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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pository Collection:</title>
    <link>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3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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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Apr 2026 13:09:20 GMT</pubDate>
    <dc:date>2026-04-03T13:09:2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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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수면 상승에 따른 침수 피해 양상 분석</title>
      <link>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7169</link>
      <description>Title: 해수면 상승에 따른 침수 피해 양상 분석
Author(s): 심지우
Abstract: 우리나라는 지형적으로 산지가 많고 평지가 적어 과거부터 해안 저지대를 농경지로 개간해 왔고, 해안가를 따라 대도시가 발달하여 해안가에 사회·경제적 시설이 분포해 있다. 이와 같이 연안 저지대를 따라 농경지와 사회·경제적 시설이 분포해 있기 때문에 현재도 태풍, 해일, 대조승 등의 재해로 인해 침수 및 침식 등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고, 이로 인한 인명 피해밍 재산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남부 해안 지역은 태풍에 의한 피해가, 조차가 있는 서해안과 남해안은 백중사리와 같은 조차에 의한 해수면 상승으로 침수 피해가 발생하기도 한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해수면 상승속도가 가속화됨에 따라 앞으로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해안 저지대는 재해로 인한 피해가 증가할 것이며, 이는 해안 저지대의 자연 시스템뿐만 아니라 사회·경제적 시스템이 침수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질 것이며, 자연 재해에 대한 취약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본 연구에서는 해안 대도시 지역인 부산광역시와 농경지 지역인 전라남도를 대상으로 2100년 해수면 상승의 실질적인 침수 피해 예상 지역을 도출하고, 침수 피해 예상 지역의 토지이용과 침수 피해 예상 인구, 건물, 도로의 피해를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각 지역의 대응 정책을 검토하여, 지역의 토지이용을 고려한 해수면 상승 대응 정책의 필요성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IPCC 6차 보고서의 SSP 5-8.5 시나리오에 해당하 는 해수면 상승 값과 극조위 값, 태풍해일고 값을 더해 각 지역에 맞는 해수면 상승 시나리오를 작성하였다. 두 번째로는, 실질적인 침수 피해 예상지역을 도출하기 위해 기존 침수 피해 예상 지도에서 해수면 상승 값보다 제체 높이가 높은 하굿둑과 방조제를 고려하여 실질적인 침수 피해 예상 지도를 작성하였다. 세 번째로는 침수 피해 예상 지도와 인구, 토지피복, 건물, 도로 등 다양한 요소의 공간 정보와 중첩해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피해 정도를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비교하였다. 마지막으로는 각 지역의 해수면 상승에 대한 적응 정책의 현황을 파악하여 토지이용에 맞는 해수면 상승에대한 적응 방안의 필요성을 제시하였다. 부산광역시와 전라남도의 해수면 상승 침수 피해 양상을 분석한 결과, 부산광역시와 전라남도는 해수면 상승에 취약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부산광역시와 전라남도는 남해안과 서해안에 위치해 있어 조차가 크고, 해안 저지대의 분포가 넓은 지역에서의 피해가 클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라남도의 경우 해안가를 따라 농경지가 넓게 분포하고 있고, 농경지를 따라 인구와 주택, 주요 시설물과 도로하고 있어 해수면 상승에 따른 침수 피해가 부산광역시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더 클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각 지역의 적응 대책을 파악하고, 토지이용에 맞는 해수면 상승 대응 정책이 필요함을 제시하였다. 해안가를 따라 도시와 농경지가 분포해 있는 우리나라에서 해수면 상승대응 정책을 수립하는 것은 인간과 자연을 보호하는 것뿐만 아니라, 국가의 안보와 사회·경제 시스템 측면에서 중요하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의 침수피해 예상 지역의 침수 피해 양상을 분석한 방법론이 향후 지역에 맞는 해수면 상승 대응 정책 수립에 있어 지역의 토지이용을 반영하는 효율적인 대응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description>
      <pubDate>Sun, 31 Dec 2023 15: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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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23-12-31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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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공LiDAR를 이용한 갯골지형 연구</title>
      <link>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7156</link>
      <description>Title: 항공LiDAR를 이용한 갯골지형 연구
Author(s): 김정수
Abstract: 갯골은 갯벌을 사행하며 수력학적인 역할을 관장하고, 영양소 및 유기물 등을 운반할 뿐만 아니라 퇴적물을 운반하며 갯벌 전체의 퇴적형태를 결정한다. 이와 같은 갯골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갯골에 대한 연구는 국·내외적으로 많지 않으며, 연구주제와 연구지역 및 연구방법이 한정되어 있다.
