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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어의 문체 도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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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장소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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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23:41:04Z</updated>
    <published>2009-12-31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Title: 프랑스어의 문체 도치
Author(s): 장소영
Abstract: 프랑스어의 기본 어순은 주어-동사-목적어이다. 그런데 의문문, 감탄문, 접속법 등에서 이 기본 어순이 뒤바뀌어 나타나는 경우들이 있다. 이렇게 기본 어순이 뒤바뀌는 현상 중 주어가 동사 뒤에 나타나는 현상을 주어·동사 도치라 한다.
프랑스어에서 나타나는 주어·동사 도치 현상들 중에는 대명사인 주어가 동사 뒤에 위치하는 어순을 가진 단순 도치 구문, 명사구인 주어는 정상적인 위치에 있고 그에 상응하는 대명사가 동사 뒤에 출현하는 복합 도치 구문, 명사구인 주어가 절 뒤에 위치하는 문체 도치 구문이 있다.
이 논문에서는 위에서 언급한 프랑스어의 도치 현상들 중 문체 도치 구문을 다룬다. 구체적으로 이 논문에서는 문체 도치 현상들에 대한 최근 연구들의 검토를 통해 이론적 쟁점들을 드러내고 문제점들을 제기한다. 본 논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2장에서는 우선 문체 도치 현상이 다른 두 도치 현상들과 구별하여 다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지적하기 위해 그 차이점들 살펴본다. 그리고 프랑스어에서 문체 도치 현상이 나타나는 여러 구문들을 정리한다. 또한 문체 도치 현상이 제기하는 이론적인 쟁점들이 무엇인지를 살펴본다. 문체 도치에 관련된 이론적인 주요 쟁점들은 다음과 같다.
(1) 문체 도치 현상이 제기하는 이론적 쟁점들
a. 문체 도치 구문에서 EPP는 어떻게 만족되는가?
b. 왜 프랑스어의 문체 도치는 다른 로맨스어와 비교했을 때 보다 제약 적인가?
c. 문체 도치 구문의 도치 주어는 구조적으로 어디에 위치하는가? 도치 주어는 기저 위치에 그대로 남아 있는가, 아니면 다른 곳으로 이동했 는가? 이동했다면, 그 위치는 어디이고, 이동의 이유는 무엇인가?
3장에서는 이 쟁점들을 중심으로 문체 도치 현상을 다룬 대표적인 선행 연구들인 Kayne &amp; Pollock(1978), Kayne &amp; Pollock(2001), Poletto &amp; Pollock(2004)를 검토한다. Kayne &amp; Pollock(1978)에서는 문체 도치가 qu- 환경과 접속법에서 일어난다고 보고 처음에는 다음 규칙을 제안한다.
(2) qu-/+F (que) NP X → 1 2 e 4 3
1 2 3 4
위에서 화살표의 왼쪽은 문체 도치가 일어날 수 있는 환경을 나타내고, 오른쪽은 문체 도치가 적용된 구문을 나타낸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문체 도치 구문과 il 부재 비인칭 구문의 출현 환경이 동일하다는 점을 지적한 후 이 점을 포착하기 위해 문체 도치 규칙과 이 규칙이 적용된 결과에 대한 제약을 서로 독립된 사항으로 설정하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3) 문체 도치 규칙: NP 이동
NP X → e 2 1
1 2
(4) 문체 도치 규칙 적용 결과에 대한 제약: 촉발자 제약(trigger restriction)
공주어가 촉발자 qu-/+F의 바로 다음에 있지 않는 문장을 비문법적으로 표시하라.
