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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pository Collection:</title>
    <link>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1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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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May 2026 16:24:10 GMT</pubDate>
    <dc:date>2026-05-19T16:24:1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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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동보호전문기관 사례관리자의 연계기관 수와 소진 간의 관계 : 시간압박감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title>
      <link>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8825</link>
      <description>Title: 아동보호전문기관 사례관리자의 연계기관 수와 소진 간의 관계 : 시간압박감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Author(s): 박현용; 은석
Abstract: 본 연구는 아동보호전문기관 사례관리자가 수행하는 기관 간 연계업무가 소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이 과정에서 시간압박감이 매개하는지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특히, 본 연구는연계기관의 수를 연계업무의 대리변수로 설정하고, 이를 직무요구-자원모형(Job Demands-Resources Model)에 따라 직무요구로 간주하였다. 서울·경기·인천 지역의 아동보호전문기관 사례관리자 172명을 대상으로 분석을 수행하였고, Hayes의 PROCESS Macro Model 4를 통해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분석 결과, 연계기관 수가 많을수록 사례관리자의 시간압박감이 유의하게 증가하였으며, 시간압박감은 다시 소진 수준을 유의하게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트스트래핑 결과, 시간압박감은 연계기관 수와 소진 간 관계에서 완전매개 효과를 보였다. 또한 직무만족도가 높을수록 소진 수준은 낮아지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아동보호전문기관 사례관리자의 소진 예방 및 정신건강 향상을위한 실천적·정책적 함의에 대해서 논의하였다.</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25 15:00:00 GMT</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8825</guid>
      <dc:date>2025-06-29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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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교육 부담감과 아동의 학업 스트레스: 사교육 효과 인식의 매개 역할</title>
      <link>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8745</link>
      <description>Title: 사교육 부담감과 아동의 학업 스트레스: 사교육 효과 인식의 매개 역할
Author(s): 조윤주
Abstract: Objective: 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current state of private education and the impact of the financial burden of private education, focusing on the recognition of its effectiveness as a mediator of children's academic stress. Methods: To achieve this, data from the 14th-year Panel Study on Korean Children, conducted by the Korea Institute of Child Care and Education, were used. A total of 1,348 children, aged 156~165 months, were analyz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Pearson's correlation,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Baron and Kenny's procedures for testing mediation hypotheses, and the Sobel test. Results: First, 83.7% of respondents participated in private education. Most perceived private education was not burdensome and recognized its effectiveness. Second, the variables that explained children's academic stress included gender, age, the number and cost of private education, perceived private education burden, and recognition of private education's effectiveness. Third, the recognition of private education's effectiveness was found to partially mediat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hildren's private education burden and academic stress. These findings suggest that recognizing the effectiveness of private education can alleviate children's sense of burden and reduce their academic stress. Conclusion/Implications: Based on these results, various discussions and implications were proposed regarding strategies to reduce children's academic stress and alleviate the financial burden of private education.</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15: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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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25-04-29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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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센터 1인 가구 지원을 위한 긴급돌봄 및 병원동행 서비스 요구</title>
      <link>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8740</link>
      <description>Title: 가족센터 1인 가구 지원을 위한 긴급돌봄 및 병원동행 서비스 요구
Author(s): 고선강; 강은주; 송혜림
Abstract: 본 연구는 가족센터의 1인 가구 사업 활성화에 주목하여, 1인 가구의 긴급돌봄 및 병원동행 서비스에 대한 요구를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1인가구 대상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하였으며, 208명의 온라인 조사 응답 내용을 토대로 통계분석을 실시하였다.&#xD;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1인 가구의 긴급돌봄 및 병원동행 서비스 요구와 관련하여, 긴급돌봄(66.8%) 및 병원동행(59.6%) 서비스를 이용하겠다는 응답이 이용하지 않겠다는 응답 비율보다 높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1인 가구의 병원동행 서비스 이용의사에 따라 이용료와 가족의 병원동행 서비스 이용 의사에서 통계적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고, 1인 가구의 긴급돌봄 서비스 이용의사에 따라 두 서비스 제공 인력에 대한 의견의 차이도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였다. 1인 가구의 연령대에 따른 병원동행 서비스 이용의사 차이와 거주지역에 따른 긴급돌봄 서비스 이용의사 차이를 발견하였다. 마지막으로 1인 가구의 거주지역에 따라 병원동행 서비스 이용시간대 선호와 서비스 제공 인력에 대한 요구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xD;
연구 결과는 가족센터의 1인 가구 긴급돌봄 및 병원동행 서비스 개발, 1인 가구 사업 활성화 및 확장에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연구결과를 종합할 때, 1인 가구 긴급돌봄 및 병원동행 서비스를 위해서는 이용자의 요구와 공급자의 부담 간 불균형 문제 예측 및 해결 방안 모색, 서비스 이용을 위한 합리적인 가격, 연령 및 거주지역에 따른 서비스 매뉴얼 개발, 서비스 제공 인력 역량 강화 등의 요구를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27 Feb 2025 15: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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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25-02-27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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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동보호전문기관 사례관리자의 기관 간 연계 수준에 대한 인식과 시간압박감이 직무만족도에 미치는 영향</title>
      <link>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8649</link>
      <description>Title: 아동보호전문기관 사례관리자의 기관 간 연계 수준에 대한 인식과 시간압박감이 직무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Author(s): 박현용; 전민경; 손선옥
Abstract: 아동학대 조사공공화가 추진되면서 아동학대 신고에 대한 조사업무와 사례관리 업무가 분리되었다. 이에 따라 사례관리를 담당하는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조사업무 를 담당하는 시⋅군⋅구청의 연계가 이전보다 더욱 중요해졌다. 본 연구는 아동보 호전문기관 사례관리자의 기관 간 연계 수준에 대한 인식과 시간압박감이 직무만 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탐색적으로 확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xD;
이를 위해 직무요구-자원모델을 적용하여 기관 간 연계 수준에 대한 인식, 시간 압박감, 그리고 직무만족도 간의 관계를 분석했다. 연구대상은 아동보호전문기관 사례관리 149명이며, 사례관리업무 경력에 따라 시간압박감과 시간 간 협력 수준에 대한 인식이 직무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했다. 연구 결과 첫째, 시⋅군⋅구청 과의 연계 및 협력관계가 긍정적일수록 사례관리자의 직무만족도는 높아지는 것으 로 나타났다. 둘째, 사례관리업무 경력에 따라 시간압박감과 총 사례수가 직무만족 도에 영향을 미치는 영향이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를 기반으로 사례 관리자의 직무만족도 향상과 기관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실천적 함의를 논의하 였다.</description>
      <pubDate>Thu, 27 Feb 2025 15:00:00 GMT</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8649</guid>
      <dc:date>2025-02-27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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