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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15:43: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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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식공간에 대한 치유적 풍경연구 : 본인 작품을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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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유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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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00:21:58Z</updated>
    <published>2022-12-31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Title: 휴식공간에 대한 치유적 풍경연구 : 본인 작품을 중심으로
Author(s): 이유나
Abstract: 논 문 개 요 


  본 논문은 2017-2020년 작품들을 중심으로 연구한 논문으로, 현대인의 휴식을 관찰하면서 휴식이 머문 공간이 지니는 치유적 의미에 대한 연구이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겪는 일상의 반복, 경쟁과 고된 경제활동은 정신적 신체적 피로를 야기한다. 이를 해소하지 못하면 우울감, 무기력증 등과 같은 신경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해소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사람들은 산책, 여행, 여가활동, 스마트폰 하기, 영화 감상, 음악 감상, 수면 등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피로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것을 ‘휴식을 취한다.’라고 하는데 본 연구자는 휴식공간에 대한 주관적 풍경을 관찰하고 작품으로 표현함으로써 공간에 깃든 치유적 의미에 대해 연구하고자 했다. 

  ‘휴식’과 이를 둘러싼 ‘공간’, 그리고 휴식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치유’는 연구자의 작품 주제와 의미를 설명할 수 있는 핵심 개념이다. 즉, 휴식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작품을 통해 내면을 풀어냄으로써 치유까지 도달할 수 있는 작품의 주된 양식이라고 볼 수 있다. 

  논문 제 I. 장은 서론으로 연구의 배경과 목적, 내용과 연구과정 및 의의에 대해 설명한다. 
  제 II.-1. 장은 휴식의 개념과 공간을 설명하면서 미술, 영화, 게임 분야에서 진행된 치유 콘텐츠를 살펴보며 치유적 공간에 대한 표현의 다양성과 치유라는 개념에 대해 사회적인 관심이 심화되고 있음을 알아보았다. 미술 분야에서는 네덜란드 예술가인 플로레타인 호프만(Florentijn Hofman, 1977-)의 「러버덕 프로젝트(2007~)」, 게임 분야에서는 힐링게임 「마이 리틀 포레스트」, 영화는 「카모메 식당」을 예로 들어 각 작품에 담긴 내용을 알아보았다. 그리고 휴식공간의 주관적인 풍경을 살펴보며 휴식과 휴식공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연구자가 바라보는 휴식공간의 풍경에 대해 설명한다. 
  제  II.-2. 장은 휴식의 과정을 거쳐 제작된 작품 속에서 나타내고 있는 치유적 이미지 표현에 대해 살펴본다. 먼저 연구자는 작품 창작 자체를 치유를 위한 행위로 보고 있으며, 이에 관련한 이론적 배경으로 정신분석학의 창시자인 지그문트 프로이트(Freud, Sigmund, 1856-1939)의 예술론과 ‘승화(sublimation)’개념, 그의 개념을 바탕으로 미술작품 창작 자체의 치유적 의미를 강조한 이디스 크레이머(Edith Kramer, 1916-2014)의 ‘승화’개념에 대해 살펴보았고, 이를 통해 작품 창작을 통한 내면 치유 과정에 대해 보다 확신을 가지고 고찰할 수 있었다. 또한 작품의 내용은 일상 속에서 관찰하게 된 공간과 사물을 담고 있음에 대해 언급했다. 나아가 치유적 의미를 지닌 자연적 소재에 주목하면서 자연이 주는 치유적 기능에 대해 알아보았다.
  제  II.-3. 장은 연구자의 작품에 대해 분석했다. 이는 작품의 내용과 표현방법, 조형적 특성에 대한 분석이 주를 이룬다. 