Kayne &amp; Pollock (2001)에서는 문체 도치 구문에서의 도치 주어가 문장 속에서 어디에 위치하는지에 대한 문제를 직접적으로 다룬다. 이 문제에 대해 Kayne &amp; Pollock(2001)은 도치 주어가 IP를 지나 좌측 인상을 한 후, 남은 IP가 나머지 이동을 통하여 주어의 왼쪽으로 이동한다고 주장한다. 즉, 문체 도치 구문의 주어가 구조적으로 IP 밖에 위치한다고 본다. 그리고 Kayne &amp; Pollock(1978)의 촉발자 제약 대신 “문체 도치의 주어 인상은 IP 바로 위의 Spec-FP를 목표로 할 수 없다.”는 조건을 설정한다. Kayne &amp; Pollock(2001)에 의하면 qu- 환경과 접속법에서 문체 도치가 가능한 이유가 바로 이 조건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살펴본 Poletto &amp; Pollock(2004)는 Kayne &amp; Pollock(2001)에서 문체 도치 구문의 도출을 위해 제안된 여러 가지 이동들의 도착 지점과 이동 이유들이 무엇인지를 보다 구체적으로 지적하고 있다. Poletto &amp; Pollock(2004)는 우선 다음과 같은 문장 외곽 구조를 제안한다.
(5) 문장 외곽 구조
[Op2P Op2 [ForceP Force [GroundP Ground [TopicP Topic [Op1P Op1 IP]]]]
이 논문에서는 각 요소들의 이동 이유를 점검이론으로 설명한다. 가장 먼저 IP와 Op1P가 병합된 후, qu-는 Op1P의 지정어 위치로 이동한다. 그리고 주제(topic)의 해석을 받는 주어가 [+topic] 점검을 위해 TopicP의 지정어 위치로 유인된다. 그 후 배경, 즉 전제 정보를 지니는 나머지 IP는 [+ground]를 점검하기 위해 GroundP의 지정어 위치로 이동한다. 그리고 문장 유형을 결정짓는 Force 자질을 점검하기 위해 qu-가 ForceP의 지정어 위치로 이동한다. 마지막으로 의문사와 관련된 또 다른 자질 점검을 위해 qu-가 Op2P의 지정어 위치로 다시 한 번 이동한다. 결국 이 논문은 문체 도치 구문의 도출을 위해 “Op1P로 1차 의문사 이동 ⇒ TopP로 주어 이동 ⇒ GroundP로 IP 나머지 이동 ⇒ ForceP로 2차 의문사 이동 ⇒ Op2P로 3차 의문사 이동”이라는 과정을 거친다고 주장한다.
4.1.장에서는 3장에서 살펴본 기존 연구들의 문제점들을 살펴본다. Kayne &amp; Pollock(1978)의 가장 큰 문제점은 문체 도치 현상을 기술하고 있을 뿐 설명하지는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 논문은 “촉발자 제약”을 통해 문체 도치의 촉발자가 qu-와 접속법의 보문소 +F라는 점을 포착한다. 하지만 이 둘 사이에는 아무런 공통점이 없으며 따라서 왜 이들이 촉발자로 설정되어야 하는지 그 근본적인 이유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이 문제점을 Kayne &amp; Pollock(2001)에서는 “문체 도치의 주어 인상은 IP 바로 위의 Spec-FP를 목표로 할 수 없다.”라는 조건을 설정함으로써 해결하고 있다. 이는 문체 도치 현상이 왜 의문사 의문문과 접속법에서 일어나는 지를 이 두 구문의 공통점에 근거하여 설명하고 있다는 점에서 문제 도치 현상 연구에 중대한 전환점을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도치 주어의 구조적 위치에 대한 구체적인 제안 또한 설득력이 매우 강하다. 이와 같은 많은 장점들에도 불구하고 이 논문은 또 다른 문제점들을 내포하고 있다. 가장 큰 문제점은 이동과 관련된 것이다. 이 논문에서는 문체 도치 구문을 도출하기 위해 ‘1차 의문사 이동⇒주어인상⇒나머지 IP 이동⇒2차 의문사 이동’이라는 4개의 IP 밖으로의 이동 과정을 거친다고 주장한다. 이렇게 되면 적어도 IP 앞에 4개의 위치가 필요한데 여기서는 이 위치들에 구체적으로 어떤 위치인지에 대한 언급이 없다. 게다가 왜 이렇게 이동하는지 그 이유를 제시하고 있지 않다.
