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df:RDF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http://purl.org/rss/1.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rdf:about="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503">
    <title>Repository Collection:</title>
    <link>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503</link>
    <description />
    <items>
      <rdf:Seq>
        <rdf:li rdf:resource="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7132" />
        <rdf:li rdf:resource="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7077" />
        <rdf:li rdf:resource="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7008" />
        <rdf:li rdf:resource="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6867" />
      </rdf:Seq>
    </items>
    <dc:date>2026-04-22T00:58:53Z</dc:date>
  </channel>
  <item rdf:about="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7132">
    <title>한 영화 포스터 타이틀과 TV드라마 타이들에서의 한글 캘리그래피 표현</title>
    <link>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7132</link>
    <description>Title: 한 영화 포스터 타이틀과 TV드라마 타이들에서의 한글 캘리그래피 표현
Author(s): 최이선
Abstract: 오늘날 컴퓨터와 인터넷 테크놀로지의 급속한 발전으로 우리는 수많은 정보를 접하면서 살고 있으며, 정보를 전달함에 있어 어떻게 전달하는가의 문제에서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가에 대한 문제가 크게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시각 환경에서의 캘리그래피는 정보전달이라는 1차적 의미에서 나아가 개성적이고 형태적 아름다움과 조화를 추구하는 독특한 글자인 동시에 인간적이고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어서 사용이 확대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의 목적은 비주얼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캘리그래피의 개념을 정리하고 표현특성을 한국영화 포스터 타이틀과 TV 드라마 타이틀에서 활용된 사례를 통해 조사 분석 연구하여 그에 따른 문제점을 알아보고 한글 캘리그래피의 효과적이고 개성적인 시각표현으로서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함이다. 
본 연구는 매체 중에서 인쇄매체인 한국영화 포스터의 타이틀과 영상매체인 TV 드라마 타이틀을 중심으로 시대적 감성을 적용한 차별화된 이미지를 통해 대중과 교감하는 수단으로써 캘리그래피의 표현을 분류 비교하여 연구하였다. 영화는 2004년부터 2005년 11월까지 극장에서 개봉한 121편의 한국영화 포스터 타이틀 로고타입 중 캘리그래피 표현의 타이틀 총 58편을 선정하였고, TV 드라마 타이틀은 공중파 방송 3사에서 2005년 11월 최근까지 방영중이거나 최근에 종영한 드라마 중 KBS, MBC, SBS 방송사별로 각각 15편씩 총 45편의 드라마 중에서 캘리그래피 타이틀 드라마 30편을 선정하였다. 위의 분류대상을 캘리그래피의 조형적 특성에 따라 도구별, 색상별, 형태별로 분류하여 분석한 결과 대부분 도구와 색상 및 형태에 있어 서로 비슷한 정형화된 양상을 보이며, 독특하고 개성적인 글자체인 캘리그래피 본연의 특징을 살리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특징없는 표현은 영화와 드라마 타이틀 본래의 목적인 주제에 맞는 내용전달과 감성전달이라는 두 가지 목적에 부합하지 못하여 영화와 드라마의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확립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감성표현에 효과적인 자연스럽고 개성있는 글자체인 캘리그래피를 오늘날 디지털 시대의 표현매체의 특성 및 표현도구와 표현방법을 이해하여 캘리그래피에 적용함으로써, 다양하고 새로운 기법의 시도를 통해 개성적이고 독특한 이미지를 창조하여야한다. 또한 기존의 전통적 도구의 다양하고 새로운 표현의 시도와 함께 컴퓨터라는 편리하고 효율적인 도구를 통한 3D와 소리와 움직임이 결합된 무빙 캘리그래피로 기존의 타이포그래피 표현영역을 확대함으로써, 혁신적이고 과감한 표현을 통해 정보 전달이라는 기능적인 측면과 감성전달을 통한 심상교류의 감성적 측면을 모두 충족할 수 있는 캘리그래피의 연구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해 본다.|Today, we are revealed to great information due to the rapid growth in information technology. In communicating with information, the issue is now diverted from how to convey the information to how to effectively convey the information. In this flood of information, the use of calligraphy is increasing showing that it has multiple functions. Calligraphy not only meets the first and foremost function, the implication of words but also expresses beauty and harmony, and the individuality of characters. At the same time, it has the natural and personal images which attract attention.
This paper is therefore to study the concept of calligraphy as visual communication method and see the expressions in the Korean movie poster titles and television drama titles as case studies. By the research and analysis of the problems, this study further presents the direction of effective and unique future visual expression.
Calligraphy used in the Korean movie poster titles have been selected as print media and television drama titles have been selected as image media to be compared and analyzed. These titles show the distinguished images and share the thoughts implicated in the images with the public. 