  연구자는 휴식공간에 대한 관찰을 본인에서부터 시작하여 주변과 자연으로 확장시키고 있다. 작업의 과정으로는 현장을 직접 체험하거나, SNS를 통해 타인의 휴식 이미지 찾아보기, 관찰과 상상을 통한 형상 표현을 진행했다. 이와 같은 방법은 치유 그 자체로서 의미를 지니고 있다. 휴식공간을 체험하면서 느끼는 스스로의 정서 환기, SNS를 통해 타인의 휴식을 간접 체험하며 느끼는 대리만족, 시공간의 제약 없이 원하는 공간을 상상하며 내면을 풀어가기가 바로 그것이다. 결과적으로 작품 속 이미지를 분석해 보았을 때 본인의 시선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나에서 주변, 주변에서 타인, 타인에서 세상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처럼 연구자가 작품을 통해 내면을 드러내는 과정은 자기 치유적 의미가 있음을 작품을 통해 알게 되었다.

  작품의 전체적인 표현방식을 살펴보았을 때, 본 연구자는 작품을 구성하는 풍경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지 않고 본인의 방식대로 재해석한다. 이는 회화가 되기도 하고 퍼포먼스가 되기도 하는데, 작품에 담긴 이야기와 소재 표현은 당시의 상황 또는 감정을 유추할 수 있도록 한다. 연구의 궁극적인 목표는 작품창작을 통한 자기치유에 의의가 있으며, 나아가 작품을 관람한 관람객에게 새로운 휴식공간을 제시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고자 했다.</summary>
    <dc:date>2022-12-31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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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繪畵의 表現에서 記號學的 意味 硏究 = 本人의 作品을 中心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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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金美炯.</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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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00:19:34Z</updated>
    <published>2003-12-31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Title: 繪畵의 表現에서 記號學的 意味 硏究 = 本人의 作品을 中心으로
Author(s): 金美炯.
Abstract: 영문초록: p. [40]-41|다수의 평론가(혹은 화가)들은 회화를 분석하기 위하여 다양한 방법론을 제시하는데, 특히 현대회화에 분석적 방법은 기호학에서 그 준거를 찾는 경우가 많다.
기호학의 관계 설정에서
첫째, 기호학은 문학, 언어학, 마르크시즘, 정신분석학, 인류학 등 새로운 연구 분석을 가능하게 하였다.
둘째, 현대회화에서 지식의 연속적 패러다임은 기호학적, 정신분석학적 입장을 취한다.
셋째, 현대회화의 연구방법은 다양한 타 문화와 상호작용을 하고 있다.
이와 같이 기호학은 회화의 새로운 연구방법과 다양한 타분야 학문과 상호작용을 통해 발전하면서 지식의 연속적 패러다임을 통한 비평이론을 정립하고자 했다. 회화연구의 주요 이론적 설명으로 대부분 방법론을 미리 설정하고 그 방법론에 따라 분석하고 해석하는 것이다. 이에 본 연구도 분석의 방법론적 측면에서 기호학적 이론을 그 준거로 한 것이다. 작품의 기호학적 분석이란 결국 기호의 양면성, 즉 기의와 기표의 분절 양상으로, 분석대상의 의미를 파악하는 것으로써 작품의 숨은 의미를 유추하는 것이다. 본 작품에 사용된 이미지의 의미를 퍼스가 제시한 이항대립적 관계에서 상대적 의미로 찾았으며 계열체와 통합체적 관계에서도 이미지들의 기호요소 조합의 결과로 통시적 관계로 의미를 설정하고자 하는 것이다.|Many critics or painters present various kinds of methods to analyze paintings. Especially analysis of the modern painting uses semiotics.
Related to the semiotics,
First, semiotics makes new analysis possible at literature, linguistic, Marxism, psychoanalysis and anthropology.
Second, in the modern painting, the continuous paradigm of knowledge is placed in a position of semiotics and psychoanalysis.
Third, studies of the modern painting interact with other cultures.
In this manner, semiotics has developed through new methods of study and interaction of various other study fields. It tried to set up criticism theory through continuous paradigm of knowledge. In the theoretical study of painting, most of the people set up the methodology, then it is analyzed and interpreted by that methodology. Therefore, this paper uses the semiotics on methodology.
The analysis of a painting at semiotics is that inferring hided meaning of the painting as catching the meaning of the subject for analysis, using double faces of sign - signified and signifier. In this painting, the meaning of image is founded by the relation of dyadic opposition which is suggested by Peirce. In the relationship of paradigm and syntagm, the images are compounded of elements of the sign, and that is simultaneous status of various meaning.
Description: 국문요약: p. ⅰ</summary>
    <dc:date>2003-12-31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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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繪畵에 表現된 象徵的 形象 硏究 : 本人의 作品을 中心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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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양재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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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10:47:46Z</updated>
    <published>2001-12-31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Title: 繪畵에 表現된 象徵的 形象 硏究 : 本人의 作品을 中心으로
Author(s): 양재혁
