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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승 지도자'와 ‘우승 팀'을 만든 프로 야구단과 감독의 탤런트 매니지먼트 전략 : 이범호 기아 타이거즈 감독의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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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itle: ‘우승 지도자'와 ‘우승 팀'을 만든 프로 야구단과 감독의 탤런트 매니지먼트 전략 : 이범호 기아 타이거즈 감독의 사례
Author(s): 김정섭
Abstract: 한국프로야구(KBO) 리그에서 최초의 1980년대생 감독으로 발탁되어 부임 첫해 우승을 달성한 이범호 기아 타이거즈 감독은 탤런트 매니지먼트(TM)의 측면에서 유의미한 학술적 관심사다. 구단이 지도자 코스(주장 → 해외연수 코치 → 스카우트 → 퓨처스 총괄코치 → 1군 타격코치)를 차례로 밟게 한 다음 40대 초에 감독으로 발탁한 배경과 우승을 이끈 리더십의 실체가 연구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이범호 감독, 구단의 역대 팀·실장, 임원의 심층 인터뷰 결과, 2011년 이범호의 영입은 우연이었으나 지도자 육성과 감독 발탁은 이후 구단이 그의 잠재적 리더십과 신뢰감을 포착해 팀의 미래를 이끌 리더로 차근차근 육성한 전략적 TM(7단계)의 결과물로 나타났다. 그가 감독 취임 후 구사한 TM(5단계) 전략은 자율·개성 존중, 자발성·자신감·적극성·프로정신의 고취로서, 이는 시즌 우승의 바탕이 된 것으로 해석되었다. 이 연구는 KBO의 지도자 육성과 신세대 주축 팀의 지도자 리더십 설정에 중요한 함의점을 제공한다.</description>
    <dc:date>2025-02-27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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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지공예문화에 대한 연구동향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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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itle: 한지공예문화에 대한 연구동향분석
Author(s): 유서경
Abstract: 논 문  개 요


  본 논문은 2000년부터 2020년까지 국내에서 발표된 논문을 자료로 수집해 통합적인 관점에서 한지공예문화에 대한 연구동향을 분석하여 기존의 연구 체제를 검토하고 개선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와 더불어 한지공예문화 계승의 측면에서 한지공예기법의 연구동향, 한지공예문화 진흥의 측면에서 한지공예문화산업의 연구동향 그리고 한지공예문화 가치 구현의 측면에서 한지공예문화콘텐츠의 연구동향을 살펴봄으로써 앞으로의 발전적인 연구 방향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학위논문과 학술지 논문을 분석 범위로 한정하고 2021년 9월 11일부터 2021년 9월 30일까지 학술연구정보서비스(RISS), 한국학술정보(KISS), 국회도서관 사이트에서 ‘한지공예’, ‘전통한지공예’를 키워드로 검색해 최종적으로 학위논문 80편과 학술지 논문 14편의 총 94편을 분석하였다.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한지공예문화의 연구 체제는 발표 연도, 발표지 유형, 연구 대상, 연구 방법을 살펴보았다. 분석 결과, 2006년부터 한지공예문화 관련 연구물이 증가하기 시작하여 2008년에 가장 많았으며 2017년 이후 연구가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발표지 유형으로는 석사학위논문 79편, 학술지 논문 14편, 박사학위논문 1편이었다. 연구 대상은 인적 대상 논문 41편, 물적 대상 논문 53편이었다. 연구 방법에 있어서는 문헌고찰 46편, 질문지 조사 22편, 내용분석 12편, 사례조사 10편, 면접조사 3편, 웹 개발 1편이었다. 이로 보아 향후 소비자 대상의 설문조사, 다양한 매체에 대한 내용분석, 한지공예의 사례 탐구, 무형문화재나 공예작가 등 전문가 대상의 면접, 한지공예에 IT 기술을 접목한 웹 개발 등의 연구를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가야 할 것이다.