Fifty-eight Korean movie poster titles that used calligraphy styled logos were selected among the 121 Korean movies that have been released during 2004 to November 2005. Thirty television drama titles have been selected among the 45 dramas(fifteen dramas from each KBS, MBC, SBS broadcasting corporation) that were recently viewed or ended viewing in November 2005.  
In this research, calligraphy is classified based on their formative characteristics; tools, colors and figures. Most of the calligraphies compared has similar styles, tools and colors which does not satisfy the true character of calligraphy. Dull expressions fail to implicate the substance and sensitivity of the movie and drama and cannot correspond to its ultimate goal, representing the identity of the movie and drama. 
Calligraphy that express the sensibility with natural and unique fonts should be applied with various new techniques and attempts to make a special image in today's digital age. Legacy typography expressions should be diversified with new and various attempts. 3D expressions of calligraphy and Moving calligraphy with motion graphic and sound using high end techniques will expand the expression methods. We expect the active calligraphy development that can satisfy both functional and emotional aspects, the information communication and the sensitivity.</description>
    <dc:date>2004-12-31T15:00:00Z</dc:date>
  </item>
  <item rdf:about="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7077">
    <title>한국 전통마을의 길과 마당에 나타난 공공성에 관한 연구</title>
    <link>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7077</link>
    <description>Title: 한국 전통마을의 길과 마당에 나타난 공공성에 관한 연구
Author(s): 박지연
Abstract: 본 논문은 현대의 공간디자인에서 공공성 회복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전통공간의 공공성 요소를 이해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를 위해연구 대상을 전통마을의 마을길과 마을마당으로 구체화하였다. 이것은 전통공간의 공공성을 통해 한국적 정체성이 내포된 공공공간을 가능하게 하는 방법을 구체화하기 위함이다. 사례지역은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된 마을 중 지리적 조건이 상이한 안동하회마을, 월성양동마을, 아산외암마을로 하였다. 연구는 사례지역의 현장조사 및 사료를 바탕으로 공공성을 파악하고 마을 간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분석하였고 이를 연구의 결과로 한다.
획일화, 단일화를 바탕으로 급속한 발전을 이룬 현대사회는 경제성장, 편리한 생활 등 장점을 얻은 반면 사람과 사람사이의 소통단절, 환경오염 등 다양한 도시문제를 발생시켰다. 도시문제의 원인은 인간과 사회, 환경 등 상호간의 관계를 소홀하게 생각하고 모두가 공동체라는 의식이 결여되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현대의 공공성 쇠퇴로 인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공공성에 대한 재해석이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공공성의 의미를 파악하고 이를 구체화시켰다. 그 이유는 기능의 편리화를 위주로 진행 된 도시발전 과정에서 전통이 단절되어 예로부터 전해져온 공동체의식이 약화되고 정체성이 상실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전통의 맥을 이어가는 공간 형성을 위해 전통공간 안에서 나타나는 공공성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이 과정에서 현대사회의 원류라고 할 수 있는 전통마을을 대상지로 선정하였고 구체적인 공간인 마을길과 마을마당에 나타난 공공성을 분석하였다. 이를 통하여 전통공간의 공공성을 바탕으로 한 도시문제 해결에 사용가능한 이론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한다.
현대 도시공간은 개인주의와 핵가족화현상이 만연하고, 인간소외현상이 사회전반에 나타나게 되었다. 도시는 공동체생활 속에서의 소통단절이란 사회문제로 인해 심리적 불안정 상태가 발생하고 개인주의화로 인해 공공성 쇠퇴 현상이 발생하였다. 이 시점에 도시문제의 극복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게 되었다.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개인별 주체의식이 높아져 삶의 질적 수준 향상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관점이 전환되었고, 삶의 터전에 대한 의미가 공동체의 터전으로 상징화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변화로 인해 사회구성원들은 기존의 비환경적 공간에서 벗어나 사용자적 관점에서 고려되어진 공공성이 확보된 공간을 필요로 하게 되었다. 이와 다른 맥락의 도시문제는 역사 및 지역적 특수성을 간과한 채 전통의 맥이 끊어진 정체성 상실의 공간이 되었다는 것이다. 또한 도시화 과정에서 미디어를 포함한 각종 매체의 도입은 세계화를 단축시켰고 정체성 확립에 대한 관심이 더욱더 높아지게 되었다. 이것은 전통을 근본으로 한 공간의 정체성 회복이 요구되어지고 그에 밑바탕이 되는 전통의 이해와 연구가 필요하다는 말로 재해석이 가능할 것이다. 위의 분석을 통해 본 연구는 공공성에 관한 이론적 고찰로 공공성회복의 방향성을 확립하고 전통공간에서 나타나는 공공성을 분석하여 전통적 공공성을 알아보고자 한다. 그 분석의 대상물로 전통공간 중 현대도시의 원류인 전통마을을 선정하였고 구체적인 공공공간인 마을길과 마을마당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연구결과로 마을별 공공성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통해 전통공간의 공공성을 파악하고 앞으로 진행 되어질 연구의 배경지식이 되고자 한다.