이동에 관한 이러한 문제점들에 대해 Poletto &amp; Pollock(2004)은 앞에서 언급한 문장 외곽 구조와 자질 점검을 통하여 해결하고 있다. 즉, 문체 도치 구문의 도출을 위해 필요한 이동들은 문장 외곽에 생성된 요소의 관련 자질을 점검하기 위해서이다. 이 주장은 그 동안 연구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던 문장 외곽 구조에 대한 구체적인 그림을 제시하고 있어서 문체 도치 구문에 대한 연구를 보다 활성화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본다. 하지만 이 논문에서는 의문사 의문문의 문체 도치만을 다룰 뿐 접속법과 같은 다른 구문들에서의 문체 도치는 다루고 있지 않다. 따라서 제시된 외곽 구조와 자질 점검 이론을 통하여 이들 구문에서의 문체 도치 현상이 어떻게 분석될 수 있는가가 남겨진 숙제라고 할 수 있다.
4.2.장에서는 위에서 지적한 기존 연구들의 문제점 지적과 함께 기존 연구가 다루지 않았던, 문체 도치 현상이 나타나는 다른 구문들을 분석한다. 즉, 상황보어가 문두에 출현하는 구문, 속사가 출현하는 구문, 분열문, 삽입절 에서 나타나는 문체 도치 현상을 기존 연구에서 제시된 접근 방법으로 어떻게 분석될 수 있는지를 살펴본다.
5장은 논문 전반에 대한 결론이다.|L'ordre des mots en francais est dit SVO(sujet-verbe-objet). Cet ordre est inverse dans quelques occasions, dans l'interrogation, la phrase exclamative et le subjonctif etc.. Parmi ces phenomenes, on appelle inversion, le cas ou le sujet se situe derriere le verbe.
En francais, on retrouve trois types d'inversion selon le sujet.
- quand le sujet pronominal est suivi du verbe, on l'appelle l'inversion simple.
- quand le sujet nominal reste a sa place et le sujet promonominal correspondant est suivi du verbe, on l'appelle l'inversion complexe.
- quand le sujet nominal est situe dans la fin de la phrase, on l'appelle l'inversion stylistique.
Cette etude a pour but d'analyser l'inversion stylistique en francais. A l'aide de recherches recentes, on a procede a l'examen de ces phenomenes d'inversions stylistiques et on a resume des questions theoriques.
Dans le deuxieme chapitre, on a d'abord decrit les differences entre l'inversion stylistique et les autres inversions(l'inversion simple et l'inversion complexe). Et puis, on a caracterise plusieurs structures qui permettent l’inversion stylistique. Par ailleurs, on a aussi examine les principaux problemes que souleve l'inversion stylistique. Les problemes sont les suivants :
- Comment on peut satisfaire EPP dans la proposition de l'inversion stylistique?
- Pourquoi l'inversion stylistique en francais est plus restrictive que dans les autres langues romanes?
- Ou le sujet de la proposition de l'inversion stylistique se trouve-t-il structuralement? Il reste dans la position base, sinon il s'est deplace a un autre endroit? S'il s'est deplace, ou est sa place transportee? Et quelle est la raison du deplacement?
Dans le troisieme chapitre, on a observe trois recherches recentes qui sont associees au sujet de cette etude : Kayne &amp; Pollock(1978), Kayne &amp; Pollock(2001), Poletto &amp; Pollock(2004). On les a resumes et on a verifie les points forts et faibles de ces etudes. Au debut, Kayne &amp; Pollock(1978) ont propose la regle suivante.
(2) qu-/+F (que) NP X → 1 2 e 4 3
1 2 3 4
La fleche de gauche montre les circonstances ou l'inversion stylistique peut avoir lieu, et la droite presente le resultat de la regle appliquee. Mais en fin de compte, en remarquant que les environnements de la proposition de l'inversion stylistique et de la phrase impersonnelle sans "il" sont pareils, Kayne &amp; Pollock insistent sur le fait qu'on doive etablir separement la regle de l'inversion stylistique et le resultat de la regle.