이와 같은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본 연구에서는 갯골의 수계망 분석뿐만 아니라 기존에 실시하지 않았던 차수별 횡단면 분석을 통해 갯골 지형의 계량적 분석을 연구목적으로 하였다. 연구지역은 갯벌을 지형에 따른 유형에 따라 분류하고 각각의 갯골 유역으로 영광군 염산면, 곰소만 죽도, 함평만 외측 및 내측 갯골을 선정하였다. 연구자료 및 방법으로 고해상도의 항공LiDAR 자료를 이용하였으며, 자료 분석을 위해 ESRI사의 ArcGIS 9.3.1과 동일 S/W 내의 익스텐션인 ArcHydro Tool이 사용되었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수계망 분석은 갯벌의 지형적 분류에 따른 유형에 영향을 받지 않았다. 그보다는 직선형 또는 수지상 등 수계패턴 및 형태에 더욱 영향을 받았으며 유역분지 경사 등의 지형에도 영향을 받았다. 또한 하천과 비교한 결과, 유사하게 나타났다. 둘째, 갯골의 차수별 횡단면 분석결과 갯벌의 지형적 분류에 따른 차이를 반영하였다. 그 중에서도 반폐쇄형 및 폐쇄형 만입에 위치한 중립적인 형태보다 개방형과 폐쇄형의 만내에서 뚜렷한 차이를 나타냈다. 유역별 공통점도 발견되었는데, 이는 미립질의 유속이 약한 갯벌의 형성 특성을 반영하였다.
본 연구는 퇴적물 분석을 직접 실시하지 않아 세부적 분류가 뒷받침되지 못했다는 점과 갯벌 유형별로 두 곳 이상의 갯골유역을 분석하지 않았다는 한계점이 있다. 그러나 갯골의 공간적 입지에 착안하여 갯벌의 유형별로 비교분석하고 상관관계 도출해냈다는 점과 항공LiDAR를 이용하여 갯골을 3차원으로 분석한 것은 최초로 시도되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31 Dec 2012 15: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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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12-12-31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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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형 지오투어리즘 정착을 위한 연구</title>
      <link>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7107</link>
      <description>Title: 한국형 지오투어리즘 정착을 위한 연구
Author(s): 박민영
Abstract: 논 문 개 요

최근 제주도가 지오파크(Geopark)로 선정되면서 국내 지형·지질 자원을 관광화하려는 노력이 각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다. 지오투어리즘은 지오파크 활동의 핵심 영역 중 한 부분으로, 지역경제 발전과 교육적 측면의 조화를 추구할 수 있으며 계절적 제약을 받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는 새로운 관광 패러다임이다. 그러므로 지오투어리즘은 지오파크의 성장과 함께 많은 관광객에게 환경보전 의식과 사회·경제적 활동까지 촉진시키는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오투어리즘은 국내에 2000경년에 소개되어 현재 일반 대중들에게도 많이 알려져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지오투어리즘에 관한 학문적 접근과 국내 정착을 위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었다. 따라서 본 논문은 지오투어리즘에 관한 개념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보고 이를 토대로 한국형 지오투어리즘 정립 및 국내 정착 방안을 연구 목적으로 한다. 
국내·외 지오투어리즘 관련 논문을 통해 한국형 지오투어리즘 개념을 정립하고, 국내 지오파크 및 지오투어리즘 운영 사례가 부족하여 해외 운영 사례를 분석하여 이를 한국형 지오투어리즘 모델에 반영하였다. 국내 지오투어리즘의 현황을 분석하기 위해 국립공원 홈페이지와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관광 안내와 해설 서비스를 살펴보았다. 또한 관광 관련 해설가 양성 교육과정을 통해 국내 지형·지질 교육 여건을 파악하였다.
국내 지형·지질 전문 가이드 해설이 제공되고 있는 지오투어리즘을 조사한 결과, 제주도의 성산일출봉, 거문오름과 강원도의 호야 지리 박물관, DMZ 지오파크가 있다. 운영 주체에 따라 각각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대학, 개인 전문가, 지역 주민 참여로 지오투어리즘을 분류하였다.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주도형 성산일출봉은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자연유산해설가를 양성, 관리하고 있다. 대학 주도형 DMZ 지오파크는 해당 대학이 지오사이트를 개발하고 해설가를 양성하고 있다. 개인 전문가형 호야 지리 박물관은 퇴직 교사가 직접 박물관 관리와 지리트레킹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 참여형 거문오름은 가장 이상적인 국내 사례로 자연유산해설가 교육을 받은 지역 주민이 유산을 관리하며 가이드로 활동하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운영 주체별로 다르게 진행되는 지오투어리즘에 관한 SWOT 분석과 해외사례 분석을 통한 시사점 등을 반영하여 지오투어리즘 운영 조직 구성과 각 운영주체별 역할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국형 지오투어리즘 모델을 제안하였다.