2장과 3장은 기반연구로서 2장에서는 공공성의 이론적 배경을 고찰하고 공공공간의 연구를 통해 배경지식을 정리한다. 구체적으로 도시학자 '코스토프(S.Kostof,1936~1991)'의 공공공간에 대한 정의를 바탕으로 대상지의 공공성 파악을  위한 연구의 틀을 설정한다. 3장에서는 전통마을의 형성에서부터 공간구성과 원리를 파악한다. 이 과정에서 전통마을의 공간구조를 파악하고 이중에서 공공공간으로 선정한 마을길과 마을마당의 개념을 구체화하고 분석의 틀을 정립하였다.
4장과 5장은 본 연구로서 4장 사례검증 및 분석에서는 기준에 맞는 대상지를 선정하고 2장에서 정립한 공공성 분석의 틀을 이용하여 3장에서 선택한 마을길과 마을마당의 공공성을 분석한다. 사례대상지는 안동하회마을, 월성양동마을, 아산외암마을로 구체화하였고 현장조사 및 분석 한 후 마을별로 나타나는 특징을 결과표로 정리한다. 5장에서는 결과표를 바탕으로 전통마을의 마을길과 마을마당에 나타난 공공성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 분석하였다.
본 연구는 전통마을의 공공공간인 마을길과 마을마당을 중심으로 진행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을 수가 있었다.
주택에서부터 골목길을 지나 동네길과 동네길을 거쳐 도착하는 마을 마당은 누구나 접근이 가능한 공적영역이다. 이러한 공간은 전통적으로 사회구성원의 분출 욕구를 충족시키고 재충전의 시간과 공간을 제공하였다. 이러한 과정에서 서로의 감정을 공유하고 즐기면서 사회적유대감이 완성되는 것이다. 위에서 언급한 전통마을의 구성 원리 중 마을길과 마을마당이 가지는 공공성의 특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  째, 전통적으로 사회구성원들은 공동체의식 형성을 필요로 하고 공공공간을 구성하였다.
둘  째, 사회구성원들은 장소 활용하는 활동성에 따라 공적영역과 사적영역을 구분하였다.
셋  째, 전통마을의 마을길은 위계와 기능에 따라 동구길, 동네길, 골목길로 나눌 수 있고 활동성과 연속성을 통해 마을길의 공공성을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마을길은 지속적인 소통이 이루어지는 사회적유대감 형성의 매개체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넷  째, 마을마당은 마을의 지형과 생활양식에 따른 영향을 받아 형성되고 마당에서는 전통적으로 구성원들 간의 정신적, 육체적, 사회적 공동체의식을 형성하였다.
다섯째, 마을마당에 장소성을 부여하는 여러 가지 요소가 존재하고 이는 마당의 활동성에도 영향을 준다.
여섯째, 공공공간의 공공성은 시간이 흐르면서 변화되었지만 같이 즐기고 공유하는 공간의 필요성은 변하지 않는다.
본 연구에서는 공공성을 분석하고 전통공간 안에서 표현된 공공성을 분류, 분석하는 것으로 결과를 도출하였다. 이는 전통의 요소를 가지는 구체적인 공공공간이 제시되지 않은 아쉬움이 남아있다. 따라서 앞으로 진행되어질 연구에서는 공적영역의 기획에 전통적인 요소를 가미한 발전적인 공공공간의 형성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필요가 있다.|In order to solve the modern society's problems for preserving the tradition and common interest for the use of common or public space, this dissertation is intended to let people know of common interest recovery and the common interest and tradition for the use of such public space. The author, in this process, researches traditional towns, roads and backyards.
The author specifies the method for research and analysis of traditional common interest and use of public space by using a Korean-style of identity. For example, the author uses three sample towns: 'Andong Hawhae' town, 'Wolsung Yang-dong' town and 'Asan Yoiam' town. The research is based on inspection, through town inspection, of the resources available through these sample towns in order to analyze the common interests and uses of public space between and among the different towns.
Through this research, the meaning of common or public interest is explained and this meaning is discussed through this research. The author analyzes the hypothesis that common interest has been weakened and, in some cases lost, through the development process of modern cities, which are functionally oversimplified. The traditional use of public space is lost. The prominent use of public space in the current, modern city is focused on individuals and small families, so human isolation is common in the modern city. However, the traditional cities had lots of common space that people used publicly, together, so the author wants to research this traditional use of public space to argue for its preservation in modern cities.
The author then, through this research, verifies the theoretical ideas for the use of public space, and looks into direction of modern city development for the recovery of public use space. The author analyzes public use through such use of common space in traditional, Korean towns. To accomplish this, the author analyzes the three Korean towns, focusing on the use of public spaces for roads and backyards, from the perspective of the towns? public interest in common things and different things. The author compares these three towns, public use and common things, and uses them as the basis of this research.
