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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pository Collection:</title>
    <link>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5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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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Apr 2026 19:39:28 GMT</pubDate>
    <dc:date>2026-04-03T19:39:28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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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상을 유도한 노래 중심의 음악치료가 치매노인의 인지기능 및 행동심리증상에 미치는 효과</title>
      <link>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7361</link>
      <description>Title: 회상을 유도한 노래 중심의 음악치료가 치매노인의 인지기능 및 행동심리증상에 미치는 효과
Author(s): 김도연
Abstract: 본 연구는 회상을 유도한 노래 중심의 음악치료가 치매노인의 인지기능과 행동심리증상(Behavioral and Psychlogical Symptoms of Dementia: BPSD)에 어떠한 효과를 미치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목적으로 연구되었다.
  본 프로그램은 2011년 07월 25일부터 2011년 10월 14일까지 서울시 S구에 위치한 노인 주․야간 보호 센터에서 치매로 진단받은 65세 이상의 노인 35명(남자 10명, 여자 25명) 중 실험집단은 18명, 통제집단은 17명으로 선정하여 실시하였다.
  본 연구를 위해 사용된 음악치료 프로그램은 선행연구에 보고된 통계에 따른 선호곡과 기관 내 선호하는 친숙한 멜로디와 노래를 선정하여 자신의 경험을 기억하여 나누는 회상을 바탕으로 구성하였는데, 각 회기마다 사용된 노래는 회상할 하나의 주제와 연관되어 '초기-중기-종결'의 절차에 따라 매주 2회씩 40분간 10주에 걸쳐 총 20회기를 진행하였다.
  연구의 결과는 첫째, 인지기능 변화에 있어 회상을 유도한 노래 중심의 음악치료 프로그램을 실시한 실험집단은 음악치료를 실시하지 않은 통제집단에 비해 사전․사후 인지기능 점수가 증가하여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였다. 둘째, 행동심리증상 심각도 변화에 있어 회상을 유도한 노래 중심의 음악치료 프로그램을 실시한 실험집단은 음악치료를 실시하지 않은 통제집단에 비해 사전․사후 행동심리증상 심각도 점수가 감소하여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였다. 셋째, 인지기능 점수와 행동심리증상 심각도 간에 인지기능이 향상 될수록 행동심리증상 심각도가 감소하여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부적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치매노인에게 회상을 유도한 친숙한 노래를 이용한 음악치료 프로그램이 인지기능 및 행동심리증상 개선에 효과적인 중재 방안임을 입증하였다.</description>
      <pubDate>Sat, 31 Dec 2011 15: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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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11-12-31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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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고적 음악치료가 배우자와의 사별을 경험한 노인의 우울과 자아탄력성에 미치는 영향</title>
      <link>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7358</link>
      <description>Title: 회고적 음악치료가 배우자와의 사별을 경험한 노인의 우울과 자아탄력성에 미치는 영향
Author(s): 강나혜
Abstract: 본 연구는 회고적 음악치료가 사별을 경험한 노인의 우울과 자아탄력성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실시되었다. 연구의 대상자는 65세 이상의 노
인으로, 대전시에 위치한 H 노인주간 보호 센터를 이용하고 있으며 한국형
노인우울척도(K-GDS)의 점수가 14점 이상(경도 우울증)인 노인을 연구대상
으로 선정하였다. 프로그램 참여에 동의한 사별 노인은 총 20명으로, 각 10
명씩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으로 임의 배정되었다. 회고적 음악치료는 2022년
09월 30일부터 2022년 11월 01일까지 주 2회 50분씩 총 10회기에 걸쳐 실
시되었으며 프로그램은 주제 토의와 가사 개사하기, 가사 빈칸 넣기, 작사
및 작곡하기 등 치료적 노래 만들기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연구에 참여한 노인들의 우울 및 자아탄력성 변화를 측정하기 위하여 실
험 전 사전검사와 실험 후 사후검사가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프로그
램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기 위하여 비모수 통계기
법인 Mann-Whitney U 테스트를 통해 사전 및 사후 검사의 효과 비교를
수행하였고, 그룹의 사전·사후 변화 분석은 Wilcoxon 부호순위 검정을 통해
알아보았다.