  둘째, 한지공예기법의 연구동향은 지승기법, 지장기법, 지호기법, 전지기법, 복합기법으로 분류하였다. 분석 결과, 복합기법 연구가 53편으로 가장 많았고 지장기법 17편, 지호기법 9편, 전지기법 8편, 지승기법 7편의 순으로 발표되었다. 한지공예기법별 연구 대상은 인적 대상과 물적 대상 모두 복합기법에 관한 연구가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지장기법, 지호기법, 전지기법, 지승기법의 순을 보였다. 이에 한지공예문화 계승의 측면에서 앞으로 복합기법뿐 아니라 개별 기법에 대한 원형을 조명하고 전승적 가치를 향상시키는 연구의 작업이 요구된다. 또한 공예문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점차 커지고 있는 추세이므로 한지공예문화에 있어서도 유아로부터 노인에 이르는 인적 대상의 다양한 한지공예기법 경험 연구, 재화 및 서비스를 포괄하는 물적 대상에 대한 한지공예기법 적용 연구가 확장되어야 할 것이다. 
  셋째, 한지공예문화산업의 연구동향은 개발, 유통, 전시, 창작·제작, 활용의 분야로 구분하였다. 분석 결과, 발표된 논문은 활용 분야가 46편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창작·제작 분야 37편, 개발 분야 8편, 전시 분야 2편, 유통 분야 1편의 순이었다. 한지공예문화산업별 연구 대상에 있어 인적 대상은 개발 분야와 활용 분야에서만 논문이 발표된 반면 물적 대상은 한지공예문화산업의 전 분야에서 연구가 이루어졌고 특히 창작·제작 분야의 연구물이 많았다. 한지공예문화산업별 한지공예기법 연구는 활용 분야에서 복합기법 연구가 월등히 많았고 창작·제작 분야에서는 모든 한지공예기법이 논문으로 발표되었다. 따라서 사회적으로 한지공예문화의 진흥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한지공예기법 관련 교육, 상품, 스마트콘텐츠 등의 개발 산업, 공모전이나 유물의 전시 산업, 공예품의 유통 산업 등의 연구도 촉구되어야 할 것이다. 
  넷째, 한지공예문화콘텐츠의 연구동향은 장식용품, 소품, 생활용품, 공공콘텐츠, 에듀테인먼트콘텐츠, 디지털콘텐츠 영역으로 분류하였다. 분석 결과, 발표된 연구물은 에듀테인먼트콘텐츠 영역이 40편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생활용품 영역 27편, 공공콘텐츠 영역 10편, 장식용품 영역 9편, 소품 영역 6편, 디지털콘텐츠 영역 2편이었다. 한지공예문화콘텐츠별 연구 대상은 인적 대상이 에듀테인먼트콘텐츠 영역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물적 대상은 생활용품 영역의 연구에서 가장 많은 연구 비중을 나타냈다. 한지공예문화콘텐츠별 한지공예기법은 에듀테인먼트콘텐츠 영역에서 복합기법 연구가 가장 많았으며 생활용품 영역에서는 각 한지공예기법이 연구되었다. 한지공예문화콘텐츠별 한지공예문화산업은 에듀테인먼트콘텐츠 영역에 활용 분야의 연구가 많았으며, 생활용품·소품·장식용품의 영역에서는 창작·제작 분야의 연구가 많이 이루어졌다. 이에 한지공예문화의 가치 구현을 위해서는 디지털 형태로 제작되는 자료나 정보 관련 콘텐츠, 그리고 공공을 위한 전시나 프로그램에 대한 콘텐츠 연구가 보다 활성화되어야 할 것이다. 이와 더불어 한지공예기법을 토대로 소비자가 자유롭게 소지하고 이동할 수 있는 소품 및 실내 장식을 위한 용품 등의 연구도 확충해나갈 필요가 있다.</description>
    <dc:date>2021-12-31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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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커피문화공간에 관한 연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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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itle: 한국의 커피문화공간에 관한 연구
Author(s): 표인혜
Abstract: 커피는 한국인에게 중요한 음용문화로 이국적이며 고급스런 문화로 인식되어 사회, 경제, 문화의 발전 속에서 지속적인 변화를 거듭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커피를 판매하는 공간은 우리의 삶과 교제, 문화적 향유 아이템들이 공유되고 나누어지는 문화공간으로 시대의 변천과 함께 사회상을 받아들이며 발전을 거듭하였다. 특히 2020년부터 COVID-19의 대유행으로 인한 커피 기업의 위기는 새로운 시대적 환경에서 생존하기 위한 다방면의 방안 마련이 필요했다. 이에 대하여 탈산업화와 언택트(UNTACT)시대에 성업하는 커피 공간의 유형을 도출해 내고 그 특성을 바탕으로 앞으로 커피문화공간의 발전 가능한 시사점을 도출하여 산업 발전에 유의미한 자료를 제공하는데 본 연구의 의의와 목적이 있다.