(3) La regle de l'inversion stylistique : Deplacer NP
NP X → e 2 1
1 2
(4) La contrainte sur le resultat que l'inversion stylistique est appliquee : contrainte sur le "trigger". Marquez comme agrammaticale toutes les phrases contenant une position sujet vide qui n'est pas precedee immediatement par le trigger qu-/+F(que). 《Mark as ungrammatical any sentence containing an empty subject position not immediately preceded by the trigger ‘wh/+F'(que)).》
Kayne &amp; Pollock(2001) s'occupent de la place du sujet dans la proposition de l'inversion stylistique. Kayne &amp; Pollock insistent sur le fait que le sujet se deplace d'abord a gauche d'IP et apres, l'IP restant se deplace aussi a gauche de la proposition a travers le sujet deja deplace. C'est-a-dire, le sujet inverse se situe structuralement a l'exterieur d'IP. Ensuite, Kyane &amp; Pollock etablissent la condition suivante au lieu de la contrainte sur le "trigger" : La montee du sujet de l'inversion stylistique ne peut pas cibler Spec-FP qui se trouve juste au-dessus d'IP. 《SI subject raising cannot target a Spec-FP immediately above IP.》
Poletto &amp; Pollock(2004) discute sur le point d'arrivee et les raisons de plusieurs deplacements proposes par Kayne &amp; Pollock(2001). Poletto &amp; Pollock font une proposition sur la structure peripherique comme la suite.
(5) La structure peripherique
[Op2P Op2 [ForceP Force [GroundP Ground [TopicP Topic [Op1P Op1 IP]]]]
Poletto &amp; Pollock(2004) explique la raison du mouvement de chaque element par la theorie de verification. Tout d'abord, apres la fusion d'IP et Op1P, le syntagme qu- se deplace dans Spec-Op1P. Ensuite, le sujet qui est le topique dans Spec-TopP pour que le trait [+topique] soit verifie. Ce la fait, l'IP restant qui est un element presuppose, effectue un mouvement dans Spec-GroundP, pour verifier [+ground]. Et le syntagme qu- se deplace dans Spec-ForceP pour verifier le trait [+force] qui determine le type de la proposition. Enfin, il effectue une fois de plus un mouvement dans Spec-Op2P, afin de verifier un autre trait par rapport a l'interrogation. Bref, cette these suppose que la derivation de la construction d'inversion stylistique repose sur cinq etapes: le premier deplacement du pronom interrogatif dans Op1P =&gt; le deplacement du sujet dans TopP =&gt; le deplacement de l'IP restant dans GroundP =&gt; le deuxieme deplacement du pronom interrogatif dans ForceP =&gt; le troisieme deplacement du pronom interrogatif dans Op2P.
Dans le chapitre 4.1., nous avons releve les problemes des trois recherches examinees dans le troisieme chapitre. Le plus grand probleme de Kayne &amp; Pollock(1978) est de seulement decrire le phenomene d'inversion stylistique sans jamais l'expliquer. C'est par le biais de la contrainte sur le "trigger" que ce memoire apprehende que le "trigger" de l'inversion stylistique est le syntagme interrogatif dans le complementeur et le trait subjonctif +F. Mais ces deux triggers n'ayant pas de points communs, Kayne &amp; Pollock(1978) n'arrivent pas a expliquer pourquoi ils doivent fonctionner comme "trigger" de l'inversion stylistique.
Selon Kayne &amp; Pollock(2001), ce probleme se resout en etablissant la condition selon laquelle la montee du sujet de l’inversion stylistique ne peut pas cibler Spec-FP qui se positionne juste au-dessus d'IP. A notre avis, cette solution constituera un tournant important dans l'etude du phenomene de l'inversion stylistique. Car elle permet de capter le point commun de l'interrogative partielle et le subjonctif. En effet, pour ces deux constructions, la montee du sujet inverse se fait toujours en traversant un constituant. Et la proposition detaillee a propos de la position structurale du sujet inverse, elle est aussi tres convaincante. Malgre tous ses merites, cette these comporte aussi un certain nombre de problemes. Le principal etant celui associe aux deplacements. Selon les auteurs, pour deriver l'inversion stylistique, on doit avoir quatre operations de deplacement suivantes : le premier deplacement du pronom interrogatif =&gt; la montee du sujet =&gt; le deplacement de l'IP restant =&gt; le second deplacement du pronom interrogatif. En fonctionnant de cette maniere, quatre deplacements doivent se faire dans le domaine peripherique. Mais il n'est pas fait mention de la localisation detaillee des quatres. De meme, il ne propose pas d'explications sur les raisons du fonctionnement de ce mouvement.
