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df:RDF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http://purl.org/rss/1.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rdf:about="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388">
    <title>Repository Community:</title>
    <link>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388</link>
    <description />
    <items>
      <rdf:Seq>
        <rdf:li rdf:resource="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7123" />
        <rdf:li rdf:resource="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6840" />
        <rdf:li rdf:resource="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6306" />
        <rdf:li rdf:resource="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6121" />
      </rdf:Seq>
    </items>
    <dc:date>2026-05-19T14:07:22Z</dc:date>
  </channel>
  <item rdf:about="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7123">
    <title>한부모 가족 부모의 부모효능감과 양육부담감이 부모교육 내용욕구에 미치는 영향</title>
    <link>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7123</link>
    <description>Title: 한부모 가족 부모의 부모효능감과 양육부담감이 부모교육 내용욕구에 미치는 영향
Author(s): 박선주
Abstract: 본 연구는 한부모가족 한부모의 부모효능감과 양육부담감의 일반적 경향 및 부모교육 현황을 살펴보고 한부모의 부모효능감과 양육부담감이 한부모가족 부모교육 내용에 대한 욕구를 조사하였다. 2015년 5월 1일부터 5월 21일까지 한부모 2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그 중 205부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한부모가족의 부모효능감과 양육부담감의 일반적 경향 및 한부모가족의 부모교육 현황과 욕구를 알아보기 위하여 기술통계분석과, 빈도분석을 사용하였으며 한부모의 사회인구학적 특성에 따른 부모효능감과 양육부담감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ANOVA 분석을 실시하였다. 마지막으로 한부모의 부모효능감과 양육부담감이 부모교육 교육내용 욕구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위계적 회귀분석을 주요분석으로 사용하였다. 본 연구는 현재 한부모가족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모교육이 무엇인지, 한부모의 특성에 따라 필요한 부모교육내용 욕구를 파악함으로써 향후 한부모가족을 위한 부모교육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자료로 두는것에 의의를 두고 있다. 이에 따른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한부모가족의 부모효능감과 양육부담감의 일반적인 경향을 살펴보았다. 한부모의 부모효능감을 살펴보면 95점 만점 중 평균 58.99점, 65점 미만이 전체 연구대상자 중 약 80%가 속하였다. 양육부담감은 5점 만점에 평균 4.09로 한부모들이 자녀양육에 느끼는 부담감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한부모가족의 부모교육의 현황 및 욕구를 분석한 결과 부모교육에 참여한 적이 있는 한부모는 42.2%, 참여한 경험이 없는 한부모는 57.8%로 나타났다. 또한 부모교육에 참여하였더라도 51.1%가 1회 참여한 것으로 보아 한부모들의 부모교육 참여가 매우 저조하게 나타났다. 참여한 부모교육 내용에는 ‘자녀발달에 관한 지식과 정보’,  ‘부모자녀 관계증진을 위한 내용’ 순으로 자녀양육과 관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교육을 주로 참여하였다. 반면 부모교육에 참석한적 없는 한부모들의 미참석 이유로 64.2%가 시간과 비용이 맞지 않았기 때문으로 응답하였다. 다음으로 한부모가족에게 특화된 부모교육에 대한 욕구를 분석한 결과 대상자의 90%가 필요하다고 응답하여 부모교육 욕구가 매우 높게 나타났다. 부모교육을 실시할 경우 ‘참여한다’의 비율이 60.1%, ‘내용에 따라 결정하겠다’가 28.4% 순으로 나타났다. 부모교육 교육방법에 대한 욕구를 분석한 결과 오프라인 교육을 가장 선호하였고 교육 횟수는 1년에 2회(39.2%), 1달에 1회(20.1%) 순으로 나타났다. 부모교육 교육장소는 약 70%가 지역사회 복지기관 및 단체를 선호하였다. 