연구결과, 회고적 음악치료 프로그램에 참여한 실험집단은 참여하지 않은
통제집단에 비하여 우울 감소(p&lt;.05)와 자아탄력성 증진(p&lt;.05)이 되어 통
계적으로 유의미한 효과가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회고적 음악치료가
사별을 경험한 노인의 우울을 감소시키고 자아탄력성을 증진시키는 효과적
중재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description>
      <pubDate>Sat, 31 Dec 2022 15:00:00 GMT</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7358</guid>
      <dc:date>2022-12-31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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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고적 노래 만들기가 시설 노인의 자아존중감과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title>
      <link>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7357</link>
      <description>Title: 회고적 노래 만들기가 시설 노인의 자아존중감과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Author(s): 이한나
Abstract: 본 연구는 회고적 노래 만들기가 시설 노인들의 자아존중감과 삶의 질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되었다. 본 프로그램은 2013년 8월 6일부터 2013년 12월 4일까지 서울시 N구 S노인전문요양원에 노인성 질환으로 입원한 환자 중 실험집단 8명, 통제집단 9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실시하였다. 또한 실험집단에서 시행된 회고적 노래 만들기 프로그램은 주 1회, 50분, 총 15회기로 진행되었다. 
  프로그램의 구성은 노인들의 선호 곡을 선정하여 회기별 주어진 목표에 따라 각 그룹원의 의견을 수렴하여 부분적으로 가사를 바꾸는 '노랫말 채우기 기법(Fill-in-the-Blank Technique: FBT)'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특정한 가사에 신체동작하기, 구호외치기, 치료사의 동작모방하기 활동을 추가하여 노인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였다.
  본 연구를 위한 측정도구로 자아존중감 척도(Self Esteem Scale: SES)와 삶의 질 척도(Life Satisfation Index - Z: LSI-Z)를 사용하여 사전?사후 차이를 비교하였다. 또한 회고적 노래 만들기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SPSS 18.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독립표본 t검증(independent-samples t-test)과 대응표본 t검증(paired samples t-test)으로 자료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회고적 노래 만들기를 실시한 실험집단은 프로그램을 실시하지 않은 통제집단과 비교하였을 때 자아존중감과 삶의 질의 사전?사후 평균 점수가 증가하여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p &lt;.05)를 보였다. 또한 자아존중감과 삶의 질 두 변인간의 상관관계 연구에서도 양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회고적 노래 만들기가 시설 노인의 자아존중감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유용한 치료 방안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13 15:00:00 GMT</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7357</guid>
      <dc:date>2013-12-31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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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흡훈련 중심의 음악치료 프로그램이 경수 손상 환자의 호흡기능 및 삶의 질에 미치는 효과</title>
      <link>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7299</link>
      <description>Title: 호흡훈련 중심의 음악치료 프로그램이 경수 손상 환자의 호흡기능 및 삶의 질에 미치는 효과
Author(s): 조아라
Abstract: 본 연구는 경수 손상 환자의 호흡 기능 향상을 위해 호흡근 스트레칭, 발성 훈련, 노래 부르기 및 취주 악기 연주로 구성된 호흡훈련 중심의 음악치료 프로그램을 4주간 총 20회 실시하여 환자의 호흡 기능 및 삶의 질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K재활병원에 입원 중인 경수 손상 환자로, 손상 후 3개월 이상경과또는1년이내의미국척수손상협회(AmericanSpinalInjury Association: ASIA) 분류 기준 A또는 B에 해당하는 환자 4명을 선정하였다. 실험 절차는 음악치료 프로그램 전후로 호흡기능을 평가하기 위한 폐 기능(Pulmonary Function Test: PFT) 검사 및 최대기침유량(Peak cough flow: PCF)을 측정하고, 호흡 곤란(Borg Scale) 및 삶의 질(SF-8) 설문조사를 시행하였다. 
  연구결과 폐 기능 항목에서 FVC=0.92(L), FEV1=0.15(L), MVV=9(L) 증가된 변화량을 보였으며, 최대기침유량(Peak cough flow: PCF)은 치료 전 170(L)±47.9 에서 치료 후 200(L)±53.5로 향상 되었고, 호흡곤란 척도(Borg scale) 점수는 치료 전 3.5±1 점에서 치료 후 1.37±1.3 점으로 호흡곤란이 유의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삶의 질(SF-8)의 점수는 각각 건강상태(General health: GH) 5.47, 신체적 기능(Physical function: PF) 18.44, 신체적 역할 제한(Role limitation-Physical: RP) 9.07, 통증(Body pain: BP) 3.27, 활력(Vitality: VT) 4.95, 사회적 기능(Social function: SF) 15.12, 정신 건강(Mental health: MH) 5.07, 감정적 역할(Role limitation-Emotion: RE) 16.94로 모두 향상하였다.</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09 15: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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