In the second and third chapter, the author establishes the foundation of her research. Specifically, in the second chapter the author uses the theoretical background related to public use - summarizing theoretical knowledge through public use research, especially 'S.kostof' common space. The author suggests research background based on 'S.kostof' common space use theory. In the third chapter, the author analyzes how common use space came to be formed in the traditional towns, to the formation of specific public structures and the related ideas and theory. In this research, the author analyzes tradition public structures - especially roads and backyards, using the roads and backyards of the sample towns as the analytical framework for the paper. In the fourth and fifth chapters, this is the main research point, especially in the fourth chapter where the author brings these examples of research and analyzes them.
In the fifth chapter, the author states the conclusion of her research, specifically explaining the common and different interests between roads and backyards of traditional towns. The following conclusions are drawn: that the town backyard, this is an area that anybody can access and approach, and is considered public space from house to house, by roads and narrow streets. In this space, traditionally public space, people gathered to speak and express their points of views to others, and satisfied their desired to restore such common space and social time. Through this process, people shared their feelings and emotions, and enjoyed the social relationships.
Through the research, public use is summarized as follows for roads, towns and backyards:
(1) Traditionally, social people used common space together, where they conversed, shared their feelings with one another, and identified with the space as public;
(2) Social people defined public and private space according to use by activities and social relationships;
(3) Traditional roads divided into lanes (narrow streets), streets and boulevards based on function, through the activities and continuity of those roads. Town roads played a role as a means for making social relationships between groups of people, in order to make continuous communication;
(4) Town backyards have been formed based on the town locations and people's lifestyle in the backyard. They formed physical, social and mental public relationships between people, traditionally;
(5) The town backyard has diverse resources to make the location an influence for the activity of the backyard;
(6) The use of public space has changed over time. However, the space necessity never changes at all in relation to enjoy and sharing.
Conclusion. In this research, the author analyzed public use from traditional space and came to a conclusion. However, through the research of these traditional resources, the specific nature or character of public space was not well defined. That's why, in the future, in order to better research in this top, a more detailed analyses of specific examples related to the formation of common or public use space is needed, including an analysis of the planning and use of resources for traditional common or public spaces.</description>
    <dc:date>2007-12-31T15:00:00Z</dc:date>
  </item>
  <item rdf:about="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7008">
    <title>한국 대형교회의 공공공간 인식에 관한 연구</title>
    <link>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7008</link>
    <description>Title: 한국 대형교회의 공공공간 인식에 관한 연구
Author(s): 최선민
Abstract: 본 연구는 한국 대형교회의 공공공간 인식에 주목하고 있다. 따라서 공공성과 개신교 교회공간에 대한 이론정리를 바탕으로 하여 현재 교회 공간의 공공성을 구조적 측면에서 살펴보고 향후 교회 디자인 요구 환경과 고려사항을 디자인 전문가 집단과 목회자 집단의 인식을 통해 설문을 비교분석하여 알아보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하였다.

 한국의 개신교 교회는 약 130년이라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사회적 공간으로써 급격한 성장을 이뤄냈다. 그동안 교회는 ‘예배만 드리는 장소’로써 기능이 획일화되고 지역사회와 조화를 이루지 못한 채 독자적인 공간 측면의 양적 성장으로 인하여 사회에 부정적인 면이 많이 부각되어 왔다. 그러나 이러한 교회공간의 개념을 긍정적인 인식으로 바꾸기 위한 목회자의 노력과 공간을 디자인하는 디자이너들이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현재에는 사회적 기능의 일부를 수행하고 그 역할을 담당함에 따라 외부인과 소통을 위한 다양한 공간 변화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교회가 지역사회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져가면서 공공공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구체적인 사역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기존 공간의 기능을 변화시키거나 새로운 공간을 형성하는 물리적인 공간측면에 있어서도 쉽게 확인해 볼 수 있다. 그러나 교회가 이렇듯 지역사회로부터 열려있는 공간을 지향하고 있지만 교회 내 공적공간과 사적공간의 구분을 명확히 하면서 전체공간을 개방하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공공공간으로 인식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재의 실정이다. 

따라서 본 논문은 다음과 같은 흐름을 갖는다.
 1장은 연구의 배경과 목적, 연구의 범위 및 방법, 제한점을 기술하였으며 2장에서는 현대 공간의 공공성에 대한 사회적 요구 및 공공공간의 공간적 가치를 문헌과 선행연구의 결과를 통해 고찰하였다. 또한 현대 교회의 변화 및 사명을 토대로 한 교회 공간구성 및 기능, 공공성 확보를 위한 지역사회와의 관계, 교회의 역할을 알아보고 각 구성된 실들의 사회적 연계성을 통해 교회의 현재 상황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서술하였다. 그리고 한국 교회공간의 평면유형의 흐름 변화를 시대적 특징에 따라 정리하였으며 현대 교회의 공공성 특성을 서술하여 교회가 공공공간으로써 나아가야 할 전체적인 인식의 이해를 구체화하였다. 