셋째, 한부모가족 한부모의 사회인구학적 특성에 따른 부모효능감 및 양육부담감을 살펴본 결과 부모효능감은 한부모의 성별과 최종학력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부모가족의 가구주가 남성일 경우 부모효능감 평균 점수는 56.60점, 여성일 경우 부모효능감 평균 점수는 59.48점으로 남성이 여성보다 부모효능감이 낮게 나타났다. 또한 한부모의 최종학력이 높을수록 부모효능감이 높게 나타났다. 한부모의 사회인구학적 특성에 따른 양육부담감을 분석한 결과 한부모의 성별과 나이, 가족형태, 최종학력, 월평균소득, 자녀의 수가 통계적으로 집단간의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넷째, 한부모가족 한부모의 부모효능감과 양육부담감에 따른 부모교육 내용에 대한 욕구에 미치는 영향은 교육 내용에 따라 하위영역으로 나누어 분석하였다. 먼저 자녀의 성장발달에 대한 부모교육 욕구에 미치는 영향으로 한부모의 최종학력, 월평균소득, 자녀의 수가 유의하게 영향을 미쳤다. 최종학력이 낮을수록, 자녀의 숫자가 많을수록 자녀의 성장 발달에 대한 부모교육 욕구가 높게 나타났다. 자녀의 사회성 지도 영역에 대한 부모교육 내용의 교육욕구는 한부모의 최종학력, 월평균소득, 자녀의수, 부모효능감에 유의하게 나타났다. 자녀의 학습·진로 지도영역과 자녀와의 효과적인 의사소통 영역은 한부모의 최종학력, 월평균소득, 자녀의 수가 유의하게 나타났으나 부모효능감과 양육부담감은 유의하지 않게 나타났다. 자녀의 습관과 행동 수정, 지도 영역에는 모형 2에서는 가족형태, 최종학력, 월평균소득, 자녀의 수, 부모효능감 변인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나타났으나 모형 3에서는 가족형태, 최종학력, 자녀의 수, 부모효능감, 양육부담감이 유의한 영향력을 미쳤다. 한부모가족 지원에 대한 정보 획득 및 활용에 관한 부모교육 교육내용 욕구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은 월평균소득과 자녀의 수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한부모가족의 스트레스 관리 및 해소에 관한 부모교육 교육내용에 대한 욕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모형 2에서는 한부모의 월평균소득, 자녀의 수, 부모효능감에 유의하게 나타났고 모형 3은 한부모의 부모효능감이 유의하지 않고 양육부담감이 유의하게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통해 한부모들의 부모효능감은 대체적으로 낮고 양육부담감은 매우 높으며 한부모가족을 위한 특화된 부모교육에 대한 욕구는 매우 높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한부모의 인구사회학적 변인, 부모효능감, 양육부담감에 따른 부모교육의 욕구 및 부모교육 교육내용에 대한 욕구를 분석함으로써 실질적으로 한부모가족 특성에 따라 필요한 교육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살펴본 점에 의의가 있다고 본다. 후속연구에서는 한부모의 특성을 세분화하여 다양한 대상자를 확보하여 욕구를 분석한다면 더욱 유용하고 의의 있는 연구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description>
    <dc:date>2014-12-31T15:00:00Z</dc:date>
  </item>
  <item rdf:about="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6840">
    <title>폭력노출경험이 고등학생의 자아정체감에 미치는 영향</title>
    <link>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6840</link>
    <description>Title: 폭력노출경험이 고등학생의 자아정체감에 미치는 영향
Author(s): 김상옥
Abstract: 본 연구는 고등학생의 폭력노출경험과 자아정체감에 미치는 영향관계에 주목하고 그 사이에서 사회적지지가 긍정적으로 매개함을 밝혀내고자 한다. 아울러 이를 해결하기 위한 사회복지실천방안을 제시하는 것이 이 논문의 목적이다. 선행연구에서 청소년의 자아정체감에 주목한 흥미로운 연구들이 있지만 여전히 그 연구들이 가진 미흡한 부분을 확인하고, 여기에서는 이를 보완하여 본 연구의 모형으로 설정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시 및 경기도 소재 8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였으며, 배포한 860부의 설문지 중 823부를 최종 분석하였다. 전체 자료는 SPSS(Statistical Package for Social Science) WIN 21.0 통계패키지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기술통계 및 상관분석, 중다회귀분석 등을 실시하였으며, Baron &amp; Kenny가 제안한 방법과 Sobel test를 실시하여 고등학생의 폭력노출경험이 사회적지지를 통해 그들의 자아정체감을 회복시키는 데 있어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분석 및 검증하였다.