A propos des problemes sur le mouvement, Poletto &amp; Pollock(2004) les reglent par la structure peripherique et la verification de trait. C’est-a-dire, les mouvements pour la derivation de la phrase de l'inversion stylistique ont lieu pour verifier les traits associes aux elements de la peripherie de la phrase. Cette hypothese pourra contribuer remarquablement a la recherche dans l’avenir sur l'inversion stylistique parce qu'elle presente la description sur la structure peripherique qui a ete un peu etudiee, avant. Mais dans ce memoire, Poletto &amp; Pollock n'examinent que l'inversion stylistique dans l'interrogation. Il faut etudier comment on peut l'analyser dans les autres constructions, telles que le subjonctif, etc.. Donc, il reste encore des questions en suspens, et puis on devra savoir comment le phenomene d'inversion stylistique peut etre analyse dans ces autres structures.
Le chapitre 4.2. est consacre a l'analyse d’autres constructions non etudiees par les recherches anterieures, en prenant en compte les problemes deja cites ci-dessus. A savoir, les phenomenes d'inversion stylistique qui apparaissent dans les phrases avec les complements circonstanciels, dans les phrases clivees, et dans les propositions incises. Ces phenomenes ont ete examine au regard des travaux de Kayne &amp; Pollock(2001) et Poletto &amp; Pollock(2004).
Enfin, nous conclurons cette etude dans le cinquieme chapitre.</summary>
    <dc:date>2009-12-31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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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어 부사에 대한 연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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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박수정</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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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23:41:01Z</updated>
    <published>2009-12-31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Title: 프랑스어 부사에 대한 연구
Author(s): 박수정
Abstract: RÉSUMÉ


Etude sur les adverbes français


Park, Su-Jung
Département de langue et de littérature françaises
Cours de masteur
Université féminine de Sungshin

 
 Dans cette thèse, nous avons pour but d'analyser les adverbes -ment. 
 La définition de l'adverbe a posé de redoutables problèmes aux linguistes. Les adverbes sont traités comme des constituants secondaires de la phrase. Mais, en fait, ils font du rôle important dans la phrase. Les adverbes sont toujours invariable et modifient un autre constituant dans la phrase. De plus, ils peuvent déterminer la valeur de la phrase et se changer des significations selon les éléments de linquistique extérieure comme les contextes, énonciations, situations, etc. 
 Dans la recherche, nous observons les adverbes en -ment selon trois points de vue.
 D'abord, chez les grammairiens traditionnels, on trouve la classification de Grévisse. Grévisse classifie des adverbes selon leurs sens. Mais les sens qu'il a appliqué des critères implicites, sont flous dans la phrase. Alors sa classification ne peut pas expliquer tous les emplois des adverbes. 
 Dans le point de vue semantique, Mørdrup et Schlyter sont remarquables. Mørdrup a appliqué les critères syntaxiques, semantiques et morphologiques pour classer les adverbes en -ment. Il a classé les conjonctifs et les disjonctifs des adverbes. Schlyter a proposé une classification de descriptions syntaxiques et sémantiques détaillées. Particulièrement, les adverbes de relation ou d'énonciation et les adverbes restritifs sont très caractéristique qu'ils représentent une information extérieure comme le contexte linguistique, l'acte d'énonciation dans une phrase. 
