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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에 대한 두 가지 이해 – 하이데거와 사르트르의 관점에서 본 죽음의 의미와 죽음 교육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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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itle: 죽음에 대한 두 가지 이해 – 하이데거와 사르트르의 관점에서 본 죽음의 의미와 죽음 교육 –
Author(s): 권수현
Abstract: 논문의 목적은 오늘날 가장 영향력 있는 두 실존주의 사상에서 죽음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는지 비교 분석하고, 그 결과물을 도덕과 교육과정에 반영하려는 것이다. 마르틴 하이데거는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사실로 받아들이는 것이 인간이 자신의 존재를 진정으로 이해하고 삶을 새롭게 구성하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사람들이 일상에서 죽음을 남의 일로 여기며 외면하는 태도를 비판하며, 진정한 실존적 자각은 나의 죽음을 인식하는 데서 비롯된다고 본다. 이러한 인식은 인간이 자신의 유한성과 고유성을 깨닫게 하고, 삶을 진정성 있게 구성할 기회를 준다. 반면, 장 폴 사르트르는 죽음을 인간의 자유와 선택을 위협하는 필연적 사건으로 보며, 죽음은 삶의 모든 가능성을 끝내고 무의미하게 만든다고 본다. 사르트르는 죽음은 나의 지옥인 타자에 의해 내가 즉자화되는 사건이다. 이처럼 두 철학자는 죽음에 대해 유사하면서도 상반된 견해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상반된 죽음관을 공부하는 것은 학생들에게 삶과 죽음에 대한 성찰을 돕고, 삶을 어떻게 꾸려나가야 할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다. 현재 도덕과 교육과정에서 죽음에 대한 논의는 적으나, 특히 인문학적 성찰을 중시하는 교과목에서는 하이데거와 사르트르의 죽음관을 비중 있게 다루어야 한다는 것이 이 논문의 주장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삶과 죽음에 대해 깊이 성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description>
    <dc:date>2025-03-30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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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재(克齋) 신익황(申益愰)의 도설자료와 성리사상 연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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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itle: 극재(克齋) 신익황(申益愰)의 도설자료와 성리사상 연구
Author(s): 김세종
Abstract: 본 논문은 극재 신익황이 남긴 도설 자료에 근거하여 그의 리기론과 심성론을 살피는 데 목적을 두고, 율곡의 이론을 비판하고 퇴계의 이론을 적극 수용했던 그의 태도와 관점을 밝히고자 했다.
신익황은 초년에는 율곡학을 수용했지만 이후 퇴계의 이론을 수용하고 율곡의 학설을 비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논문은 신익황이 남긴 7종의 도설과 성리학적 서술들에 근거하여 율곡의 이론에는 비판적인 태도를 취하고 퇴계의 이론을 적극적으로 수용·계승한 신익황의 성리학적 관점을 검토했고, 논의 결과는 아래와 같다.
1. 신익황의 문집 󰡔극재집󰡕에는 리기·심성에 관한 7종의 도설이 실려 있으며 대표적인 도설은 &lt;리기성정통간도 1(理氣性情通看圖 1: 非無氣而理爲主)&gt;, &lt;리기성정통간도 2(理氣性情通看圖 2: 非無理而氣爲主)&gt;이다.
2. 신익황은 성리학 이해의 가장 중요한 문헌을 주돈이의 󰡔태극도설󰡕로 여겼고, 리기론에서는 리기불상잡과 리기불상리를 각각 문맥에 따라 나누어 보아야함을 강조했다.
3. 심성론에서는 퇴계 이황의 &lt;심통성정도&gt;를 계승하고, 특히 ‘혼륜’, ‘척발’, ‘분별’ 등의 용어로써 퇴계의 학설을 적극 계승했다.
4. 리기와 성정의 관계는, ‘기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리를 주로 하는 경우[非無氣而理爲主]’와 ‘리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기가 주가 되는 경우[非無理而氣爲主]’로 나누어 말해야 할 당위를 논증함으로써 퇴계의 관점을 수용하여 내면화했음을 보여주었다.
5. 정암 나흠순과 율곡 이이의 리기성정에 관한 주요 서술들을 비판하며 비판의 당위와 근거를 주희와 퇴계의 이론에서 찾음으로써 퇴계의 이론을 옹호하고 계승했다.</description>
    <dc:date>2025-02-27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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