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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힌데미트의 &lt;비올라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Op.11, No.4&gt; 분석연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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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itle: 힌데미트의 &lt;비올라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Op.11, No.4&gt; 분석연구
Author(s): 김민정
Abstract: 본 논문은 신고전주의의 대표적 작곡가인 힌데미트(Paul Hindemith, 1895-1963)의 &lt;비올라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Op.11, No.4&gt;를 전통적 기법과 현대적 기법을 중심으로 분석한 것이다.
 힌데미트의 작품은 초기에 대위법적인 바흐(Johann Sebastian Bach, 1685-1750)의 작품에 영향을 받아 신고전주의 경향이 나타나며 후기에는 조성적 폴리포니의 작품들로 발전하게 된다. 이러한 작품 경향은 당시 자주 쓰이지 않는 비올라, 더블베이스, 트럼펫, 호른 등을 위한 소나타에 드러나는데, 그 중 1919년에 작곡된 &lt;비올라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Op.11, No.4&gt;는 신고전주의의 특징인 전통적 형식과 현대적 기법이 결합된 작품이다. 
 이 작품은 제 1악장의 2부분 형식, 제 2악장의 변주곡 형식, 제 3악장의 소나타 형식으로 전통적 형식을 사용하였지만 고전 소나타와 다른 구성으로 시도되었다. 각 악장들에 나타나는 반복, 모방, 캐논기법의 스트레토, 푸가의 대위법적 진행은 작품의 발전기법에 통일성을 부여하며 이러한 전통적 기법 외에 힌데미트는 잦은 전조, 변화음으로 인한 변성화음, 조성파괴, 온음음계와 반음음계, 선법사용으로 당시의 현대적 기법을 적용하였다.</description>
    <dc:date>2014-12-31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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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고 볼프의 「뫼리케 가곡집」연구-no.8 ‘만남’, no.9 ‘만족없는 사랑’, no.12 ‘은둔’을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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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itle: 휴고 볼프의 「뫼리케 가곡집」연구-no.8 ‘만남’, no.9 ‘만족없는 사랑’, no.12 ‘은둔’을 중심으로-
Author(s): 한찬미
Abstract: 휴고 볼프(Hugo Wolf, 1860-1903)는 19세기 독일의 낭만주의 시대의 작
곡가로 예술가곡 분야에서 최고의 절정을 이루어 내었다. 볼프가 작곡한 총
11편의 가곡집 중에서 《뫼리케 가곡집》을 선택하여 연구함으로써 19세기
후반 독일 예술가곡의 특징을 고찰해보고자 한다.
《뫼리케 가곡집》은 총 53곡으로 이루어져 있고 볼프의 가곡집 중 가장
대중적이면서도 다양한 주제를 포함하고 있다. 이 가운데 본 고에서는 제8
번 ‘만남’(Begegnung), 제9번 ‘만족 없는 사랑’(Nimmersatte Liebe), 제12번
‘은둔’(Verborgenheit)의 세 작품을 택하여 연구할 것이다.
제8번 ‘만남’은 한 소년과 소녀의 사랑을 노래한다. ‘폭풍우’와 ‘소녀 등 특
정 시어가 나오는 부분마다 단조와 장조의 조성 대비가 나타나고 반주는 리
듬의 변화가 나타난다. 또한 곡 전체에 사용된 반음계적 진행이 매우 특징
적이다. 제9번 ‘만족 없는 사랑’은 변덕스럽고 탐욕스러운 남녀의 사랑을 유
머러스하게 노래하고 있고, 이를 급격한 악상변화를 통해 표현하고 있다. 비
화성음과 부속화음, 증3화음 등을 통해 반음계적 선율이 많이 사용되었으며,
다이나믹의 변화와 페르마타, 아르페지오 등 다양한 아티큘레이션을 통해
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제12번 ‘은둔’은 세속적인 삶의 갈망과 인
간의 내면적 고통을 감내하는 시인의 마음을 노래하고 있다. 1연을 4연에서
그대로 반복하는 시의 형식을 따라 ABCA형식으로 전개되는 악곡의 형식
이 특징적이다.