 En cas de point de vue pragmatique, on étudie le rôle des adverbes selon le contexte ou  les éléments de linquistique extérieure. Guimier a analysé des adverbes dans l'incidence syntaxique et la portée sémantique, Ducrot et Nølke a proposé les adverbes contextuels comme classement des adverbes. 
 En conclusion, les propriétés des adverbes sont très variées avec la subjectivité linguistique. Il faudrait étudier plus profondement les adverbes en -ment dans la prise en compte des aspects pragmatiques.</summary>
    <dc:date>2009-12-31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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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어 문장부호의 다양한 기능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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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승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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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23:40:59Z</updated>
    <published>2011-12-31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Title: 프랑스어 문장부호의 다양한 기능 고찰
Author(s): 김승희
Abstract: 문장부호는 그 중요성에 비해 언어학 연구에서 등한시되어 충분히 다루지 않은 연구주제 중 하나이다. 그러다보니 기술언어학의 선행연구가 음성차원의 기능을 강조하는 분석으로 그치고 있으며 음성차원의 기능이 너무 강조된 나머지 통사적 기능과 의미적 기능이 간과되었다. 그러나 본 연구에 따르면 문장부호별로 통사적·의미적으로 다양한 기능을 지니고 있다. 
  하나의 문장부호가 통사적 차원에서 중요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데,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문장부호는 문장을 보다 명확하게 구조화하며 문장성분들의 통사적 계층을 알려주는 지표가 되고 또한 문장성분들 사이의 의미관계를 드러내주기도 한다. 문장부호는 하나의 기표로 다양한 기의를 가질 수 있으며 이것은 해석상의 중의성을 유발하게 된다. 그리고 중의성은 언어학분석에서 항상 문제가 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본 논문에서는 특별히 프랑스어 문장부호를 다루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point-virgule, deux-points, virgule, guillemets, point, parenthèses, trait d’union, 그리고 point d’interrogation과 point d’exclamation에 대하여 다루었다. 연구를 위하여 프랑스 일간지인 ‘Le Monde’의 2010년부터 2011년까지의 인터넷판을 말뭉치를 구축하여 실증적인 방식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우선 말뭉치에서 각각의 문장부호가 포함된 용례들을 추출하고, 각 문장부호의 다양한 기능들을 살펴보았다. 이전의 연구들은 문학이나 언어학자들이 만든 제한된 문장에서 추출한 용례를 가지고 문장부호를 정의한 것과 반대로 신문기사라는 실용적이고 실제적인 말뭉치를 사용하여 문장부호의 통사적·의미적 기능들을 재발견하고 분석하였다. 그런 후에 프랑스어 문장분석기인 Cordial에서 기능별로 분류된 용례들을 분석하여 ‘문장부호를 간과함으로서 발생하는 오류’를 관찰하고 오류를 유형화하며 오류의 원인 파악을 시도하였다. 마지막으로 프랑스어 문장부호 분류에 대한 새로운 제안을 하였다.|  La ponctuation est un sujet qui n'était pas suffisamment traité dans les recherches linguistiques par rapport à l'importance qu'elle présente dans une phrase ou dans les phrases. Chaque type de ponctuation comporte différentes fonctions syntaxique et sémantique, d'après notre étude, alors que les études déjà existantes ne s'arrêtent que de mettre au point sa fonction phonétique.
  Une ponctuation peut jouer un rôle important au niveau syntaxique : elle permet de structurer une phrase de façon plus claire ou d'annoncer l’hiérarchie syntaxique des composants phrastiques. Elle permet aussi de représenter la relation sémantique entre les contenus des phrases. En tant que signifiant, une ponctuation peut comprendre des signifiés variés, et cela provoque parfois une ambiguïté d'interprétation, un problème qui se pose toujours dans une analyse linguistique.
  Dans ce travail, nous avons considéré neuf types de ponctuations françaises : point-virgule, deux-points, virgule, guillemets, point, parenthèses, trait d’union, point d’interrogation, point d’exclamation. Notre étude sur ces ponctuations est basée sur le corpus établi à partir de ‘Le Monde’ 2010-2011(format d’internet). 