국내 지오투어리즘 정착을 위해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는 지오투어리즘 운영 조직을 구성하여 담당 부서 및 공무원의 직제를 신설할 필요가 있다. 지오투어리즘 담당 부서는 효율성 제고를 위해 하위분과로 학술분과, 지역협력분과, 투어리즘분과를 두는 것이 합리적이다. 학술분과에서는 대학 및 연구소와 지오투어리즘 전문가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지오투어리즘 전문 가이드를 양성하고, 스토리텔링 및 교육 자료 개발을 담당한다. 지역협력분과는 지역 주민이 지형·지질 관리 및 가이드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조력하며, 투어리즘분과는 관광객이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관광이 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한다.
이러한 지오투어리즘 운영 조직 모델을 신안군 홍도와 거제도 해금강에 적용하였다. 두 지역 모두 자연경관을 대상으로 하는 유람선 관광이 각광을 받고 있는 곳이다. 그러나 지형·지질 관련 전문 지식을 관광객들에게 제공해 주지 못하고 있어 지오투어리즘이라 하기에는 부족함이 있다. 따라서 신안군 홍도와 거제도 해금강의 유람선 관광이 바람직한 한국형 지오투어리즘으로 발전하기 위해서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지오투어리즘 운영 조직을 마련하고, 각 분과의 파트너십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어야 할 것이다.
본 논문은 한국형 지오투어리즘 정착 방안을 논의함으로써 국내 지오투어리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description>
      <pubDate>Sat, 31 Dec 2011 15: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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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11-12-31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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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풍수해의 지역적 특성에 관한 연구</title>
      <link>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7100</link>
      <description>Title: 한국 풍수해의 지역적 특성에 관한 연구
Author(s): 윤초롱
Abstract: 산업혁명 이래 지구의 평균온도의 계속적인 증가경향과 강우량의 변화는 집중호우 및 태풍과 같은 재해의 강도에 영향을 주고 막대한 재산피해와 인명피해를 가져오며, 앞으로도 이러한 불가측 자연재해가 문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극단적 기상재해는 그 지역마다 피해와 패턴이 상이하기 때문에 국가적인 재해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미시적 관점의 국지적인 재해분석이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기후변화로 인해 더욱 심각한 재해가 빈번히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1981년부터 2010년까지 30년간의 재해 피해 데이터를 구축하여 재해 빈도와 피해액의 경향을 시기별로 알아보고, 지역적 분포가 어떻게 나타나는지 분석하였다. 1980년대에는 남부지방, 1990년대에는 중북부지방, 2000년대에는 동부지방으로 재해 피해가 상대적으로 두드러지는 경향을 발견하였으며, 빈도대비 피해액은 강릉시에서 가장 큰 수치를 보여 30년간 누적피해가 1위로 나타났다. 이에 강릉시를 풍수해 우심지역으로 선정하고 풍수해와 관련이 있는 기후요소인 강우량과 기온 자료를 이용하여 강릉지역의 변화경향을 피해액과 함께 분석하였다. 관측지점은 강릉지점으로 1961년부터 2010년까지의 50년간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강우값에서 강우강도는 증가하는 선형경향을 보였으며 이러한 결과는 분석기간의 초기보다 후기에 더 크게 나타났다. 기온값 분석결과 연평균기온은 미세하게 상승하였으며, 연평균 최고기온보다 연평균 최저기온의 상승률이 약간 더 높게 나타남을 알 수 있었다. 피해액과 강우량, 기온과의 상관관계를 살펴보면 피해액과 기온 값들은 거의 무시될만한 상관을 보였고 피해액과 강우량 값들 사이에는 뚜렷한 양적 상관관계가 있음을 파악하였다. 강우값과 기온값의 단계적 회귀분석 결과로 연평균 최저기온과 연평균 최고기온이 연강수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결과가 도출되었으며, 피해액과 기후요소값들 사이의 단계적 회귀분석의 결과로는 강릉의 풍수해 피해액을 설명해줄 수 있는 변수로 24시간 최대강우량만이 선택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1980년대부터 2010년까지의 30년간의 피해액 누적 자료를 이용하여 자연현상 자체를 파악하였다는 점, 10년 단위의 시기별 풍수해 패턴을 분석한 점, 우심지역 선정 시 광역적 행정구역이 아닌 시군구단위의 행정구역별로 피해액과 발생빈도를 파악한 점에서 의의가 있다. 시군구 단위의 피해패턴과 원인분석을 통한 과거 풍수해 패턴 변화가 주는 의미를 파악하고 실제로 피해액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고려할만한 기후요소를 파악하였다. 
본 연구의 한계로는 피해액 산출 시 인문환경을 고려하지 못하였다는 점이다. 향후에는 이러한 피해지역의 변화가 실제 풍수해 피해와 연관이 있는지 지역적 지표를 이용하여 추가적으로 분석할 필요성이 보이며, 지역 특성을 고려한 미시적인 관점에서의 풍수해 대응방안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description>
      <pubDate>Mon, 31 Dec 2012 15: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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