연구의 조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고등학생의 폭력노출경험 평균이 중간값 3점보다 낮은 수준을 보였으며 자아정체감과 사회적지지는 중간값 3점보다 높게 나타나 응답자의 자아정체감과 사회적지지의 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고등학생의 폭력노출경험, 사회적지지, 자아정체감 간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폭력노출경험은 사회적지지와 자아정체감과 부적 상관이 있으며, 사회적지지는 자아정체감과 정적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폭력노출경험과 자아정체감과의 관계에서 사회적지지의 매개효과를  분석한 결과 가정폭력노출경험 중 부부폭력 노출경험과 학교폭력노출경험 중 피해 노출경험은 자아정체감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으며, 폭력노출경험 중 부부폭력 및 자녀폭력 노출경험, 학교폭력의 피해 노출경험은 사회적지지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폭력노출경험, 사회적지지가 자아정체감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폭력노출경험은 더 이상 자아정체감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사회적지지는 부부폭력 노출경험과 학교폭력의 피해 노출경험이 자아정체감에 미치는 영향을 완전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적지지의 매개효과의 유의성을 검증하기 위하여 소벨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사회적지지의 매개효과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에서는 고등학생의 폭력노출경험이 자아정체감 형성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며 또한 사회적지지를 매개로 고등학생의 폭력노출경험이 자아정체감 형성에 간접적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결론을 도출해 내었다. 특히, 폭력노출경험 중 부부폭력 노출경험과 학교폭력의 피해 노출경험이 고등학생의 자아정체감에 영향을 미치며, 사회적지지가 이러한 영향을 완전매개한다는 점이 본 연구를 통해 새롭게 확인되었다. 
이상과 같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제언을 하고자 한다.
1. 고등학생의 자아정체감 발달을 위한 다양한 개입이 필요하다.
본 연구를 통해 폭력노출경험은 고등학생의 자아정체감 발달을 저해하는 요인임이 입증되었다. 따라서 폭력에 노출된 고등학생을 위한 자아정체감 발달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 첫째, 가정과 학교, 또래관계에서 고등학생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에 대하여 일관되게 관찰하고 평가함으로써 고등학생의 역할갈등에 개입하여야 한다. 둘째, 체험 및 활동 중심의 교육을 통해 고등학생이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갖고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진로결정에 개입하여야 한다. 