볼프의 가곡은 규칙적인 악구구조에 의해 고전주의적인 형식적 명료함을
보인다. 그러나 그 안에 후기 낭만주의적인 반음계적 화성, 대담한 화성어
법, 다양한 아티큘레이션을 통해 가사의 내용을 매우 극적으로 연출하고 있다.</description>
    <dc:date>2015-12-31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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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고 볼프의 《뫼리케 가곡집》에 대한 분석 연구 : 희극성을 주제로 한 &lt;황새의 소식&gt;(Storchenbotschaft)과 &lt;작별&gt;(Abschied)을 중심으로</title>
    <link>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7388</link>
    <description>Title: 후고 볼프의 《뫼리케 가곡집》에 대한 분석 연구 : 희극성을 주제로 한 &lt;황새의 소식&gt;(Storchenbotschaft)과 &lt;작별&gt;(Abschied)을 중심으로
Author(s): 정소원
Abstract: 본 논문의 목적은 후고 볼프(Hugo Wolf)의 《뫼리케 가곡집》 중 희극성을 주제로 한 제48번 &lt;황새의 소식&gt;(Storchenbotschaft)과 제53번 &lt;작별&gt;(Abschied)을 작품 분석에 적용함으로써 볼프의 희극성이 음악에 어떻게 드러나는지 증명하는 데에 있다. 우선, 19세기 낭만주의 예술 가곡의 흐름을 살펴봄으로써 볼프의 음악적 경향이 어떠한지 알 수 있었다. 그는 새로운 음향을 지향하고 혁신적인 음악을 구사하는 바그너를 예찬하였다. 진보주의자인 바그너의 영향을 받은 볼프는 자신의 음악에서 늘 새로운 시도를 하였으며, 바그너의 낭창법을 제53번 &lt;작별&gt;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한 모습도 나타났다. 
  필자는 『그로브사전』에서 “희극적인 노래”로 분류된 여섯 곡 중 제48번 &lt;황새의 소식&gt; 그리고 제53번 &lt;작별&gt; 두 곡을 발췌하여 분석 연구하였다. 그 결과 시가 지닌 내재적 의미와 볼프의 다양한 작곡 기법을 통한 희극성을 알 수 있었다. &lt;황새의 소식&gt;은 시인의 내면에서 일어난 상황을 표현하고 있다. 이 시에 등장하는 목동은 시인 뫼리케를 의미하며, 황새는 시인을 불안한 현실로부터 구원해주는 시적 영감을 상징한다. &lt;작별&gt;에선 시인의 시적 세계에 대한 끊임없는 갈등을 내포하고 있다. 이 시의 주인공은 시인의 서정적 자아를 의미하며, 비평가는 시인의 작품을 평가하는 시인의 또 다른 자아를 상징한다. 즉, 두 시는 시인의 내면에서 일어난 세계를 희극적으로 승화시킨 것이다. 
  볼프는 가사에 나오는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성악 선율과 피아노 반주에 생생하게 묘사하였으며, 곡의 내용과 분위기가 전환될 경우에는 음악에도 함께 변화를 주어 시와 음악의 일치를 보여주었다. 곡의 분위기를 섬세하게 표현하기 위해서 많은 지시어를 사용하였고, 즐겁고 기쁜 분위기에서는 왈츠풍의 새로운 음악을 삽입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불협화음, 반음계, 악센트, 꾸밈음, 극적인 다이내믹 변화 등을 적절하게 사용하여 곡의 흥미와 긴장을 고조시켰다. 따라서 볼프는 희극성을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음악적 기법을 사용하였고, 곡에 나타나는 희극성은 시인의 내면에서 일어난 세계를 희극적으로 승화시킨 것임을 알 수 있었다.</description>
    <dc:date>2018-12-31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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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고 볼프의 《뫼리케 가곡집》분석연구 -자연 주제의 가곡을 중심으로-</title>
    <link>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7387</link>
    <description>Title: 후고 볼프의 《뫼리케 가곡집》분석연구 -자연 주제의 가곡을 중심으로-
Author(s): 유지현
Abstract: 후고 볼프(Hugo Wolf, 1860-1903)는 《괴테 가곡집》,《이탈리아 가곡집》그리고 《스페인 가곡집》등을 작곡하여 슈만과 브람스 등과 함께 19세기 독일 낭만주의 예술가곡을 대표한다. 후고 볼프는 1888년 뫼리케의 53개의 시를 소재로 《뫼리케 가곡집》(Gedichte von Eduard M?rike)을 작곡했다. 볼프의《뫼리케 가곡집》에 나타난 주요 주제는 사랑, 죽음 그리고 철학적 사유와 자연 등이다. 볼프는 계절, 식물, 자연현상과 같은 자연 주제를 사용하여 인간의 내면의 세계, 사랑 그리고 그리움 등을 음악으로 표현했다.