본 연구는 커피가 무엇이며 언제부터 우리나라에 유입되고 어떠한 변천 과정을 거쳐 우리의 삶과 문화 속에서 전개되어왔는지의 과정을 총체적으로 살펴보았다.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커피에 대한 고찰을 통해서 우리나라에 커피가 유입된 경로와 확산을 비롯하여 커피 판매 공간의 시대 변천과 특징을 살펴보았다.
또한 현재 서울 경기의 수도권 지역에서 커피문화공간으로 성업 중인 카페를 특성에 따라서 7개 유형(로스터리 커피문화공간, 창고형 커피문화공간, 한옥 커피문화공간, 힐링 커피문화공간, 로봇 커피문화공간, 서비스 커피문화공간, 애견 커피문화공간)으로 분류하고 각 유형별로 3곳을 선정, 총 21곳의 업체를 사례조사 하였다. 조사는 2021년 8월 25일부터 10월 20일까지 각 업체를 직접 방문하여 관계자와의 인터뷰를 진행하였고, 사진 촬영을 통해서 사례조사 자료를 수집하였다. 유형별 커피문화공간의 사례 조사를 토대로 향후 커피문화공간의 발전을 위한 자료로 제언 하고자 한다.
현재 성업 중인 업체는 커피 한 가지 품목 보다는 소비자의 욕구를 보다 적극적으로 메뉴에 반영 한 여러 유형이 결합 된 카페, 베이커리, 레스토랑의 복합된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입지나 주변 환경이 좋은 곳 뿐 아니라  BGM, 향기, 조명 등을 이용하여 분위기를 연출하고 필요하다면 IT기술을 접목 하거나 로봇을 활용하는 매장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커피 판매 공간은 다양한 문화 장르를 카페와 융합시켜 문화 감성을 체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써의 특성과 기능을 갖는다. 커피문화공간의 발전을 위해서는 첫째, 커피를 비롯한 메뉴에 대한 브랜드 개발이 필요하다. 커피 원두를 특화하기 위하여 원두 선별, 블렌딩, 로스팅까지 자신의 고유 커피 브랜드를 개발하며 사이드 메뉴 역시 전문성이 요구되고 독립된 상품으로 주도적인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둘째, 자신의 매장 컨셉에 맞는 인테리어를 기획하고 이를 하나의 볼거리로 제공하는 커피문화공간을 창조하여야 한다.  충분히 쉴 수 있는 분위기 있는 공간을 곳곳에 만들어야 하며 필요 하다면 적절하게 로봇을 배치하여, 운영에 필요한 인건비 등을 절약하여야 한다.  넷째,  매장 운영에 필요한 원칙을 준수한다. 다섯째, 커피뿐 아니라 매장에서 판매하는 아이템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이 동반되어야 한다. 커피문화공간은 하나의 커뮤니티 공간으로써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이 필수가 되어야 한다.  
본 연구의 한계점과 더불어 향후 진행되어야 할 연구에서는 첫째, 현재 국내의 성공적인 커피 문화 산업의 예를 발굴하여 해외에서 한국 커피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프랜차이즈 커피 산업에 대한 연구도 필요하다고 본다. 둘째, 특수 목적 커피 산업 부분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종교 단체에서 운영하는 카페,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카페등이 있다. 셋째, 커피문화공간의 활용에 대한 공간 기능적 연구가 필요하다. 넷째, 지역적·입지적 특성에 따른 커피 문화 공간의 활용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 다섯째, 다양한 종류의 애완동물에 대한 관심과 애완동물 관련 산업 수요가 증가하면서 이와 관련하여 세분화된 카페를 조사해 보는 것을 커피문화공간 활용을 위한 자료 제공에 큰 역할을 하는 연구가 될 것이다.</description>
    <dc:date>2021-12-31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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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역사회의 초등학생 예절교육콘텐츠 연구</title>
    <link>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7414</link>
    <description>Title: 지역사회의 초등학생 예절교육콘텐츠 연구
Author(s): 박남순
Abstract: It’s been 5 years since the Humanity Education Promotion Act implemented in July 21st 2015. But according to the 2019 poll by the Ministry of Education, humanity education ranked first in elementary and secondary schools, as a content of education to be more reinforced than now. Besides, there was a result saying that the uncertain scope, concept and system of humanity education intensified the confusion in the field and increased the degree of fatigue. This means the abstract and extensive content of humanity education caused the confusion. Therefore, humanity education needs to be implemented based on the moral curriculum, which is the key of humanity education. 