 3장은 현대 교회의 공공공간 조사로 서울시에 있는 교회 10곳을 대상으로 공간의 공공성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물리적인 현황을 조사하는 방식으로 하였으며 조사항목으로는 개방성, 연계성, 위계성으로 하위영역 조사요소 총 13가지의 빈도수를 측정하여 평면도에 시각화하였다. 또한 조사 결과 및 특징을 그래프와 사진으로 고찰하여 현재의 교회공간이 공공공간으로써 발전 가능성이 있는지 알아보았으며 설문조사 항목의 내용을 도출했다.
 4장은 본 연구의 분석에 해당되는 설문조사로 내용은 교회의 공공성 및 사회적 역할을 포함하여 향후 교회 디자인 요구 환경과 고려사항에 따른 디자인 환경방향 항목으로 구성하였으며 교회 공간을 기획하는 디자이너와 디자인 대학(원)생의 교회 공간의 공공성 인식도와 교회건물을 주도적으로 사용하는 목회자와 신학대학(원)생의 교회공간의 공공성 인식도의 백분율을 SPSS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비교분석하였다. 그리고 5장은 전체적인 결론으로 서술하였다. 
 
 본 연구의 조사결과 및 설문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조사교회의 평균 내부 공공공간 확보율(공공공간/전체공간x100)은 57.55%로 전체 공간의 반 이상을 확보하고 있었으며 대부분의 교회들은 실질적인 관리상의 문제로 교회 공간 전체를 개방한 경우는 드물었다. 
 둘째, 교회는 다수인이 모여 사용할 수 있는 집회공간과 교육실들을 확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커뮤니티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기 위한 구조로 되어있었다. 전체적으로 교회의 시각적 개방요소는 1층 로비 및 각 층의 홀에 많이 나타났다. 대부분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중앙 출입구 외에도 보조 출입구를 2개 이상을 확보하고 있었으며 휴식공간을 위한 테이블 및 의자, 인터넷을 할 수 있는 공간 등을 마련하고 있었다. 예배실 또한 복층구조로 되어 있는 넓은 구성으로 음악회 및 연극 등을 공연할 수 있는 장소로 사용될 수 있는 여건을 보여주었다. 또한 1990년대 중반 이후 지어진 교회부터 외벽의 개방을 통한 유리의 사용으로 외부에서 바라보았을 때도 시각적으로 열린 공간의 형태가 많이 나타났다. 연계성의 경우 두 개 공간의 연결을 돕기 위해 공간 사이에 설치한 통로를 이동의 목적 외에도 의자를 두어 주일에는 예배를 위한 공간으로 사용하고 평일에는 휴식공간으로 사용하는 경우를 확인해 볼 수 있었다. 또한 대부분 비슷한 기능을 하는 공간이 복도에 연속 배치되어 있어 사용에 따라 가벽을 설치하여 가변성 있게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었다. 2000년대 이후 공간이 수직적으로 높아짐에 따라 엘리베이터 와 계단의 위치 사용에 따른 수의 범위가 확대되었으며 공간 활용 및 접근에 있어 외부공간의 연계성도 함께 고려해야할 사항이 되었다. 위계성의 구조는 주로 예배실과 교육실에서 나타났으며 의사소통을 수월하게 해주고 주위를 한곳으로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줌으로써 이러한 곳은 여러 사람을 위한 문화적인 기능을 수행하기에 적합한 장소의 가능성을 보였다. 
 셋째, 설문조사결과 교회공간에 관련된 디자이너와 디자인 대학(원)생과 목회자와 신학대학(원)생은 교회공간이 공공성을 토대로 지역사회 환경역할을 할 것이며 교회 발전에 긍정적인 것으로 인식하였다. 특히 예배공간이 가장 높은 공공성을 가진다고 하여 본래의 예배 목적 외에도 문화공연 등을 기획할 수 있는 공간으로의 적극적인 활용 가능성을 기대해 볼 수 있다. 또한 교회 공간의 개방성 평가와 필요성에 긍정도가 높게 인식되어 있었는데 특히 개방성 장애 요인으로 ‘기업과 같은 내부의 엄숙한 분위기’가 가장 높았으며 이러한 인식도는 목회자가 디자이너 보다 높았다. 