  Une fois que les exmples de phrases de chaque type de ponctuation sont extraits du corpus, les fonctions variées de chaque ponctuation sont considérées. Contrairement aux définitions traditionnellse de ces ponctuations, qui ont été faites sur la base des exemples de phrases très limités, nous avons pu analyser des différentes fonctions syntatico-sémantiques nouvellement découvertes à partir d'un corpus très vaste et réel dans le pratique.
  Les exemples de phrase de type sont testés sur le logiciel Cordial (Logiciel de correction de l'orthographe et de la grammaire) en vue d'observer des erreurs provoqués par la faute du sytème d'analyse des ponctuations ou de leur classification. Les types d'erreurs sont classées et leurs causes sont étudiés. Finalement, nous avons proposé une nouvelle classification des ponctuations françaises qui permettrait de réduire ces erreurs d'analyse.</summary>
    <dc:date>2011-12-31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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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어 단순미래와  한국어 번역에 관한 대조 연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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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이지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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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23:40:56Z</updated>
    <published>2015-12-31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Title: 프랑스어 단순미래와  한국어 번역에 관한 대조 연구
Author(s): 이지나
Abstract: 본 논문은 프랑스어 단순미래와 단순미래가 한국어로 번역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한국어 미래 표현 표지의 용법에 대한 대조 연구이다. 
프랑스어의 단순미래는 미래를 나타내는 직설법 시제로, 시제적으로 단절을 나타내고 언술행위적 책임지기가 나타난다. 단순미래는 양적인 출현소를 구축하는 동시에 양태작용을 도입할 수 있다. 반면 한국어에서는 미래 시제를 표현하는 다양한 형식이 존재하며 표지 ‘-겠-’과 ‘-ㄹ것-’도 미래를 나타내는 표현의 하나이지 시제적 범주에 속하는 미래 시제 표지로 고려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이처럼 프랑스어 단순미래와 실질적으로 상응하는 한국어 표지는 없지만 ‘-겠-’과 ‘-ㄹ것-’이 갖는 ‘불확실성’과 ‘추정’의 가치를 A. Culioli의 언술작용이론의 틀로 프랑스어 단순미래와 비교 분석하는데 의미가 있다.
본 연구는 A. Culioli의 언술작용이론의 관점에서 프랑스어 단순미래가 한국어로 번역된 다양한 문헌에서 발췌한 용인된 언술의 분석을 통해 단순미래가 지닌 기능과 다양한 의미가치를 살펴보고, 단순미래가 한국어로 번역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여러 언어학적 표지들에 내재되어있는 언술행위적 작용을 기술하고자 하였다. 분석 예문을 발췌한 문헌으로는 소설, 신문기사, 역사서, 법조문, 일기예보를 채택하였다. 
언술의 분석은 언술의 인칭유형에 따른 분류, 언술의 유형에 따른 분류, 문장 구조에 따른 분류로 나누어 진행하였다.  
예문 분석을 통해 다음의 결과를 도출하였다. 첫째, 표지 ‘-겠-’과 ‘-ㄹ것-’은 그 자체로 근거지표로 작용할 수 없다. 프랑스어 단순미래는 독립적으로 한정작용을 받는 형태인 반면, 표지 ‘-겠-’과 ‘-ㄹ것-’은 시제형태소와 시간부사 같은 시제적 지표를 동반하여 미래를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 둘째, 표지 ‘-겠-’과 ‘-ㄹ것-’은 언술행위주체의 책임지기의 흔적으로 기능한다. 표지 ‘-겠-’과 ‘-ㄹ것-’은 언술행위주체가 서술연관관계의 유효화를 고려하도록 하는 상황적 근거 지표가 동반하는 경우에 사용되어 언술행위주체가 (p, p’)의 가치에서 p를 선택하며 이 과정에서 언술행위주체가 자신의 언술에 대한 책임지기를 나타난다. 셋째, 단순미래가 나타내는 양태적 가치와의 비교를 통해 ‘-ㄹ것-’이 인식론적 양태를 나타낸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summary>
    <dc:date>2015-12-31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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