2. 폭력노출경험을 가진 고등학생을 위한 보호 및 폭력예방 활동이 강화되어야 한다. 첫째, 폭력에 노출된 고등학생의 조기 발견 및 치료적 개입을 위해 학교 내 상담인력의 전문화와 폭력상담프로그램의 활성화가 무엇보다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둘째, 고등학생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폭력예방교육이 학교 내에서 의무적으로 실시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셋째, 가정폭력예방을 위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
3. 고등학생의 정신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사회적지지원에 대해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사회적지지가 폭력노출경험을 가진 고등학생의 자아정체감 발달을 위한 중요한 매개요인임을 확인하였으며 사회복지실천현장에서 사회적지지가 적극 활용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였다. 사회적지지의 강화를 위해 첫째, 학급분위기를 교사와 학생, 또래 간에 원활한 의사소통과 관계 형성이 가능하도록 개선하여야 한다. 둘째, 가족관계증진을 위해 고등학생과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가족단위의 프로그램 개발과 제도적 접근이 필요하다. 셋째, 폭력상담센터, 전문상담기관, 종교단체, 사회단체 등 지역사회기관과 연계하여 다양한 사례관리를 통한 통합적 지지체계가 구축되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는 가정과 학교현장에서의 폭력노출경험이 고등학생의 자아정체감 형성에 미치는 영향에서 사회적지지의 매개효과를 규명하였으며 구체적인 사회복지실천방법은 물론 가정과 학교 그리고 사회에서 고등학생의 교육과 심리적, 정신적 발달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description>
    <dc:date>2017-12-31T15:00:00Z</dc:date>
  </item>
  <item rdf:about="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6306">
    <title>지역아동센터의 교사 태도가 아동의 학습 동기 및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 연구</title>
    <link>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6306</link>
    <description>Title: 지역아동센터의 교사 태도가 아동의 학습 동기 및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 연구
Author(s): 김지영
Abstract: 본 연구는 목적은 지역아동센터의 교사 태도가 아동의 학습 동기 및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것이다. 실증적 연구를 위해 연구대상은 서울 및 경기지역에 있는 지역아동센터를 중심으로 초등학교 4, 5, 6학년 아동이며 총 172명이다. 2016년 5월 1일부터 6월 17일까지 설문 조사를 시행 하였다. 분석 방법으로는 T검증, 분산 분석, 상관관계, 회귀분석을 사용하였다. 
지역아동센터의 아동특성에 따른 교사 태도, 학습 동기, 자기효능감의 차이를 살펴보았으며, 아동의 지역아동센터 이용에 따른 교사 태도, 학습 동기, 자기효능감 변수 간의 관련성을 분석하였다. 교사 태도와 학습 동기, 자기효능감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들의 영향력을 분석하였다. 이에 따른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지역아동센터 아동특성에 따른 교사 태도, 학습 동기, 자기효능감의 차이를 보였다. 성별에서는 여자 아동이 남자 아동보다 센터교사 태도, 학교교사 태도, 학습 동기를 긍정적으로 인식하였고 반면에 학년에서는 유의미하지 않았다. 학교성적에서는 학교성적이 좋은 아동일수록 센터교사 태도, 학교교사 태도를 긍정적으로 인식하였고 학습 동기와 자기효능감이 높게 나타났다.  
둘째, 아동의 지역아동센터 이용에 따른 센터교사 태도, 학습 동기, 자기효능감은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지역아동센터에서 학습시간과 센터교사 태도는 부(-)의 상관을 보였고, 센터 내 학습 정도는 센터교사 태도와 정(+)의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기 중 센터 학습시간과 학습 동기는 부(-)와 상관이 있었고, 센터 내 학습 정도는 학습 동기와 정(+)으로 상관이 나타났다. 자기효능감은 센터 내 학습 정도에서만 정(+)으로 상관이 있었다.  
셋째, 아동의 학습 동기와 자기효능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은 다음과 같다. 아동의 학습 동기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살펴보면 학년이 낮을수록, 학교 성적이 높을수록, 센터 내 학습 정도가 높을수록, 학기 중 센터학습시간이 낮을수록 아동의 학습 동기는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센터교사 태도, 학교교사 태도를 긍정적으로 인식할수록 학습 동기가 높게 나타났다. 아동의 자기효능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살펴보면 학교성적이 높을수록 아동의 자기효능감이 높게 나타났고, 센터교사 태도, 학교교사 태도를 긍정적으로 인식할수록 아동의 자기효능감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description>
    <dc:date>2016-12-31T15:00:00Z</dc:date>
  </item>
  <item rdf:about="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6121">
    <title>중국 여성취업차별 실태와 개선 방안</title>
    <link>http://repository.sungshin.ac.kr/handle/2025.oak/6121</link>
    <description>Title: 중국 여성취업차별 실태와 개선 방안
Author(s): 태양
Abstract: 노동력 시장에서 동일한 생산률을 보이는 노동자가 성별이나 연령, 피부색 등의 이유로 차별을 받게 되고 이는 불평등한 임금으로까지 이어진다. 이러한 현상은 취업차별을 형성하였다. 그 중 성 차별을 중국 여성의 노동참여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국유기업에 대한 심층적인 개혁과 정부가 직접 규제하던 노동에 대해 노동력시장에 더 많은 자율성을 제공함에 따라 임금의 격차가 더 학대되었고 실업률 또한 끊임없이 상승하고 있다. 이는 경쟁에 있어 약자위치에 있는 여성들의 취업문제가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이유이다. 