 디자인 요구 환경에서 목회자는 ‘종교적 의미표현’, ‘승강기 및 계단 위치’ 항목에서 디자이너보다 인식도가 높았고 ‘녹지공간의 활용’, ‘공간의 가변성’, ‘외부공간과의 연계성’ 항목은 디자이너 집단이 목회자 집단보다 인식도가 높았으며 ‘출입구의 방향 및 위치’, ‘층별 매개 공간(홀, 로비) 유무(有無)’ 항목에서는 두 집단 모두 인식도가 높았고 차이는 없었다. 
 또한 교회 디자인 고려사항에서 디자이너는 목회자보다 ‘원활한 소통공간’, 에 대한 인식도가 높았으며 목회자는 디자이너 보다 ‘예배공간=문화공연’ 요소에 더 높은 인식도를 보였다. 이러한 인식 외에도 ‘여러 곳으로의 교회 접근 가능성’ 요소, ‘공간의 형태’ 요소, ‘개방성’ 요소, ‘활기참’ 요소, ‘원활한 소통공간’ 요소, ‘예배공간=문화공연’ 요소 등이 두 집단의 가장 높은 디자인 고려사항으로 사료된다. 
 따라서 향후 교회공간은 그것과 관련된 사람들의 공간인식도를 참고하여 사람들의 접근성을 고려하고 누구나 편히 다가설 수 있는 디자인으로 계획되어야 할 것이다.</description>
    <dc:date>2012-12-31T15:00:00Z</dc:date>
  </item>
  <item rdf:about="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6867">
    <title>풍수지리(風水, Feng-shui)에 있어서 색채의 상징성에 관한 연구</title>
    <link>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6867</link>
    <description>Title: 풍수지리(風水, Feng-shui)에 있어서 색채의 상징성에 관한 연구
Author(s): 朴晟惠.
Abstract: 본 연구는 풍수지리에 있어서의 색채로서 적용 가능성을 모색하여 색채 디자인의 목표에 새로운 의미와 가치를 제시하려고 하는데 있으며, 단지 하나의 색채를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기 보다 인간과 자연을 동시에 고려하는 문화가치를 강조하는데 있으며, 미래 디자인에 있어서 가치 추구가 앞으로의 패러다임에서 합리적인 대안으로 적용되는 것에 목적이 있다.
모든 학문의 출발점과 귀결점은 인간이다. 인간은 자연과의 조화를 통해 생태계의 일부로서 건강한 삶을 유지한다. 이에 자연에 대비되는 개념으로서의 문화는 인간을 매개로 하는 '문화-인간-자연'이라는 관계성 내에서 상호 밀접한 영향을 주고 받으며,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보편화로 세계는 지역성을 기반으로 더욱 심화될 것이다.
여기서 풍수지리는 정신과 물질을 분리하는 시각인 서양과 관점과는 달리 땅과 자연을 살아있는 유기체로 보고 만물에는 기와 혼이 함께 한다는 사상의 시각을 가져왔다.
또, 풍수지리의 색채는 우리에게 전통적인 생활 철학으로서 수 천년간의 역사와 맥을 같이 해 왔으며 '문화-인간-자연'이라는 관계성을 유기적으로 해석하였고 풍수지리가 있으므로 가능한 것이다.
반면, 인간의 자연에 ?淪? 시각적 인지능력의 기초적 단면의 하나는 색을 보고 색을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이다. 색에 대한 정의는 시각의 자극이라고 볼 수 있는데 곧 본다는 것은 모두 색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 한국인의 색에 대한 인식은 다른 민족과는 다르다. 한국인은 색을 단순히 안료뿐 아니라 빛의 개념까지 포함한 의미로 사용했으며, 색채 그 자체에 대한 인식도 상당히 개념적이다. 모든 사물을 인식할 때 직관적이거나 감각적인 것이 아니라 음양오행설이라는 거대한 인식론적 체계 안에서 인식한다.
이처럼, 그 나라마다 색채를 인식하는 것의 차이에서 비롯하여 색채는 그 지역성을 표현하는 매우 중요한 문화적 요소가 된다. 왜냐하면, 지역에 따라 빛이 다르기 때문에 빛의 작용에 의한 색감도 달라질 수밖에 없으므로 색은 곧 그 자연의 독특함을 나타내기도 한다.
색은 그 나라, 그 문화, 그 기후와 생활양식에서 나오는 독특한 그 나라 안에서 색문화가 현성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패러다임 속에서 우리가 당면한 '문화-인간-자연'이라는 관계성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가치 확립이라는 과제를 풍수지리에 있어서 색채를 현시대에 맞게 해석하고 색채 디자인에 적용함으로써 그 맥을 같이 하려고 한다.
따라서 동양적인 철학으로 구성된 풍수지리의 색채에 대한 본 연구는 한국의 색채의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자연의 본질을 해석하려는 현대과학의 발전을 위해서도 그 연구의 의의가 있다. 또, 풍수지리에서 보여 지는 조화론적인 자연관이 색채에 효과적으로 접목된다면 동양의 한국적 가치관에 근거한 새로운 시각의 제시가 이루어 질 수 있다.