   In order for the moral curriculum to fulfill its duties as part of humanity education, specific practice methods are needed. Accordingly, this study is focused on etiquette education, which is necessary for relationships with oneself, others, society･community and nature･transcendence. Humanity education is not school’s own responsibility and community has to play a part in it to keep up with the trend of the times, in which the role of household is shrinking. This study aims to develop etiquette education contents of a community for third graders of elementary school, who start the moral curriculum, centering around the importance of moral curriculum-based etiquette education. For achieving this purpose, literature study and interview were conducted and the following results were obtained. 
   First, when analyzing an integrated harmony among moral textbook and guidebook contents for third graders of elementary school, 6-session class processes·procedures and three elements of morality, it was found that elementary students lacked regular lesson hours of the present moral curriculum to internalize and practice the core values of faithfulness, consideration, justice and responsibility. This implies that households and communities have to cooperate with schools to provide the ground for repetitive training, practice and experience, and active education activities connected to the 4 core values of the moral curriculum should be done outside the school too. 
   Second, 12 topics of etiquette education contents related to the 6 units and 4 core values of the moral curriculum were designed to implement practical etiquette education. Here, faithfulness of the core values is related to 4 topics regarding relationship with oneself, consideration is related to 4 topics regarding relationship with others, justice is related to 2 topics regarding society･community, and responsibility is related to 2 topics regarding nature･transcendence. In the light of the current Covid-19 situation, face-to-face and non-face-to-face plans for etiquette education were devised. 
   Third, an interview was conducted targeting 5 elementary school teachers and parents of third and fourth grades in elementary school to understand views of teachers and patients about etiquette education contents designed in this study. As the result, all the interviewees agreed on the need for education contents. When it comes to implementing face-to-face lessons, the subjects answered that experience-oriented active lessons were required to be differentiated from schools and arouse interest among students, and education at an accessible base center of the community would be good for students to participate. For non-face-to-face lessons, they mentioned the need for management of a realtime two-way system, and online materials should be distributed together. 
   Fourth, in relation to the units of the moral curriculum, finally, a community-based etiquette education content teaching and learning guide for third graders of elementary school was constructed to mix modern etiquettes and traditional etiquettes and consider students’ developmental stages and appropriateness. This was applied to lessons so students could internalize and practice consideration through etiquettes･mobile phone etiquettes with friends related to Unit 1 of the moral curriculum, faithfulness through consideration and internet etiquettes related to Unit 2, consideration through filial duty, etiquettes and family etiquettes related to Unit 3, faithfulness through life etiquettes, mind and etiquettes related to Unit 4, justice through food etiquettes and social etiquettes related to Unit 5 and responsibility through behavioral etiquettes and language etiquettes related to Unit 6. In addition, each topic was classified into 2 sessions of contents and a total of 24 sessions(12 sessions of face-to-face lesson and 12 sessions of non-face-to-face lesson) were provided. 
   In conclusion, the community-based etiquette education contents devised in this study are linked to school curriculums based on the moral curriculum and above all, these contain face-to-face and non-face-to-face etiquette instructions appropriate for developmental stages of students. It is anticipated that this education will help in enhancing ‘practical wisdom’ and ‘doing moral’ by internalizing the 4 core values so students can grow as moral and just democratic citizens with the support from the community, in accordance with the educational objective of the moral curriculum.|   인성교육진흥법이 2015년 7월 21일 시행된 이래 5년이 지났지만, 2019년 교육부의 여론조사 결과에 의하면 현재보다 강화되어야 할 교육내용으로 인성교육이 초·중등학교에서 1순위를 차지하였다. 또한 인성교육의 불명확한 범위와 개념 그리고 추진체계로 현장의 혼란만 가중되어 피로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결과도 나타났다. 이는 인성교육의 내용이 추상적이고 광범위해서 혼선이 유발되었음을 말해준다. 따라서 인성교육의 핵심교과인 도덕교과를 기준으로 교육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도덕교과가 인성교육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실천방법이 제시되어야 하므로 본 연구에서는 자신, 타인, 사회･공동체, 자연･초월과의 관계에 필요한 예절교육에 초점을 두기로 하였다. 또한 인성교육은 학교 혼자만의 몫이 아니라 가정의 역할이 축소된 시대적 흐름을 감안해 지역사회가 그 역할을 함께 해야 한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도덕교과에 기반한 예절교육의 중요성에 주안을 두고 도덕교과 수업이 시작되는 초등학생 3학년을 대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지역사회의 예절교육콘텐츠를 구성하는 데 연구의 목적을 두었다. 이러한 목적 하에 문헌연구와 면접연구를 시행하여 다음과 같은 연구결과를 도출하였다. 