Abstract: 예술가는 의식적이건 무의식적이건 자신이 살아가는 시대의 사회적, 역사적 현실을 포함하는 작업을 통해 새로운 이미지(Image)를 생산하고 이러한 이미지는 사회 구성원들 간의 의식구조를 함축하고 있으며 또한 비판하게 된다. 예를 들어 작가는 리얼리즘(Realism)이나 풍속화처럼 그 사회의 상황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작업을 통해서 사회상에 대한 작가의 의지를 나타내기도 하지만 직접적인 개입이 없는 은유적인 표현만으로도 사회의 시대정신을 반영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작가가 속해있는 사회상이 작가의 사상에 포함되어 나타나는 것인데 작가는 그 시대를 살아가는 일원으로서 자신이 살고 있는 사회의 상황과 의식적, 또는 무의식적으로 교감을 나누며 영향을 받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렇게 제작된 이미지는 작가의 지극히 개인적인 감정과 이성을 담고 있으나 작가가 속해있는 사회의 시대적 반영을 포함하게 되고 이러한 이미지들은 그 사회의 모든 구성원들과의 의사소통을 통하며 공감대를 부여받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작가가 작품을 생산해내는 행위는 자신이 속해있는 사회에 대한 개인적인 발언(發言)이며 작가의 주관적인 필요성, ?뭏? 들어 자신이 속해있는 사회의 부조리나 불합리, 또는 사회적 불안이나 갈등 같은 감정들의 이입에서 오는 작가의 사상과 그 자신이 바라는 이상화를 추구하는 개인적 표현인 것이다.
따라서 본 논문은 작품에 대한 이론적 뒷받침으로 시대의 반영을 포함하고 있는 주제를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적절한 방법이라 생각되는 '상징적 형상(象徵的 形象)' 에 대한 개념을 연구하고 이러한 '상징적 형상' 들이 작품 속에서 어떻게 나타나는가를 서술하고자 하였으며 개별 작품에 대한 분석을 통하여 기존의 창작행위에 대한 주제의식과 조형성을 검토 하고자 한다.|Artists produce new image through the work to include the social and historical actualy that they live consciously or unconsciously, and this image is implying the way of thinking among society members and also it gets to criticize the one. For example, artists show the will of artists for social conditions through the work to express the situation of the society directly like realism or landscape, but they get to reflect the period spirit of society naturally only with the metaphorical expression in which there is not direct intervention. This is because the social conditions of society with which they are affiliated is what appears by being included in the thought of artists and artists gets to be influenced, sympathizing with the situation of society in which they live consciously or unconsciously as the members to live in the period. So, image manufactured like this is including extremely individual feeling and reason of them, but it gets to include the period reflection of society which they are affiliated. These images communicate with all the members that the society is including consciously or unconsciously regardless of realistic image or ideal image of abstract image, and they get to be granted sympathy zone.
Action that artists produce works like this is the individual speech for the society with which they are affiliated, and it is the individual expression to seek the subjective necessity of them, for example, artists' own thought from empathy that they get to feel in the society like the absurdity or irrationality of society with which they are affiliated or the social uneasiness or trouble and the idealization that they hope.
Thus, in this thesis, this researcher tried to study the aesthetic concept on symbolical form to be considered as the most suitable method for expressing subject effectively, describe how these symbolical forms are being expressed in works, and examine the subject consciousness and plastic nature for existing creation action through the analysis on individual work.
Description: 국문요약: p. ⅰ-ⅱ</summary>
    <dc:date>2001-12-31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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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화에서의 극적인 요소를 통한 사물의 상징화 연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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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박주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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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00:19:31Z</updated>
    <published>2013-12-31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Title: 회화에서의 극적인 요소를 통한 사물의 상징화 연구
Author(s): 박주희
Abstract: 본 논문은 본인작품 속에 등장하는 ‘극장’이라는 공간을 통해 발견한 새로운 시각을 구체화 시키는 데에 그 목적을 두고 작성하였다. 인간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사물과 장소, 이를 상징화한 요소들의 총집합을 인지할 수 있는 장소로써 극장을 선택하였고 극장 안 무대의 모습을 통해 발견한 오브제의 역할로 확장시켜 	분석하려한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우리가 매일 보고 듣는,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대상들을 느끼라고 말하는 것은 사치스러운 행위일지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은 각자에게 너무나도 당연하게 다가오는 친숙하고 익숙한 것들에 대한 의심을 가져보기를 요구한다. 그것이 본인이 작업하는 이유이며 이러한 요구를 받아들였을 때 발생하는 감성적 진동의 결과를 얻어내기 위한 최선의 행동이라 생각한다. 평범함을 극적 구성으로 하여 특별한 순간으로 전환시켜주는 ‘극장’이라는 공간을 다양하게 해석해 보려한다.

