 준다고 생각된다. 금후, 더욱 폭넓은 분야에서 장소명사구에 관한 속성을 묘사하는 일종의 「?性描?文」에 관한 예문을 정밀하게 조사하여 절대 기준으로 만드는 것을 고찰하고 싶다.
- Author(s)
- 지호순
- Issued Date
- 2012-02-09
- Type
- Article
- DOI
- I410-ECN-0102-2012-000-002874589
- URI
- 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7753
https://kiss.kstudy.com/Detail/Ar?key=3014267
- Publisher
- 성신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 ISSN
- 2005-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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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 인문과학연구소 > 학술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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