본 논문에서는 53곡의 뫼리케 가곡 중 자연을 주제로 한 6곡의 음악적 특징을 연구했다. 자연을 주제로 한 가곡으로는 6번 ‘아, 봄이다’(Er ist’s)와 13번 ‘봄날에’(Im Fr?ling), 18번 ‘4월의 노랑나비’(Zitronenfalter im April) 그리고 20번 ‘크리스트블루메에게 I’(Auf eine ChristblumeⅠ), 21번 ‘크리스트블루메에게 Ⅱ’(Auf eine ChristblumeⅡ), 38번 ‘바람의 노래’(Lied vom Winde)이 있다.
볼프는 자유로운 형식의 가곡을 즐겨 작곡하였으며, 독일어의 고유한 리듬과 악센트를 중시하여 낭창법을 자신의 가곡에 사용했다. 그는 가곡임에도 불구하고 기악음악에서 사용했던 주제와 동기를 변형하고 발전시켜 악곡의 통일성을 유지하기도 했다. 그는 불협화음을 즐겨 사용하고, 제38번 ‘바람의 노래’에서 반음계 진행을 통해 자연 현상을 묘사하는 음회화기법을 사용하기도 했다. 피아노 반주는 성악 선율과 동등한 역할을 담당하고, 전주와 후주를 통해 성악 선율과 텍스트가 전달하지 못한 시의 내면의 세계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볼프는 자신의 가곡에서 전통적인 조성의 변화뿐 아니라 자신만의 독창적인 조성과 화성진행을 사용하여 20세기 독일가곡의 발전에 큰 영향을 주었다.| Hugo Wolf (1860-1903) who composed &lt;Goethe Liederbuch&gt;, &lt;Italienisches Lieder&gt;, &lt;Spanisches Liederbuch&gt; and more represents the 19th century German Romantic lied along with Schumann, Brahms and others.  In 1888, Wolf composed &lt;M?rike Lieder&gt;(Gedichte von Eduard M?rike) based on fifty three poems by M?rike. Main themes in Wolf’s &lt;M?rike Lieder&gt; are love, death, philosophical thoughts, nature, etc.  By using subjects of nature such as seasons, plants and natural phenomena, Wolf depicted the human inner world, love and longing through music. This research concentrated on the musical characteristics of six songs out of M?rike’s fifty three lied songs that have nature themes.  The selected ones with nature themes are, No.6 ‘Er ist’s’, No.13 ‘Im Fruling’, No.18 ‘Zitronenfalter im April’, No.20 ‘Auf eine Chrisrblume I’, No.21 ‘Auf eine Chrisrblume II’ and No.38 ‘Lied vom Winde’.
     Wolf enjoyed composing lieder with liberal structure and emphasized the unique rhythm and accent of German language, frequently using declamation in his songs.  Although it being a lied, he kept the unity of the melody by transforming and developing the theme and motif frequently used in instrumental music. He loved using dissonance and tone painting in song No.38, 'Lied vorn Winde',  depicting natural phenomena via chromatic scale. Piano accompaniment plays an equivalent role as vocal melodies; and through prelude and postlude, piano more effectively delivers the inner world of the poem that vocal melodies and texts can not. In his lied, Wolf not only used the traditional change of tonality but also his own ingenious tonality and progression of chord to greatly influence the development of the 20th century German lied.</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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