따라서 동양적인 철학으로 구성된 풍수지리의 색채에 대한 본 연구는 한국의 색채의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자연의 본질을 해석하려는 현대과학의 발전을 위해서도 그 연구의 의의가 있다. 이상은 과거와의 단절이 아닌 연속된 현재라는 관점에서 디자인 전문가는 물론 일반인이 공유할 수 있는 실용적 사고로서 또, 풍수지리에서 보여 지는 조화론 적인 자연관이 색채에 효과적으로 접목된다면 동양의 한국적 가치관에 근거한 새로운 시각의 제시가 이루어 질 수 있다는 점이 이 논문의 출발점 이다.
본 연구는 첫째, 풍수지리의 색채가 다양한 요소들을 상호의존적 관계 속에서 내적 조화로 통합을 이루면서 인간의 활동과 자연환경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하나의 유기체적 질서체계로써 둘째, 우리의 보편적인 사유체계이면서 오늘날의 패러다임에 부응할 수 있는 하나의 실천적 대안으로써 풍수지리에서의 색채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자 하였다.
연구의 내용으로 서론부에서는 풍수연구의 필요성과 풍수지리에 과학성에 대하여 논하였으며, 풍수지리의 철학적 배경, 풍수지리의 현대적 체계, 풍수지리의 기(氣)와 색채와의 관계, 풍수지리에 있어서 색채에 대한 의미와 상징성의 과정을 거쳐 결론을 맺는 과정을 가졌다.
1. 풍수의 철학배경과 현대적 체계에 관하여
풍수지리는 곧 우주만물의 기(氣)로 이루어짐을 인식한 역(易)사상과 이로 인한 음양(陰陽)·오행(五行)사상· 팔괘(八卦)의 체계화로 이루어졌고 길흉의 판단 또한 산천과 만물의 외부 또는 내부의 기(氣)를 판별함으로 이루어졌다. 풍수에서 중심으로 다루는 내용은 생기(生氣)와 동기감응(同氣感應)으로 기(氣)가 핵심이다.
본 연구에서는 사람은 도외시한 채 땅을 물질과 같은 개체 즉 무기체로 보는 물심이원론(物心二元論)의 기감응적 인식체계로 현재의 디자인의 관점에 입각하여 풍수지리의 체계를 기(氣)의 원리와 음양오행의 원리, 삼신오제의 원리로 구분하여 접근하였다.
2. 풍수지리의 기(氣)와 색채와의 관계
인간의 생활방식이나 사상은 인간이 처한 자연환경의 조건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풍수지리는 오래 전부터 우리들의 생활에 친숙하게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최근의 풍수지리설의 과학성과 미신성의 한계에 대한 일련의 분석적인 연구결과는 풍수지리설의 이론을 인간과 자연 사이에 존재하는 일종의 자연법칙에 대한 동양적인 해석으로 인정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도 풍수지리를 전통과학으로 받아들여 서술, 해석하였다. 모든 전통과학에는 신비적 요소가 반드시 존재한다. 그것은 당시의 지식수준에서 자연이 본디 지니고 있는 신비성을 인간이 반영하였기에 나타나는 자연스런 결과일 뿐이며, 오늘날의 과학으로도 자연에 대한 완전한 서술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 풍수지리의 기(氣)와 색채의 관계는 첫째, 색채의 상징과 음양오행에 색의 배경과 논리로 하였고 둘째, 풍수지리에서 기(氣)와 색채를 한국인의 색의 개념으로도 해석하였다.
3. 풍수지리에서의 색채의 의미와 상징성에 관하여
풍수지리의 핵심은 기(氣)라고 이야기 할 수 있다. 이 기(氣)는 색(色)으로 해석되며, 음양오행, 삼신오제로 해석하여 구체적으로 서술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 풍수지리 색채의 의미와 상징성은 첫째, 색(色)은 기(氣)를 나타내며, 이 기(氣)는 인간이 색에 의해서 기의 자극을 받는 것을 의미한다. 즉, 색의 상징성은 인간에게 심리적 안정을 찾으며 인체를 건강하게 하는 것을 말한다. 둘째, 한국인의 색채를 기본적인 의미와 상징성에 관한 연구 또한 풍수지리로 분석한 것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풍수지리에서의 색채의 의미 와 상징성은 이상적 디자인의 근거 자료가 된 것을 알 수 있었다. 즉 이상적인 색채구성은 색의 속성에 있어 음기와 양기로 되어 있음으로 음양을 같이 사용하여 중화시키면서 이상적인 디자인을 창출하게 하는 것을 말한다.
그 결과 풍수지리 색의 계승과 적용은 경험과학적 논리체계로서의 '인간-자연-색'의 유기체적 해석이 예술의 체계로 적용이 가능함을 알 수 있었다.