  첫째, 초등 3학년 도덕교과서 및 지도서의 내용구성, 6수업 과정·절차와 도덕성 3요소의 통합적 조화 정도를 분석한 결과, 초등학생들이 성실, 배려, 정의, 책임의 핵심가치를 내면화하여 실천 행동으로 표출하기에 현행 학교 도덕교과의 정규수업 시간만으로는 시수가 부족함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가정, 지역사회가 학교와 힘을 모아 반복훈련과 연습 그리고 체험의 장을 마련해야 하며, 학교 밖에서도 도덕교과의 네 가지 핵심가치와 연계된 교육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할 필요를 알 수 있었다.
  둘째, 실천적 도덕교육을 구현하고자 도덕교과의 6개 단원, 네 가지 핵심가치와 연관된 예절교육콘텐츠의 주제 12개를 설계하였다. 즉 핵심가치 가운데 성실은 자신과의 관계 4개 주제, 핵심가치 배려는 타인과의 관계 4개 주제, 핵심가치 정의는 사회･공동체와의 관계 2개 주제, 핵심가치 책임은 자연･초월과의 관계 2개 주제와 관련성을 두었다. 또한 코로나 19의 상황을 고려해 지역사회에서 예절교육콘텐츠로 수업을 이행함에 있어 대면과 비대면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각각 기획하였다.
  셋째, 본 연구에서 설계한 예절교육콘텐츠에 대한 교사와 학부모의 견해를 파악하고자 초등학교 교사 5명, 초등 3~4학년 부모를 대상으로 인터뷰를 시행하였다. 그 결과, 모든 면접대상자들이 교육콘텐츠의 필요성에 동감하는 견해를 나타냈다. 또한 대면 수업 방안에 있어 학교와는 차별화되고 학생들의 관심을 촉구할 수 있는 체험 위주의 활동적 수업이 운영되어야 되며, 접근성이 좋은 지역사회의 거점센터에서 시행된다면 참여가 용이할 것으로 보았다. 비대면 수업의 경우에는 실시간 쌍방향 방식으로 운영이 되어야 하며, 온라인 자료가 함께 배포되어야 함이 언급되었다. 
  넷째, 최종적으로 도덕교과의 단원과 관련하여 현대 예절과 전통예절을 절충하고 학생들의 발달단계와 적절성을 감안하여 초등 3학년 대상 지역사회의 예절교육콘텐츠 교수·학습 지도안을 구성하였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도덕교과 1단원과 연계된 친구와의 예절･휴대폰 예절로 배려, 2단원과 연계된 배례･인터넷 예절로 성실, 3단원과 연계된 효와 예절･가족예절로 배려, 4단원과 연계된 생활예절･마음과 예절로 성실, 5단원과 연계된 음식예절･사회예절로 정의, 6단원과 연계된 행동예절･언어예절로 책임을 내면화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각 주제를 2개 차시의 내용으로 나누어 총 24개 차시로 제시해 대면 수업 12차시와 비대면 수업 12차시로 운영되도록 하였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에서 구성한 지역사회의 예절교육콘텐츠는 도덕교과를 기반으로 학교 안의 교과과정과 연계된 교육이며 무엇보다 교육대상의 발달단계에 부합되는 예절교육이 대면 수업과 비대면 수업으로 이루어진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가 주체가 되어 도덕교과의 교육목표인 도덕적인 인간과 정의로운 민주시민으로 초등학생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네 가지 핵심가치의 내면화를 통해 ‘실천 지’와 ‘도덕함’을 키워주게 될 것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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