본인은 극 공간의 형태를 회화로 끌어들였으며 이와 유사한 경로로 극장을 회화 속으로 가지고 온 작가들의 작업도 함께 살펴보았다. 나아가 표면적인 극장의 형태를 재현할 뿐만 아니라 극적인 요소를 가지고 작업을 이끌어나간 작품도 함께 알아볼 것이다. 이를 통해 극장이란 주제에 맞춰 무대(극 공간)를 어떻게 표현해 냈는지에 대해 화면 속에 배치된 소재나 구성적 측면을 통해 파악해 보았다. 이어서 회화 속에서 그 회화를 더욱 극적이게 하는 요소가 무엇인가에 대한 의문을 갖고 크게 두 가지 요소 1.실제 극장 안, 무대 위에서 행해지는 공연을 구성하는 요소들, 그리고 2.회화 안에서 작품을 극적이게 만드는 요소, 이 두 가지 측면 모두에 부합하는 상징적 매체들이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본인은 ‘빛’과 ‘사물’ 곧 무대에서 적용시켜 보자면 ‘조명’과 무대를 구성하는 장치인 ‘오브제’로 구분지어 분석해 보고자 한다. 더불어 병풍이라는 오브제를 통해 얻어낼 수 있는 극장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알아보았다.
 그 안에서 발견할 수 있는 회화적 상징들을 통해 사물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나아가 극장에 함께 존재하며 모든 공간이라 칭해지는 범위 내의 것들에 적극적 관심을 기울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는 것이 극장 연구, 극 공간 연구의 목적임과 동시에 이유로 작용한다. 이때에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 가치 있는 매체로의 전환이 가능하다는 전제를 바탕으로 한다.

이를 통해 사물과 인간의 관계, 그 속에서 인간은 어떠한 사고를 해야 하며 그 결과 어떠한 삶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해 짚어볼 수 있었으며, 본인 또한 그러한 섬세하고도 감성적인 사고를 함에 있어서 세상에 존재하는 대상에 대해 다시 바라보게 되었고, 더불어 본인의 이상에 대한 추구와 그에 맞춰 떠올리게 된 무대라는 장소를 순수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꿈의 대상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이 정신적으로 어떻게 다가오는 것이며, 그로 인해 인간과 대상을 어떻게 바라보게 되는지에 대해서도 단계적으로 살펴 볼 수 있었다. 모두가 이렇듯 단순히 사물을 다른 시각으로 인지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공간에 대한 인식, 장소에 대한 인식을 넘어 각자의 방식으로 세상을 해석하는 요령을 얻어갈 수 있는 지침서의 역할로 본인의 작업이 제 일을 다 하였으면 한다. 뿐만 아니라 자연히 존재하는 장소에 대한 인식을 달리 함으로써 기술적인 발전에만 초점을 맞추기보다 기존의 것을 시대의 상황에 맞춰 새롭게 구성함으로서 오게 되는 발전 또한 기대해 본다.</summary>
    <dc:date>2013-12-31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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