   본 연구의 목적은 첫째, 노동 시장에서의 성 차별이 경제적, 가정적 그리고 사회적 측면에서 여성들의 노동 참여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실증적 자료를 통해 분석하였으며 이를 중국의 특수 상황과 결합하여 여성이 노동 참여 과정 중에서 발생하는 취업차별의 요인을 발견하여 중국의 노동시장에서 여성 취업의 자유에 대한 대책과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여성 노동 시장의 개선에 기여하는데 있다. 
 이를 조사하기 위해 중국여성에 관한 학술논문, 전문서적, 정책보고서, 통계자료 등을 활용하여 연구문제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에 과해 결과 나왔다. 
   첫째, 사회적 측면: 정부가 더 나은 호적제도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취업을 제한하는 현행 호적제도는 본토 사람이 타지사람(外地人)보다 좋은 직업을 더 빨리 얻게 한다. 이는 타지 호적을 가진 여성들로 하여금 좋은 일자리를 얻기 힘들게 한다. 또한 여성의 교육 수준이 남성의 교육 수준보다 낮고 여성의 종사 직종에서 여성과 남성은 임금 차이가 크다. 
   둘째, 경제적 측면: 대부분의 고용주는 남성 직원을 고용하길 선호한다. 설령 남성보다 여성의 학력과 능력이 훨씬 뛰어난다 해도 여성 구직자를 채용하거 않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또한 비록 여성을 고용했다 하더라도 임금 수준이 남성보다 낮다. 이러한 성차별 현상은 여성의 노동참여율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직업분리에 있어, 특수한 직업은 제외하고 대부분의 여성들은 기술직이나 사무직을 선호하지만 이와는 반대로 단순 노동직에 종사하는 경우가 많다. 높은 직급과 소득을 받는 여성은 남성보다 적다. 
셋째, 가정적 측면: 직업분리와 성차별이 야기한 소득 불평등 차별은 여성들의 노동참여율을 제고시키기 어렵게 하는 원인이다. '남주외 여주내(男主外女主?)' 라는 전통적 관념으로 인해 여성들이 남성보다 집안일에 종사하며 저임금으로 인해 여성들이 취업을 중단한다. 혼인율의 감소와 이혼율의 상승은 여성들의 노동참여율을 높이게 된다. 이는 오랫동안 집안일만 해오던 여성들은 좋은 직장을 찾은 기회가 많지 않지만 미혼 여성과 이혼 여성은 그들 스스로 삶은 영위해 나가야 하기 때문에 노동력시장에 참여할 수밖에 없게 되기 때문이다. 
   넷째, 정책적 측면, 중국의 노동력 시장의 차별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부, 기업 그리고 개인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 정부는 관련 법률을 개선하여 건전하고 자유로운 여성취업 시스템을 만들어 여성의 노동 참여율을 높이는 역할을 해야 한다. 또한 정부는 시장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 여성들이 취업과정 속에서 당하는 차별 문제를 해결하고, 아울러 전문 기관을 설립해 여성의 권리를 보호해야 한다. 여성들은 이를 통해 취업에 관해 공평한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중국의 노동력 사장 속 존재하는 차별을 없애는 작업은 매우 복잡하고 장기간의 노력을 요하는 일이다. 또한 정부, 기업, 여성 개인 등이 함께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장기간 노력해야 이루어 낼 수 있다고 본다.</description>
    <dc:date>2013-12-31T15:00:00Z</dc:date>
  </item>
</rdf:RD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