그러므로 본 연구는 풍수지리에서의 색채에 대한 이론을 정리함으로써 동양의 철학적 배경과 새로운 의미를 알 수 있었다. 이와 같이 동양의 오래된 철학에 나타난 이러한 자연의 힘 즉, 풍수지리에 있어 기(氣)와 색채에 대한 연구는 자연과 인간의 본질에 대한 해석이다.
풍수의 이론은 현재 생활 풍수, 재해석되어 현대의 생활에도 전통풍수의 기본 개념이 그대로 적용되고 있다. 그러나 기(氣)의 실체규명이 이루어지지 않는 채 적용되고 있다. 풍수지리의 내용이 인간의 생사와 흥망에 대한 환경결정론으로 해석되는 만큼 이 이론에 대한 현대적인 관계학문은 그 분야가 매우 넓다. 따라서 풍수지리에 대한 연구와 분석을 위해서는 철학, 자연과학(물리학, 지질학, 지구과학, 생태학, 환경공학, 인체구조학, 유전공학)심리학, 역사학, 천문학, 문학, 환경의학, 종교, 도덕, 그리고 예술 등 실로 다양한 최근의 지식이 요구되고 있다. 최근 풍수지리와 기(氣)에 대한 연구는 인문, 사회학의 분야를 초월하여 자연과학, 공학분야에서도 그 원리와 쓰임새에 관한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다.
끝으로 본 연구는 바람직한 색채의 사용을 위해 동양적 사고와 과학적 방법의 조화를 통한 창조적인 예술의 접근방법으로써 그 의의가 있으며, 한국의 풍수지리 색채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자연의 본질을 해석하려는 현대과학의 정신과 함께 한다는 것에 그 의미가 있다.|Owing to the development of modern physics, all the learning fields are recognizing environment with mutually supplementary relation with organism, and they are converting organism and environment into mutually inseparable whole, that is, holistic and systematic thinking. In the change of period paradigm, we should approach the element such as human being, nature and color ect. integrally by holistic and organic thinking in performing design.
But, in the field of design to experience daily color and do creation activity, we have handled color only as separate subject and conditions. As the experience or analysis of color cannot help being partial and subjective in accordance with individual, this issue was repeated. But, as for desirable color, whole should be harmonized and be objective by analyzing and integrating thee point at issue of existing art as well as diverse restriction conditions such as economic, social and legal conditions etc. and the divers terms desired of relevant group.
Art to exist between human beings and nature is not made by mechanical thinking the sum of parts is linked to whole in accordance with the law of cause and effect, but each part should be harmonized with whole though the maintenance of each feature under the organic relation with whole.
Nevertheless, the actuality of design has understood the composition system of art as the circulation system of material in the reason-centered, determinative and reducible science after Descartes and Newton, and the mechanistic worldview which made nature as the subject of conquest with the belief of invariability and infiniteness of art was predominant.
This problem may not be solved only with the issue of design, and the value system of life and the thought to be the basis of value will have to change.
This thought may not change over once, but we have Feng-Shui thought to the original flow of thought and to be universal in speculation system also.
Feng-Shui regarded earth and nature as live organism unlike the viewpoint of the West which is the viewpoint to separate spirit and material, and it brought both physically and spiritually unitary thought that spirit and soul co-exist in all things and the viewpoint that earth and human beings have correlation.
Of course, today, in the West also, new-science movement is being spread, as the fact that consciousness and material co-exist is proved in the quantum mechanics to handle atom and elementary particle etc. In that this is showing the tendency to approach the concept of Oriental philosophy with the limit of Western philosophy, the application of Feng-Shui shares such context.
In the side of design also, Feng-Shui is the thinking system of usable color up to the relation, arrangement and form of the physical element to color as well as it.
Besides, the establishment of new value which is based on the relevancy to be 'culture-human being-nature'the we are confronted with in the situation that the paradigm of design of Korea shares the track with the paradigm of world in the new world roader that the influence of real time and same time are crossed may meet the application of Feng-Shui.
In this study, this researcher tried to present Feng-Shui as one organic order system that human activity and natural art may harmonize, integrating diverse element with inner harmony in mutually dependenet relation and our universal speculation system and one practical alternative to able to meet the paradigm of today with concrete method.
As for contents of study, this researcher discussed about the present viewpoints on the necessity of Feng-Shui study and the science nature and superstitious nature of Feng-Shui and about the issues of terms in introduction part and had the course to draw a conclusion through the theoretical study of Feng-Shui, the modern interpretation of Feng-Shui, the programming of dwelling color of Feng-Shui, and the course of application case of residential design.
Description: 국문요약: p. i-ⅳ</description>
    <dc:date>2001-12-31T15:00:00Z</dc:date>
  </item>
</rdf:RD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